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2/23 19:15:24
Name   The xian
Subject   신천지 "국민에 심려 끼쳐 유감..조기 종식 위해 보건당국에 적극 협조"
https://news.v.daum.net/v/20200223181610461

당국에 협조하겠다는 이야기는 며칠 전에도 이미 나왔던 이야기이니 새로울 것이 없는 말이고.
'신천지예수교회 신자들은 당국의 방역 조치를 믿고 일상생활을 해온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피해자'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당국의 방역 조치를 거부하고 일상생활과 자신들의 행동을 숨겨 온 것이
확진자가 된 신천지 교인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도 이미 반복적으로 드러난 상태입니다.

설령 신천지 지도부가 사태를 고의로 감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들,
이렇듯 신천지 지부 혹은 개인이 자기들의 행적을 감추거나 비협조로 일관하는 등 신천지의 책임이 명백한 부분이 있는데도
의도적 비방의 우려를 금할 수 없다거나 혐오와 근거 없는 비난을 자제해달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신천지는 아직 제 눈의 들보를 보지 못하는 수준의 집단이다 싶습니다.

무엇보다, '추수'를 위해 모략을 일삼고,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거짓말과 거짓 증거를 하는 것을 당연시해 오고,
아픈 것이 죄악이니 아파도 무조건 예배에 참석하라고 가르쳐 왔는데 이제 와서 지시를 내린다 한들 협조를 할까요?
퍽이나 말을 듣겠습니다.

스스로 어떻게 가르쳤는지 돌아보시고 피해자니 뭐니 하는 소리를 하는 게 맞는지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솔직히 그간 신천지의 행적을 보면 서캐 뒷다리만큼의 기대도 안 됩니다.


- The xian -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188 정치권은희 제명안 부결..국힘 이름 달고 '검수완박' 찬성하나 4 empier 22/04/25 4981 0
29157 정치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김은혜 43 empier 22/04/22 4981 0
28410 의료/건강소아확진자 동네병원 외래진료 곧 시작…코로나 일상의료 '시동'(종합) 4 다군 22/02/28 4981 0
28314 정치'이재명 정치자금' 성남 페이퍼컴퍼니에 지출 의심 3 사십대독신귀족 22/02/22 4981 5
27916 정치K-9 수출 쾌거?.."이집트, 한국 수출입은행 돈 빌려 산다" 27 empier 22/02/02 4981 0
27540 의료/건강돼지 심장이 사람 가슴에서 뛴다 6 구글 고랭이 22/01/13 4981 0
26358 스포츠KBO "정지택 총재와 두산의 유착관계, 모두 사실 아냐" 10 병아리달 21/10/29 4981 0
26349 정치이재명 재난소득, 결국 경기도민 빚…14년간 갚는다 17 moqq 21/10/28 4981 1
25783 정치尹, 캠프 참모 퇴출 요구한 洪에 "그렇게까지 나오실 필요 있나" 42 Picard 21/09/15 4981 0
25614 정치뉴스버스 "김웅 실수로 '고발 사주' 문건 남아…상대 텔방 폭파 안됐다" 40 기아트윈스 21/09/06 4981 0
24671 정치원훈석에 새긴 신영복체..前국정원 요원들 뿔났다 16 맥주만땅 21/06/21 4981 0
24095 방송/연예에이핑크 떠난 손나은, YG엔터테인먼트行 swear 21/04/29 4981 0
24085 IT/컴퓨터'싸이월드 부활' 카운트다운 돌입…5월25일 오후 1시 오픈 예고 8 swear 21/04/28 4981 0
22717 사회착하기만 했던 딸, 집 나가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요 11 구밀복검 20/12/22 4981 2
19680 사회대구시, 의료인 수당 체불 16 ArcanumToss 20/04/07 4981 2
16704 사회사라지는 개천용..무너진 교육 사다리 28 파이어 아벤트 19/09/07 4981 0
16141 외신현시각 BBC 톱뉴스는 한국에 대한 러시아의 사과 10 步いても步いても 19/07/24 4981 0
8281 방송/연예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오달수, 피해자는 성폭행 주장 2 은우 18/02/26 4981 0
36664 경제“1시간당 3만7500원 필리핀 가사도우미, 비싸다 생각하나요?” 9 Beer Inside 23/11/23 4980 0
35270 정치야당 좌석 글씨체만 달랐던 대곡·소사 개통식..."대통령 총선 개입" 12 매뉴물있뉴 23/06/30 4980 3
34176 사회남편의 성범죄 전자발찌 모르고 결혼한 '탈북 여성'…법원 "사기 혼인" 1 비물리학진 23/04/10 4980 0
31576 정치한덕수 총리 "전기요금 훨씬 더 올라야..고통을 견디는 정책" 5 야얌 22/09/30 4980 0
31074 사회학생감소에 서울 일반고도 문 닫는다…신입생 ‘45명’ 도봉고 결국 통폐합 4 데이비드권 22/08/25 4980 0
30548 정치권성동, 尹과 문자 논란에 “이유 막론하고 당원과 국민께 심려 죄송” 26 22/07/26 4980 0
30496 경제“지금 안사요”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3년 내 최저수준 하락 3 기아트윈스 22/07/22 498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