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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5/20 13:21:00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00520_133446.jpg (372.6 KB), Download : 50
Subject   일본, 코로나19 경증 확진자 '2주 지나면 무검사 격리종료' 논란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0094900073

검사 능력이 부족하면 어쩔 수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재양성, 재재양성 사례들을 보면 특별한 처치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의료자원을 많이 소모하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일본의 현 상황에서는 선택지가 많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우리나라처럼 경증은 생활치료센터들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은 힘든 것일까요? (참고로 일본도 우리나라의 생활치료센터처럼 운영은 못 해도 비슷하게 경증환자는 호텔 등에 수용하고 있습니다만, 수용/관리 할 수 있는 인원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것 같습니다.)

도쿄는 어제 신규 환자가 5명 밖에(?) 안 나왔습니다. 내일 지난번 긴급사태 해제에서 빠졌던 도쿄, 오사카 등에 대한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 해제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각국 확진자 등 통계는 검사 능력이나 기준이나 적극성이 다 달라서 따로 추세 등을 보는 데 활용합니다만, 직접 비교는 곤란합니다.)


사진은 이슈가 된 일본 외신 기자 클럽 소식지 4월호 표지(도쿄 올림픽 로고 패러디)
http://www.fccj.or.jp/images/number1shimbun/pdf/2020/Number_1_Shimbun_2020_04_April_1.0.pdf

참고로 일본의 고교 야구 전국대회인 여름 고시엔은 전후 최초로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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