-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1/13 19:00:36
Name   다군
Subject   '월 3천900원에 이모티콘 15만개 이용'…카톡 첫 구독 서비스(종합)
https://m.yna.co.kr/view/AKR20210112144851017

카톡을 적극적으로 쓰는 편이 아니라, 이모티콘을 유료로 사 본 적이 없는데, 젊어 보이려면 구독해야 하나요? :)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892 경제새해 5대 은행 가계대출 줄었다 기아트윈스 22/01/31 4155 0
27134 사회'잔고증명 위조 혐의' 윤석열 장모에 징역 1년 선고 43 매뉴물있뉴 21/12/23 4155 0
514 기타최순실 사태 터지자…방산진흥회의 명칭 ‘북핵 전략회의’로 둔갑 1 Credit 16/11/01 4156 0
25918 국제“주유소 6곳 갔지만 기름 없었다” 英 휘발유 사재기 대란으로 몸살 9 오쇼 라즈니쉬 21/09/27 4156 0
30527 정치이준석, 전국 하부조직과 스킨십…李 '자기 정치'에 당은 냉소 31 Picard 22/07/25 4156 0
34395 정치여당, 尹인터뷰 비판에 "가짜뉴스 선동…영어로 번역되면서 오역" 25 과학상자 23/04/24 4156 0
30312 기타"1% 적립 아니야?" 네이버페이 혜택 슬며시 축소·폐지 4 다군 22/07/12 4156 0
4208 정치홍준표 "중앙일보·JTBC 명예훼손 미안하게 생각" 공개사과 2 empier 17/07/25 4156 0
35723 정치해병 수사단장 입장문 "윤 대통령 지시 따라 수사…수뇌부 대면보고" 9 cummings 23/08/09 4156 0
22939 경제'월 3천900원에 이모티콘 15만개 이용'…카톡 첫 구독 서비스(종합) 3 다군 21/01/13 4156 0
21240 외신텐센트, 후야와 또우위 합병 결의 1 존보글 20/08/05 4156 0
13339 사회쌍둥이 세 부녀의 반격 "시험지에 답 적었다면 왜 100점 아닌 98점인가" 15 퓨질리어 18/11/13 4157 0
33070 사회"낮에는 애 보고 밤엔 성매매"... 옛 동료 강제결혼까지 시켜 노예처럼 부린 부부 12 구밀복검 23/01/17 4157 0
34352 IT/컴퓨터국내 안드로이드 어플 대규모 멀웨어 감염 4 다키스트서클 23/04/20 4157 0
8247 스포츠"할아버지가 참전했던 정선… 슬로프에 유골 뿌려드려" 4 맥주만땅 18/02/24 4157 0
17993 방송/연예레드벨벳, 당분간 팀 활동 불가···"웬디 사랑해" 응원 4 하트필드 19/12/27 4157 0
28234 정치홍남기를 보는 캐나다 자영업자의 일갈 "거의 죽으라는 소리" 26 매뉴물있뉴 22/02/18 4157 2
14190 방송/연예케빈 파이기 "어벤져스:엔드게임' 제목 미리 결정", 닥터 스트레인지 대사는 의도적 노출 2 알겠슘돠 19/01/08 4157 0
24948 사회밀려드는 환자에 '나가겠다'는 간호사 줄 섰다…의료체계도 위기 6 다군 21/07/15 4157 0
35983 사회경찰관 추락사한 용산 '집단 마약'…"당일 최소 16명 함께 있었다" 15 Beer Inside 23/08/31 4157 0
11924 경제굿바이 '메이드 인 코리아'...삼성 TV 수원 생산라인 가동 중단 9 tannenbaum 18/07/31 4157 0
18384 국제트럼프의 새 중동평화 구상에 팔레스타인 “새로운 음모” 4 메오라시 20/01/29 4157 0
24899 스포츠프로야구 멈춘다…KBO, 코로나19확산에 리그 중단 전격 결정 4 the 21/07/12 4158 0
35912 정치‘대통령 친구’가 대법원장? 이균용, 사법부 보수화 선봉 서나 7 곰곰이 23/08/23 4158 0
37471 정치한동훈 "저도 검사 했지만…이종섭 수사, 공수처·민주당 정치질" 19 공무원 24/03/21 415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