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10/23 00:58:12
Name   늘쩡
Subject   '문서 위조'를 대하는 검찰의 이중성(?)
https://www.ytn.co.kr/_ln/0134_201909290800062331



[기사 내용 중 발췌]

물론 조국 장관을 둘러싼 의혹, 수사해야 합니다. 꼼꼼하고 치밀하게 수사해야 유죄든, 무죄든 답을 내릴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그와 별개로, 검찰 수사를 우려하는 목소리는 분명 검찰이 자초한 부분이 있습니다. 검찰 내부의 잘못에는 '관대'하면서, 검찰 외부의 잘못에는 '엄격'한 모습이 과거 우리가 봐온 잘못된 검찰의 모습이었습니다. 두 차례나 검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가 3차 수사에서 억대 뇌물 혐의가 적용된 검사장 출신 김학의 전 차관 수사, 팔짱 낀 채 웃으며 검찰 조사를 받다가 카메라에 찍혀 '황제 소환' 논란을 불러온 검찰 출신 우병우 전 수석, 숱한 조작과 강요로 무고한 시민들에게 유죄 판결을 받게 했지만, 수사 검사들은 승승장구한 수많은 간첩 조작 수사. 검찰이 마음먹기에 따라 무죄가 유죄가 되고, 유죄가 무죄가 됐습니다.




이건 참, '고심 끝에 해체' 스킬을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여기저기 유착 관계는 많아 보이고, 자정 능력도 없어보입니다.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015 사회"이달 말 하루 확진 13만~17만명"..'틀어막기 K방역' 결국 포기 2 알겠슘돠 22/02/08 5031 0
27850 정치"유시민, 초헌법적 특권 계급인 양 행동"…한동훈의 작심 비판 14 Beer Inside 22/01/27 5031 7
26837 사회분양받은 반려견 19마리 고문살해 11 대법관 21/12/06 5031 0
26404 정치"안철수에 무운을 빈다" 이준석 발언이 "운이 없기를 빈다"? 26 정중아 21/11/02 5031 0
25739 의료/건강홍성서 30대 공무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받고 사흘 뒤 숨졌다 4 거소 21/09/14 5031 0
25196 국제'성추행'에 벼랑끝 내몰린 쿠오모..바이든까지 사퇴 촉구 가세 먹이 21/08/04 5031 0
25150 의료/건강18~49세 백신접종 10부제 시행... 9일부터 사전예약 11 바닷가소금짠내 21/07/30 5031 0
25067 사회철근 지지대, 엿가락처럼…은마아파트 '위험한 지하실' 4 다군 21/07/23 5031 0
24967 스포츠황순현 NC 대표, 사태 책임지고 사퇴...서봉규 대표대행 임명(종합) 5 the 21/07/16 5031 0
24691 국제델타 변이 확산 이스라엘, 병원·공항 마스크 의무착용 부활 3 다군 21/06/24 5031 0
24536 정치부동산 후폭풍…국민의힘 ‘감사원 의뢰’ 논란 7 정중아 21/06/09 5031 0
24097 의료/건강하루라도 빨리 백신 접종하려면…30세 이상 'AZ백신 노쇼' 물량 노려라 11 빛새 21/04/29 5031 0
24086 국제90분간 업어치기당한 7세 결국 '뇌사' 10 swear 21/04/28 5031 0
23174 사회"65억 과시하며 사기"..경찰 아빠 믿었나? 외 모음 2 Schweigen 21/02/03 5031 2
21789 국제트럼프 "좌파가 오랫동안 학생들 세뇌. 애국교육 '1776위원회' 설치" 19 닭장군 20/09/18 5031 0
21709 사회침묵 깬 秋아들 지휘관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둘다 있었다" [전문] 28 그저그런 20/09/11 5031 4
21386 정치전광훈 확진, 정치권 초비상…홍문표 "3명 만난게 전부" 10 기아트윈스 20/08/17 5031 0
20874 방송/연예'故구하라 폭행혐의' 최종범, 징역1년 선고…불법촬영은 무죄 6 캡틴아메리카 20/07/02 5031 0
20764 문화/예술"그동안 후의와 배려에 감사한다"..박종만 까치글방 창립자 14일 별세 2 자공진 20/06/23 5031 5
19836 의료/건강"코로나 진실 밝혀라" 미국·영국·프랑스 일제히 중국 압박 4 步いても步いても 20/04/17 5031 1
19450 국제유튜브, 동영상 서비스 기본화질 한달간 하향 적용 7 다군 20/03/25 5031 0
17086 사회한국철도, 파업 기간 열차 평시의 80.2% 운행…국민 불편 최소화 3 다군 19/10/11 5031 0
7855 기타男으로 온 北선수들 버스에 타자마자 "야 화려하다"며 야경에 감탄 9 알겠슘돠 18/02/02 5031 0
1794 정치'친문'에게 고언함…문재인은 아직 대통령이 아니다 8 Beer Inside 17/01/31 5031 0
37412 사회정부 "이탈 전공의 고용한 개원의도 형법 처벌 가능" 42 여우아빠 24/03/15 503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