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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1 과학/기술기업의 품질보증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3 Fate 20/01/22 6602 17
2279 일상/생각기업윤리와 불매, 그리고 라면 38 Raute 16/02/23 5382 1
587 의료/건강기억하지 못하는 놈에게 자비란 없다... 24 Neandertal 15/07/14 8021 0
3797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完) 7 피아니시모 16/09/29 4960 8
3793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4) 피아니시모 16/09/29 4013 1
3791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3) 3 피아니시모 16/09/28 4042 1
3783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2) 3 피아니시모 16/09/27 4367 0
3779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1) 2 피아니시모 16/09/27 4322 0
1273 영화기억에서 사라진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8 눈부심 15/10/16 8810 0
9426 일상/생각기억... 5 o happy dagger 19/07/11 6160 28
5721 기타기아 자동차 스포츠 세단 '스팅어' 13 싸펑피펑 17/05/31 5867 0
15512 경제기술이 욕망을 초과한 시대, 소비는 왜 멈추는가 11 사슴도치 25/06/11 2094 31
2291 일상/생각기숙사령부 이야기 1 No.42 16/02/25 5361 2
1343 기타기수열외... 현실은 픽션보다 더 끔찍하다. 67 블랙이글 15/10/26 13507 0
1175 과학/기술기생충에 대한 또다른 인간의 방어법 IgE 8 모모스 15/10/05 12115 0
188 기타기생충 한마리에 숨겨져 있던 인류이야기 5 개평3냥 15/06/03 13701 0
1183 기타기생충 이야기 7 모모스 15/10/06 11137 2
1772 창작기사님, 북창동이요 1 王天君 15/12/15 7084 0
3185 의료/건강기분을 먹고 사는 어떤 장내세균 23 눈부심 16/07/04 5436 2
15331 일상/생각기분 좋은 하루를 기록하기 3 골든햄스 25/03/22 1934 11
10502 기타기부이벤트 총선 스코어 맞추기 결과 발표. 21 Schweigen 20/04/16 4715 33
3569 의료/건강기면증과 Modafinil ( 왜 감기약을 먹으면 졸릴까?) 3 모모스 16/08/24 6210 0
12282 일상/생각기면증 환자로 살아남기 - 1 4 BriskDay 21/11/18 5670 19
13030 일상/생각기록하는 도구에 대한 욕망… (2) 30 *alchemist* 22/07/27 573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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