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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8/07/12 17:51:39
Name   April_fool
Subject   국내 최소 초미숙아 생존기록 경신돼
<코메디닷컴> 국내에서 가장 작은 아기, 1%의 기적 '사랑이'
http://v.media.daum.net/v/20180712141512721

<서울아산병원> 302g 초미숙아, 사랑이의 기적
http://www.amc.seoul.kr/asan/information/journal/journalDetail.do?journalId=12283

국내 최소 초미숙아 생존기록이 경신되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지난 1월 25일 태어난 이사랑(여)이라는 아기가 오늘(12일) 퇴원하였다고 합니다. 이 아기는 임신 24주 5일만에 엄마의 임신중독증 때문에 제왕절개로 태어났는데, 당시 체중이 302 g, 키는 21.5 cm에 불과하였지만 169일간 NICU(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은 끝에 현재는 약 3 kg까지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하는군요. 태어날 당시의 몸무게가 1 kg 미만인 아기를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Extremely Low Birth Weight Infant)라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400 g 미만인 아기가 생존한 사례는 전세계적으로 약 200여 건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아기들의 생존 사례를 기록하는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 아동병원의 ‘The Tiniest Babies Registry’ 사이트(https://webapps1.healthcare.uiowa.edu/tiniestbabies/ 링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생존 초미숙아는 2015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여자 아기(출생 당시 252 g)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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