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7/08 21:17:30
Name   April_fool
Subject   中혈압약 발암물질에 제약사 82곳 '날벼락'
고혈압 약 확인해보세요… '발암 물질 함유' 219개 판매 중지
https://kongcha.net/pb/pb.php?id=news&no=11265

“어제(6일) 유럽 의약청(EMA, European Medicines Agency)이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화하이제약유한공사(浙江华海药业股份有限公司)가 생산한 발사르탄 원료에서 발암성 불순물인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 N-Nitrosodimethylamine)이 검출되었다며, 이곳의 원료를 사용하여 만든 의약품들의 회수를 명령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또한 이곳의 원료를 수입하여 만든 고혈압 약의 판매 및 유통을 잠정 중단시키고, 문제가 되는 약들의 목록을 공개하였습니다. 발사르탄은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Angiotensin Ⅱ Receptor Blocker)라는 종류에 속하는 혈압강하제로, 비교적 부작용이 적고 질병에 의한 장기 손상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으며 현재 특허가 만료되었기 때문에 여러 고혈압 약에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뉴스1> 中혈압약 발암물질에 제약사 82곳 '날벼락'..880억 피해
http://v.media.daum.net/v/20180708175016644

이번 조치로 경동제약이나 한국콜마 등 문제의 원료를 사용한 회사들의 매출에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입니다. 하지만 880억대의 피해는 너무 오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금액은 단순히 작년에 문제의 원료를 사용했던 제품들의 총 처방가격을 회사 가리지 않고 더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933 정치"세수추계 오류" 지적 감사원…'수조원' 통계-용어 다 틀렸다 6 뉴스테드 22/10/23 4233 0
21191 스포츠여자프로배구 고유민 선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캡틴아메리카 20/08/01 4233 0
20941 과학/기술10일부터 교회 정규예배 외 소모임·단체식사 금지…QR코드 도입 4 빛새 20/07/08 4233 0
17876 국제석기시대 껌에서 6천년 전 아이 생김새·일상생활 알아냈다 2 다군 19/12/19 4233 0
6360 사회유사 성매매인가, 자원봉사인가..장애인 '성 도우미' 논란 15 알겠슘돠 17/11/16 4233 0
14318 국제軍, 日측이 탐지했다는 레이더정보 "전문가 검증하자" 제안 4 라피요탄 19/01/16 4233 0
9723 경제택시노조 "카풀 앱 퇴출"..한국당과 연계 '투쟁' 11 tannenbaum 18/04/26 4233 0
21517 국제이란 대 이스라엘-사우디 연합의 대결이 시작됐다 4 메오라시 20/08/28 4234 0
30225 사회임태희 "0교시 부활, 공부 더 하자는데 금지할 필요없어" 25 야얌 22/07/07 4234 0
13334 정치최종구 금융위원장의 ‘짝퉁 명품시계’ 30 Dr.Pepper 18/11/13 4234 0
25901 스포츠권순우, 한국 선수로 18년 만에 ATP 투어 단식 우승 6 Jack Bogle 21/09/26 4234 3
12347 국제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 "일대일로 사업 취소…중국도 이해" 6 보내라 18/08/21 4234 0
2136 방송/연예이동건♥조윤희 양측 열애 인정 “이제 시작한 연인” 6 베누진A 17/02/28 4234 0
33880 국제'공포의 인공눈물'…美서 3명 사망·4명은 안구 적출 20 다군 23/03/22 4234 0
11114 사회‘핑크택스’를 아십니까… “여성 커트 18000원 남성 12000원, 머리길이 때문?” 35 tannenbaum 18/07/02 4234 0
32378 정치이태원 유족 "尹, 사과 진심이면 158명 희생자 유족 앞에서 하라" 34 매뉴물있뉴 22/11/25 4234 0
9344 사회새마을호, 30일 퇴장… ‘마지막 추억여행’ 1160편 열차표 매진 5 루아 18/04/13 4234 0
9091 문화/예술[동대구로에서] 컬링여자대표팀 광고 촬영 유감 3 맥주만땅 18/04/05 4234 0
10383 사회'양예원 카톡' 보도에 수사관계자 "2차가해" 이례적 공개비판 10 월화수목김사왈아 18/05/26 4234 2
31993 경제이재용, 부회장 10년만에 '삼성 회장' 올랐다 13 the 22/10/27 4234 0
2824 기타선거 벽보 훼손범 찾고 보니 '길고양이 2마리' 7 April_fool 17/04/23 4235 0
11272 경제中혈압약 발암물질에 제약사 82곳 '날벼락' 8 April_fool 18/07/08 4235 0
18963 의료/건강상하이 "대구경북 보내달라" 마스크 50만개 기증 13 기아트윈스 20/02/28 4235 7
35895 정치"R&D사업 '상대평가'한다…저성과 과제 매년 점검, 구조조정" 11 revofpla 23/08/22 4235 0
6209 정치전희경 "주사파가 靑 장악".. 임종석 "심한 모욕감" 12 tannenbaum 17/11/06 423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