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4/03 21:57:00
Name   제로스
Subject   DMZ 둘레길.. 방탄복 방탄모 지급예정?
https://news.v.daum.net/v/20190403205615913?f=m

유게에 올려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정부는 이달 말부터 비무장지대 안에 둘레길을 만들어 일반에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방문객 안전 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하루만에 계획을 바꾼 것입니다.

실제로 파주와 철원 둘레길의 경우 중화기로 무장한 북측 GP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군은 북측에 둘레길과 관련해 어떠한 통보도 하지 않았습니다.

군은 북측에 통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에게 방탄복과 방탄헬멧을 제공하는 등의 보완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ㅡㅡ
아니 이거봐요...? 무슨 체험을 시켜줄라고..?
북진하려고 핑계라도 만들 셈입니까..?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854 사회혼잣말 발달장애인에 "외국인이냐"..뒷수갑 채워 체포 3 알겠슘돠 21/07/08 5048 1
24397 과학/기술英 롤스로이스 "공원 같은 원전 지을 것" 3 맥주만땅 21/05/28 5048 2
23981 의료/건강작년 건강보험 적자 3531억원… 코로나 여파로 적자 폭은 줄어 13 지나가던선비 21/04/18 5048 0
23918 의료/건강코로나 백신 맞으면 '5인 제한'에서 빠진다 23 보리건빵 21/04/12 5048 0
23144 경제악의적 불매운동 조장 그만..남양유업, 악플러 수사 의뢰 6 Schweigen 21/01/31 5048 0
23068 사회'방산기업' 풍산의 '특별공간' 북아현동 대저택 알고 보니.. 1 맥주만땅 21/01/25 5048 0
22598 게임 '플레임' 이호종, 은퇴 선언...'9년 선수 생활 마무리' 5 swear 20/12/13 5048 0
22197 정치靑 "홍남기 사표, 즉시반려” 홍남기 "난 못들었습니다” -> 靑"못 들었다"는 인사권 존중해서 22 사악군 20/11/03 5048 4
21046 외신인권운동의 전설, 존 르위스 의원 별세 2 다시갑시다 20/07/19 5048 6
20832 의료/건강사참위 "대학병원서 식기세척제를 가습기살균제로 4년 썼다" 6 다군 20/06/29 5048 1
20543 사회[외신] K팝 팬들의 약탈 10 구밀복검 20/06/05 5048 1
18743 IT/컴퓨터구현모의 KT, '주가 끝없는 추락'.. 대표 바꾸니 더 떨어졌다? 맥주만땅 20/02/20 5048 0
18674 의료/건강해외여행력 없는 29번 환자, 심장질환으로 병원갔다가 확진 14 퓨질리어 20/02/16 5048 0
17950 문화/예술송나라 과거제도를 인어공주에 싸서 드셔보세요 17 기아트윈스 19/12/24 5048 20
17085 국제美캘리포니아주 산불위험 최고조 강제단전…150만명 '암흑천지' 다군 19/10/11 5048 0
16938 사회“살처분 인력들 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도 몰라…외주화 문제” 6 moira 19/09/26 5048 14
16702 문화/예술"넷플릭스, 한판 붙자"…'OTT 대전' 막 오른다 8 파이어 아벤트 19/09/07 5048 0
12874 정치[사설] 군 사기 꺾은 국군의 날 행사 9 개백정 18/10/02 5048 0
2361 경제美기준금리 0.75∼1.00%로..트럼프정부 출범후 첫 인상 NF140416 17/03/16 5048 0
38174 사회무자녀 부부가 말했다 “우리가 왜 아이를 안 낳냐면요” 18 seaflower 24/06/14 5047 2
37310 외신FDA,요거트는 2형당뇨의 위험을 낮춘다고 제한적으로 주장 할 수 있습니다 7 the hive 24/03/02 5047 0
37186 경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임박…미국 승인만 남아 6 먹이 24/02/13 5047 1
36841 의료/건강'전 NFL 스타' 윌리엄스, 희귀 치과 질환으로 36세에 사망 2 다군 23/12/23 5047 0
36715 정치'김건희 명품백 영상' 보도한 JTBC에 방심위, '긴급 심의' 착수한다 6 과학상자 23/11/30 5047 1
36580 스포츠29년 염원한 우승 눈앞…염경엽 감독 "오늘 끝내고 싶다, 간절하다"[일문일답] 6 tannenbaum 23/11/13 504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