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6/05 09:33:01수정됨
Name   구밀복검
Subject   [외신] K팝 팬들의 약탈
https://variety.com/2020/music/news/k-pop-whitelivesmatter-hashtag-drown-out-racist-1234624126/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물리적인 약탈 행위는 아니고요. SNS 등지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WhiteLifeMatter #AllLivesMatther 등의 태그를 붙여놓고 인종차별적인 게시물들을 써서 동조자들끼리 모여 위세를 과시하는 것이 유행이 되자, 이를 제압하기 위해 K팝팬들이 저런 해시태그를 붙여놓고는 아무 내용 없이 K팝 영상이나 K팝 뮤지션의 짤방만 첨부한 게시물들을 SNS에 도배하면서 태그에 노이즈를 형성하는 식으로 대응한 겁니다. 쉽게 말해 인종차별 개드립 읽으려고 태그 눌러봤는데 BTS가 똻 뭐 이런 거죠. 이런 해시태그 약탈은 #BlueLIvesMatter (경찰의 목숨도 중요하다) 등 인종차별적 해시태그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WhiteLivesMatter의 점령 현황은 이하와 같습니다.
https://twitter.com/search?q=%23Whitelifematters&src=trend_click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306 정치尹 병사봉급 200만 원, 단계적 인상으로…”재정 여건 고려” 28 데이비드권 22/05/03 5045 0
29164 정치유승민, 윤 당선인 향해 "자객의 칼 맞아...권력의 뒤끝 대단" 24 괄하이드 22/04/22 5045 0
28917 방송/연예尹당선인 측, 5월10일 취임식에 BTS 공연 추진 32 Picard 22/04/05 5045 0
28760 사회7번 선처했는데 또 음주운전한 60대…결국 실형 선고 11 swear 22/03/25 5045 0
28067 정치文대통령 "尹, 없는 적폐 만들겠다는 건가..강력한 분노 표한다" 65 구글 고랭이 22/02/10 5045 0
27406 사회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용의자 체포 11 22/01/05 5045 0
26904 사회"가난 대물림 받고 싶냐" 수업 10분 지각한 학생이 교사에게 들은 말은 10 swear 21/12/11 5045 0
23965 사회'택배 대란' 부른 지하주차장 층고.. 왜 2.3m였을까? 23 먹이 21/04/16 5045 0
23938 사회송영길 "집값 오르면 집주인·세입자 나눠갖자" 28 그저그런 21/04/14 5045 0
23454 사회"아들, 내 도움으로 의학박사 받고 의대 교수됐다" 정민석 교수글 논란 20 조홍 21/03/02 5045 0
23174 사회"65억 과시하며 사기"..경찰 아빠 믿었나? 외 모음 2 Schweigen 21/02/03 5045 2
20543 사회[외신] K팝 팬들의 약탈 10 구밀복검 20/06/05 5045 1
18253 정치민주당 영입 키워드 '사법개혁'...이탄희 전 판사 영입 15 고기먹고싶다 20/01/20 5045 2
15803 방송/연예'수십배 웃돈' 암표 팔아 벤츠 굴린다…코 묻은 돈까지 탈탈 터는 암표상들 13 Algomás 19/06/25 5045 0
15604 스포츠“시속 237km 과속 사망, 레예스 추모해야 하나” 西 레전드 비판 5 헌혈빌런 19/06/03 5045 0
13780 사회남자 육아휴직 신청하자 "차라리 사직서 쓰고 평생 육아해" 19 DarkcircleX 18/12/09 5045 0
38170 사회韓, 21년 만에 ILO 이사회 의장국 유력…"단독 후보로 추천돼" 8 카르스 24/06/13 5044 0
37985 외신[1보]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로이터> 6 명동의밤 24/05/20 5044 0
37928 국제통일부 "북, 김일성 생일 명칭 '태양절'서 '4·15'로 변경한 듯" 8 매뉴물있뉴 24/05/12 5044 0
37819 정치성공해서 실패한 진보 정당 20년사의 역설 9 카르스 24/04/26 5044 8
37815 사회의협 전 회장, 민희진 언급 "저런 사람이 돈 벌면 괜찮고…의사엔 알러지 반응" 46 swear 24/04/26 5044 0
37246 정치'비명횡사'에 묻힌 디올백... 민주당 엄습한 '2012 총선 포비아' 70 매뉴물있뉴 24/02/22 5044 0
37104 스포츠KIA 장정석 前단장·김종국 감독 구속영장...후원업체서 뒷돈 받은 혐의 9 tannenbaum 24/01/29 5044 0
37045 의료/건강임신부들 '날벼락'…저출생 기조에 중점 병원도 분만 중단 6 Beer Inside 24/01/21 5044 1
36891 방송/연예피프티 피프티 출신 3人, 새 소속사 찾는다 "선한 영향력 아티스트 될 것" 14 메존일각 24/01/01 504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