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8/16 17:30:17
Name   tannenbaum
File #1   A3A79C3C_69BE_4FBA_BFFC_8B2498E796CB.jpeg (128.0 KB), Download : 22
Subject   탈북자 운영 냉면집, '일베 폭식투쟁' 지원 의혹에 결국 폐업


https://news.v.daum.net/v/20180816110053242?f=m

고농축 일베유저가 그렇게 광고 때린 폭식투쟁인지 모르고 갔구나.

세월호 유가족 앞에서 피자 뜯고 맥주 마시며 유가족들 모욕하는게 새로운 문화행사였구나.

9.6일 광화문 대첩 때 제 돈 거의 200만원 이상 기부했습니다.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와~ 이런 모습이 대한민국의 속살이었거든요. 또 돈벌어 볼랍니다. 좌표 남깁니다. 샴샴비 사랑한다. 라고 트위터에 인증했지만 후원 안했구나.

- 7시민국 출신 타넨 씀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058 정치‘의사 행보’ 안철수 측 “환자근처에 안간다” 주장에 일과 공개하며 반박 31 소노다 우미 20/03/03 5018 2
18915 의료/건강SK텔레콤서 '우한 코로나' 확진자 발생.. T타워 폐쇄 3 Dr.Pepper 20/02/26 5018 2
18135 사회70대 치매 노인, 아들 사망 모른채 시신옆서 나홀로 생활 6 swear 20/01/10 5018 1
17658 정치靑 민정비서관실 출신 檢수사관 사망..'하명수사 의혹' 참고인 24 맥주만땅 19/12/01 5018 7
16893 정치검찰, 법무장관 첫 강제수사..자녀 지원대학 4곳·자택 압수수색 35 OSDRYD 19/09/23 5018 4
16487 국제베이다이허 회의 끝낸 中, '홍콩 죽이기' 계획 내놨다 6 오호라 19/08/21 5018 0
16449 정치황교안 "文정부 실패, 개선의지 없어"..장외투쟁 재개 선언 5 The xian 19/08/18 5018 0
16203 정치朴 청와대도 "강제징용 개인 청구권 살아있다" 2 The xian 19/07/30 5018 2
15703 사회연세대 '학부모 성적조회' 서비스…학생들 "우리가 고딩인가" 42 Darker-circle 19/06/14 5018 1
14429 문화/예술송희경 의원, 국내 순수음악 방송편성 의무화 법안 대표발의 24 맥주만땅 19/01/23 5018 0
37490 정치윤, 한동훈 요청에 "의사 면허정지 유연히 처리" 26 여우아빠 24/03/24 5017 0
37365 댓글잠금 의료/건강"전공의는 값싼 의사 아닌 교육생"... 면허정지 이어 처우개선 '당근책' 47 Amsden 24/03/08 5017 0
36781 문화/예술가수 하림이 홍대에서 가면 쓰고 버스킹했던 이유 2 다군 23/12/17 5017 3
35801 정치대통령실 강승규 수석, 특정인사에 “출마 자제” 녹음파일 6 퓨질리어 23/08/14 5017 0
35279 정치"이동관, KBS 호남 인사 임명에 항의" 발언 재조명 5 오호라 23/07/01 5017 0
32286 사회민변 “이태원 참사 유족들, 희생자 ‘2차 가해’ 고통 호소” 15 매뉴물있뉴 22/11/17 5017 0
31741 경제르노 트위지, 신형 모델 발표 9 Beer Inside 22/10/11 5017 0
28210 정치[뉴있저] "윤석열, 음성 파일 물어와"...채널A 카카오톡 입수 22 붉은 시루떡 22/02/16 5017 1
26595 방송/연예검찰, 가수 김건모 성폭행 의혹 '혐의없음' 5 swear 21/11/18 5017 0
25100 스포츠英 BBC "맨유, 레알과 바란 이적 합의…이적료 669억" 12 swear 21/07/27 5017 1
23775 국제중국 '전쟁 예고' 수준의 경고 43 Curic 21/03/28 5017 0
23755 방송/연예롯데컬처웍스 측 "'조선구마사' 공동제작 및 부분 투자 철회…도의적 책임 통감" [공식] 5 Leeka 21/03/26 5017 0
23630 의료/건강정은경 "국내도 AZ백신 접종후 혈전생성 보고…사망사례 중 1건" 9 empier 21/03/17 5017 0
23436 스포츠이강인 쟁탈전 나선 유벤투스, 호날두 슈퍼에이전트까지 동원했다 5 Darwin4078 21/02/27 5017 0
23313 의료/건강"초등생인 줄 몰랐다"?..'초등생 성폭행' 30대 남성 구속 5 Schweigen 21/02/13 501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