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콩차넷
콩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맛집
LOL
주식
AI
보드게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유머
-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7/11/24 16:08:54
수정됨
Name
레지엔
Subject
전 프로 변화구 수준...
https://kongcha.net/fun/27295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레지엔
님의 최근 게시물
19-01-16
천연물 종합세트를 한 방에!
[15]
18-10-17
귀접에 시달리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14]
17-11-24
전 프로 변화구 수준...
[14]
17-08-31
아재들 성대 여럿 망가뜨린 고음곡들
[16]
17-07-27
이 정도면 메이웨더 개껌?
[6]
17-07-24
레알 크로스핏
[5]
17-07-24
그 수트를 벗으면 넌 뭐지?
[6]
17-05-30
배나오고 근육 큰 거 보니 스테로이드 빨았네
[7]
17-02-01
순수 실력으로 상을 받은 소설 작가
[9]
17-01-18
다음 중에 먹어도 되는 약은?
[18]
CONTAXS2
17/11/24 16:18
삭제
주소복사
역시 선출..
tannenbaum
17/11/24 16:29
삭제
주소복사
그봐여!!
선출은 반칙이라니까여!!
DoubleYellowDot
17/11/24 16:30
삭제
주소복사
고대 출신에 이력에 고연전 승투 쓰시고 연대오셔서 촬영을 ㅎㅎㅎㅎ
SCV
17/11/24 16:46
삭제
주소복사
저도 이거 봤는데 메이저 탑급 투수는 그러면 도대체 어느정도일까 싶더라고요.
탄야
17/11/24 17:08
삭제
주소복사
15
레지엔
17/11/24 17:50
삭제
주소복사
님 깜박이 좀...
다음
17/11/24 17:01
삭제
주소복사
선출!!!
Dr.Pepper
17/11/24 17:51
삭제
주소복사
예전에 사야할때 팀에 대졸 선출 투수(프로지명 후 2군에서 은퇴) 한 분이 코치로 왔었습니다.
그 분이 전력의 5~60%로 설렁설렁 던지셨는데 변화구는 진짜 단 1명도 정타로 맞히지 못했습니다.
뒷짐진강아지
17/11/24 17:55
삭제
주소복사
역시 선출...
Beer Inside
17/11/24 18:52
삭제
주소복사
선출에 사이드 암이면
droysen
17/11/24 19:47
삭제
주소복사
꼬맹이 시절 미국에서 리틀야구를 했었는데, 당시 같이 뛰던 친구 중 한명이 프로야구 선수가 되어서 메이저와 마이너리그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는 어릴때부터 독보적이였어요. 제한규정 때문에 패스트볼 밖에 던질 수 없는데도 구위가 ㄷㄷ 그 친구도 나중에 은퇴하면 동네야구에서 저러고 놀겠죠...
Darwin4078
17/11/24 22:23
삭제
주소복사
변화구가 뭔 필요가 있겠어요. 일반인은 패스트볼로 몸쪽 하나 붙이고 바깥쪽 하나 빼면 반응도 못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가운데로 꽂아도 칠 수가 없어요. 저 공을 치면 내 손목이 나가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레지엔
17/11/24 23:20
삭제
주소복사
포수가 못 받아요+쇼를 해줘야죠 엔터테인먼트인데...
Darwin4078
17/11/25 10:03
삭제
주소복사
하긴, 그 때는 투수도 현역, 포수도 현역...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유머 게시판 이용 규정
9
Toby
15/06/01
62106
9
69500
슬램덩크 디지털판 국내 첫 공개
7
+
고요한숲
25/08/29
321
1
69499
의외로 한국인이 모르는 위인
4
+
swear
25/08/29
295
0
69498
리뷰 사진을 초밥이랑 교환하자는 사장님
5
+
swear
25/08/29
245
0
69497
아조씨가 치킨 줬어요
3
트린
25/08/29
351
1
69496
불안감을 줄이는 방법
6
골든햄스
25/08/29
435
0
69495
스파이더맨이 은퇴하면서 남긴 말
2
이이일공이구
25/08/29
302
1
69494
[AI] VHS Medical Center
3
+
이이일공이구
25/08/29
180
0
69493
충청도 택시가 비를 만나면
4
골든햄스
25/08/28
466
0
69492
여자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남자들의 대화방식
19
swear
25/08/28
999
0
69491
생활의 달인에 간혹 진짜 달인이 나오는 경우 ㄷㄷㄷㄷ
둔둔헌뱃살
25/08/28
374
0
69490
안양에서 유명했던 떠돌이 개
6
swear
25/08/28
596
1
69489
초보 카페 사장의 눈물
5
swear
25/08/28
575
2
69487
한 기업의 기둥을 세워버린 전설의 5년.jpg
7
둔둔헌뱃살
25/08/28
824
0
69486
호불호 절대 없는 김치찌개.jpg
10
김치찌개
25/08/27
719
0
69485
뉴욕 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
4
김치찌개
25/08/27
400
0
69484
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사찰 10곳.jpg
2
김치찌개
25/08/27
406
0
69483
사회초년생이 롤렉스를 사게 되는 과정.jpg
5
+
김치찌개
25/08/27
558
0
69482
요즘애들은 모르는 옛날물건 1위~5위.jpg
5
김치찌개
25/08/27
448
0
69481
밴드물에서 30곳에 겸임이 가능한 포지션
이이일공이구
25/08/27
417
0
69480
공포/약혐) 귀살대 시점에서 보는 규타로, 아카자
1
Darwin4078
25/08/27
405
0
69479
애견 미용실 강아지 실종 사건
2
swear
25/08/27
488
0
69478
대장암 말기 환자분께서 작성했던 웹소설 댓글 + 소설 완결 후기
4
swear
25/08/27
716
2
69477
라떼는 말이야~
swear
25/08/27
338
0
69476
마음과 사랑이 쌓일수록 변하는 남편 호칭.jpg
3
둔둔헌뱃살
25/08/27
742
0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4 Pt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레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