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3/21 17:43:01
Name   The xian
Subject   펄어비스, 직원들에 '당일 권고사직' 논란
https://news.v.daum.net/v/20200318171951253

무슨 북미 유럽에서 인종차별 발언자 당일에 떨어내는 것도 아니고 당일 권고사직인가 싶으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나
사실 저 회사는 예전부터 여러 가지로 말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 형식만 권고사직이지 당일 해고인 것이지요.

이번엔 그 규모가 큰지라 여러 곳에서 이슈가 된 것 같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320095823485

논란이 되자 펄어비스 대표는 [펄어비스와 맞지 않다고 판단한 구성원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빠르게 조직에서 떠날 수 있도록 하는 결정을 해왔다]
고 하며 당일 권고사직이 있었음을 인정했고,
당일 퇴사 프로세스는 개선하겠다고 전하면서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신작 개발 중단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펄어비스가 실제로 얼마나 바뀔지 아닐지에 대해서는 긍정도 부정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와 관계도 없고요.

다만 게임 밥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것은, 저런 회사가 [다시 보니 선녀같다] 라고 느껴질 정도의 열악한 현실이
전반적으로 달라지지 않는 한 근본적인 문제는 절대로 개선되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 The xian -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511 정치북미 군사동맹을 제안한다 7 무적의청솔모 18/03/09 4961 0
38760 사회'전문가'라더니 허위사실로 전기차 포비아 조장…업계 '골머리' 15 다군 24/09/01 4960 0
37345 IT/컴퓨터구글, 프롬프트로 게임 생성하는 AI 만들었다 4 토비 24/03/07 4960 0
36715 정치'김건희 명품백 영상' 보도한 JTBC에 방심위, '긴급 심의' 착수한다 6 과학상자 23/11/30 4960 1
36647 IT/컴퓨터행정전산망, 서비스 재개 이틀 만에 또 마비 7 먹이 23/11/22 4960 0
36479 정치김포·구리·광명·하남, 서울 편입…與 총선 승부수 띄운다 22 매뉴물있뉴 23/10/31 4960 0
35794 사회고령 목장 탈출 암사자 1시간만에 사살…"사자사육 이웃도 몰라"(종합2보) 5 다군 23/08/14 4960 0
35490 사회尹, 예천·공주·논산·청주·익산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1 매뉴물있뉴 23/07/19 4960 0
34369 의료/건강'꿈의 암 치료' 드디어 시작…"하루 문의만 200건" 6 cerulean 23/04/21 4960 1
28400 스포츠"제재하라" 성난 여론...구단 경영권 포기한 재벌 9 구박이 22/02/27 4960 1
25480 방송/연예폴 크루그먼 등 세계 석학 40인 강연 EBS로 본다 23 Regenbogen 21/08/25 4960 4
23324 과학/기술"여당 대표까지 부추긴 월성 원전 방사능 공포..무식이 빚어낸 참사"[이진구 기자의 대화] 13 empier 21/02/15 4960 3
22458 의료/건강정부 "수도권 반전세 없어 상황 엄중..필요시 거리두기 상향 검토" 18 먹이 20/12/02 4960 8
22250 사회조현병 딸 돌보다 '번아웃' 된 엄마, 결국 살해···"죄책감 못 벗어날 것" 16 swear 20/11/09 4960 6
20913 경제워렌 버핏, 도미니언 에너지 천연가스 부분 인수 3 존보글 20/07/06 4960 1
20253 게임[이슈] 유비소프트, '어쌔신크리드 디스커버리 투어' 무료 배포 6 소원의항구 20/05/16 4960 3
20173 스포츠롯데 스트레일리 "한국 다 좋은데 딱 하나는.." 2 맥주만땅 20/05/11 4960 0
20043 게임전 MVP CS:GO 팀, 계약 종료 후 '발로란트'로 전향 2 먹이 20/05/01 4960 0
18362 사회해외 여행 중 옆자리에 북한 사람이?…"즐거운 수다" 5 하트필드 20/01/27 4960 2
16974 사회여성지원자 점수조작해 전원 탈락시킨 서울 메트로 68 기아트윈스 19/10/01 4960 1
16459 게임허민에 손내민 넥슨 김정주..8년간 600억 쏟은 '페리아연대기' 풍전등화? 3 The xian 19/08/19 4960 0
15493 문화/예술‘표절’ 해명 없이... 신경숙, 절필 4년만에 전격 복귀 10 sound And vision 19/05/23 4960 2
37468 정치[총선] 송영길 주도 소나무당 비례대표 후보 1번 노영희·2번 변희재·3번 손혜원 20 고기먹고싶다 24/03/21 4959 0
36304 스포츠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내년부터 선수촌 입성 전 해병대 훈련할 것" 14 야얌 23/10/08 4959 0
31809 사회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네이버 서비스 무더기 장애…복구중(종합2보) 33 다군 22/10/15 495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