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7/09 10:36:24수정됨
Name   The xian
Subject   [아침& 맞장토론] 8천원 vs 1만원..적절한 최저임금액은?
https://news.v.daum.net/v/20190709081522063

소상공인의 처지 운운하면서 최저임금을 4-5천원선이 적당하다고 말하고
최저임금 4-5천원 가지고 생활이 되겠냐는 진행자 질문에 정부의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복지 운운하는 수준이란......

뭣보다 전경련 돈 받아먹던 자유기업원(전 자유경제원)에서 소상공인 처지를 언제부터 그렇게 생각해 주셨던가요?
최저임금 궤변을 말하기 위해 소상공인의 처지 들먹이는 얄팍한 속셈 하고는.


- The xian -

P.S. 첨언하자면 저는 지금의 최저임금이 낮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난 몇 년간 꽤 최저임금은 높아진 게 맞고 저도 속도조절론에 더 일리가 있다고 보는 쪽이지요.
다만 최저임금 조절 혹은 인하란답시고 나온 양반이 서두에서부터 저런 말을 해 버리면 논의를 안하겠다는 쪽에 가깝고.
자유기업원이 그 동안 소상공인에 대해 별로 생각해준 적도 없으면서 소상공인 말하는 것도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674 국제존슨 영국 총리 중환자실 이동에 일부 "중태일 수도" 우려 다군 20/04/07 4091 2
28895 사회"겨우 재택했는데 기밀유출 때문에.." 삼성반도체 다시 출근 [김경민의 적시타] 5 Leeka 22/04/04 4091 0
32249 스포츠염산 테러?...안우진 '학폭' 관련자 공동 입장문 발표(전문) 11 Darwin4078 22/11/15 4091 0
31767 국제美, 삼성·SK 중국공장엔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 1년 유예(종합) 1 다군 22/10/12 4092 0
23332 국제푸틴 "북방영토 일본에 반환 문제 협상 않겠다" 선언 2 empier 21/02/15 4092 0
14949 의료/건강특정 혈자리 전기자극 혈압 떨어져 5 고고루고고 19/03/22 4092 0
33948 사회'학교폭력' 법정다툼 2년 만에 2배로…가해학생 소송이 압도적 5 강세린 23/03/26 4092 0
18091 사회김포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10 코페르니쿠스 20/01/06 4092 0
24772 정치이명박 "이 나라 왜 이렇게 됐나" 고려대 후배에게 자필 편지 18 닭장군 21/06/30 4092 0
15047 경제'리니지' 아버지 김택진 작년 연봉 140억원…네이버 대표는 27억원 9 The xian 19/04/02 4092 0
27353 스포츠'바르사 유스 출신' 장결희, 유소년축구팀 코치 부임 '새 출발' swear 22/01/04 4092 0
27612 국제프랑스 미접종자, 공공장소 아예 못 간다..'백신패스' 의회 통과 20 혀니 22/01/17 4092 0
15330 정치황교안 "임종석 돈 벌어본적 없어, 민변이 잘 사는 방법은…" 12 The xian 19/05/08 4092 0
38629 기타"다 안다" 착각 부르는 '보고 중독' 13 the 24/08/15 4092 13
28412 사회코카-콜라가 주는 우주 선물? 제로 스타더스트 9 syzygii 22/02/28 4092 0
23565 정치안철수 "손흥민과 케인, 국민의당과 국민의힘은 그런 관계" 9 맥주만땅 21/03/11 4093 2
26395 국제중국 '쌍십일' 쇼핑축제 대박…애플, 4분만에 작년 하루치 팔려 2 다군 21/11/01 4093 0
36139 정치尹 "우주항공청 이유없이 반대, 국민 심판받을 것" 5 야얌 23/09/15 4093 0
12350 경제위기의 중국 경제, 진짜 문제는 무역 전쟁이 아니라 구조적 부실 2 월화수목김사왈아 18/08/21 4093 0
15936 경제[아침& 맞장토론] 8천원 vs 1만원..적절한 최저임금액은? 11 The xian 19/07/09 4093 0
28235 정치아이 교통사고 영상 올리며 “이재명 이렇게 만들어야”…대선판 도 넘은 ‘조롱’ 12 노바로마 22/02/18 4093 0
24416 게임LCK 서머, 6월 9일 롤파크서 개막...관객 10% 수용 swear 21/05/31 4093 0
36214 사회'노란버스' 혼란 여진… 경기 초등학교 35곳, 위약금 교사들에 부담 14 the 23/09/23 4093 0
19853 정치여, 21대 첫 개혁카드는 '일하는 국회법'?..장외투쟁 봉쇄 포석 4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9 4093 0
15024 문화/예술‘누벨 바그의 어머니’ 아녜스 바르다 감독 별세…향년 90세 5 구밀복검 19/03/30 4093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