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3/13 09:20:32
Name   구밀복검
Subject   코로나로 숨진 여동생 시신과 24시간 격리…伊배우 충격사연
https://news.joins.com/article/23728789

[이탈리아의 TV드라마 ‘고모라’에 출연한 배우 루카 프란제즈는 지난 8일 “자가격리 중 사망한 여동생의 여동생의 시신과 집에 있다”며 동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24시간 넘게 당국으로부터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나폴리시에서 장례식장을 알려줬지만, 전화를 걸었더니 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동생이 뇌전증을 앓고 있었으며, 가족 구성원 중 3명이 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도 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가 영상을 올린 뒤 나폴리시 당국은 그에게 연락해 36시간만에 시신을 수습했다. 사후 검사 결과 프란제즈 여동생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긴 데카메론 시즌2네요 그야말로... 어휴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836 정치노동시간·최저임금·중대재해법 우회 법안 ‘여야 만장일치’ 7 당근매니아 23/12/23 4180 0
27883 경제외국인이 던진 'LG엔솔' 연기금이 비싸게 사줬다…874억 손실 23 구밀복검 22/01/30 4180 0
16915 의료/건강덜 익은 패티에 냅킨 속 벌레까지...유명 햄버거 체인 '위생 엉망' 6 김독자 19/09/25 4181 0
16152 국제아르헨티나 공군 차기 전투기로 FA-50 선정 6 우주최강귀욤섹시 19/07/25 4181 0
35352 사회한 달 전, 같은 아파트서 '무차별 폭행 위기' 있었다 3 tannenbaum 23/07/07 4181 1
14108 스포츠메이웨더, 한대 맞고 돌변 日 킥복서 상대 1R 2분만에 TKO승 4 astrov 19/01/01 4181 0
25643 IT/컴퓨터디즈니플러스, 11월 12일 국내 정식 출시 11 the 21/09/08 4181 0
21557 사회같은 가습기살균제 제품끼리 유해물질 농도 32배까지 차이 4 메오라시 20/08/31 4181 2
36663 사회"해이해진 軍정신 바로잡는다"..육·해·공, 근무복 대신 무조건 '전투복' 지시 28 swear 23/11/23 4181 0
24124 사회“선배님 처벌 원치 않습니다”... 고대생들, 동아리방서 숙식하던 실직 선배 선처 부탁 2 swear 21/05/03 4181 0
37182 사회정부 "공무원들 자긍심 높이기위해서 표창장 크기 키울 예정" 11 공무원 24/02/12 4181 0
34377 경제"반도체·배터리·전기차 등 운명 달렸다"...미국 가는 尹 대통령 향한 재계의 간절함 17 오호라 23/04/22 4181 1
20088 사회"자기야! 안되겠다" 헐떡인 목소리…이천 출근한 남편의 마지막 말이었다 8 swear 20/05/04 4181 0
28044 정치세대는 나뉘고 TK·호남은 뭉친다…尹 40.1% vs 李 36.9% 13 괄하이드 22/02/09 4181 0
11662 국제일본 카지노 해금…세계 도박 기업들 군침 6 April_fool 18/07/21 4181 0
12713 경제종부세 그리고 김동연 장관의 암구호 낭독회 6 무적의청솔모 18/09/15 4181 0
27834 국제'양자택일' 록의 전설 요구에 스포티파이는 음모론자 택했다 3 다군 22/01/27 4181 0
28122 정치이재명 "20평대 분양가 3억대 아파트"…김포 어디 시세일까? 14 사십대독신귀족 22/02/12 4181 0
25308 정치가해자 쿠오모 도왔다가…유명 여성인권운동가 함께 '추락' 맥주만땅 21/08/12 4181 0
29406 정치권성동 “부모 재력 따라 교육 차이 분명…한동훈, 결격 사유 안돼” 43 데이비드권 22/05/11 4181 0
28643 국제미국 초등학생들, 모의 경매 열어 흑인 학생 노예로 팔아 empier 22/03/16 4181 0
26641 과학/기술한국산 '핵융합' 인공태양, 1억도 세계 최장 30초 운전 성공 11 구글 고랭이 21/11/22 4182 5
21016 국제트럼프정부 "코로나 정보는 향후 복지부에 보고"…CDC 패싱 논란 6 다군 20/07/15 4182 0
11811 사회폭주하는 유튜브 가짜뉴스(조선주의) 5 BDM 18/07/27 4182 0
16964 방송/연예이승기 측 "악플러에 고소 진행, 선처없다..묵과할 수 없는 수준" The xian 19/09/29 418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