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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4 18:33:55
Name   Schweigen
File #1   1EA2A870_7A9B_464E_895E_3066C7C85CF1.jpeg (77.0 KB), Download : 60
Subject   코로나 시국에 만취운전한 육군 간부들


https://news.v.daum.net/v/20201204110347277

4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육군 7군단 강습대대 소속 중사 2명은 지난달 30일 부대 인근에서 회식을 마치고 대리운전을 불러 서울 서초구 강남 일대로 이동해 새벽 3시까지 술자리를 이어갔다. 이들은 부대로 복귀하기 위해 음주 상태에서 20Km가량 운전을 했고 성남 톨게이트IC를 통과하다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출동한 경찰의 조사 결과 두 간부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 상태로 만취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사고 3일전인 지난달 27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군내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시켰다. 군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군 간부는 일과 후 숙소에 대기하도록 하고, 회식과 사적 모임은 연기나 취소하도록 했다. 특히 부대훈련도 가능한 외부인과 접촉하지 않도록 진행한다고 강조해왔다.


애들은 외출외박휴가통제, 지들은 밤새 술처먹고 싸돌아 댕기다 만취 음주사고. 이것이 뉴타입 주적은 간부다.Co-vid ver.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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