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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7 일상/생각시험이 끝나서 적어보는 학교일상들 1 집정관 18/06/22 4927 1
9027 도서/문학시험기간에 보면 좋을 아마추어 작가들의 만화 추천 4 BiggestDreamer 19/04/03 8519 6
10093 영화시카리오 - 현실에서 눈을 돌리다 29 코리몬테아스 19/12/18 8584 14
7492 기타시카고 대학의 에세이... 24 o happy dagger 18/05/08 7630 2
8083 도서/문학시집 책갈피 9 새벽유성 18/08/20 6304 13
5244 일상/생각시즌은 돌고 돌며 우리는 늙는 것 아니겠습니까. 7 틸트 17/03/20 4548 11
8151 방송/연예시즌1 커트라인으로 보는 프듀 시즌3 표수.. 3 Leeka 18/09/01 5513 0
1549 경제시장을 이기기 위한 유일한 방법 3 MANAGYST 15/11/13 7322 3
2436 음악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노래 소개 20 *alchemist* 16/03/20 13152 4
980 방송/연예시작은 맹기용이었으나 8 헬리제의우울 15/09/13 5868 0
10364 일상/생각시작도 못하고 과외 짤린 썰 (2):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4 이그나티우스 20/03/10 5920 3
10355 일상/생각시작도 못하고 과외 짤린 썰 (1): 입시지옥을 통과하고 과외시장에 뛰어든 내 첫 상대가 알고보니 대한민국의 절대권력 청와대의 하수인?!! 4 이그나티우스 20/03/07 5632 5
14086 기타시인봇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3 큐리스 23/08/02 3193 1
14785 스포츠시위를 막아라(추억) 24 꿀래디에이터 24/07/10 3187 2
12601 정치시원하네요 허허... 55 매뉴물있뉴 22/03/10 6857 9
5863 경제시애틀의 최저임금 인상과 고용감소에 대한 논의 6 사악군 17/06/30 5464 0
15785 여행시안(장안) 혼여 후기 10 온푸 25/10/17 1287 10
10096 창작시시하고 심각한 이야기 10 작고 둥근 좋은 날 19/12/20 6586 17
312 기타시스템과 부패(corruption) 9 기아트윈스 15/06/11 8766 0
12467 일상/생각시사in을 구독하기로 했습니다 21 매뉴물있뉴 22/01/26 5317 4
2816 일상/생각시빌워 흥행을 보며 느끼는 이중잣대 23 김보노 16/05/15 4834 0
2700 영화시빌워 감상 후기 (스포 있을 수도 있음) 14 리틀미 16/04/27 4981 0
2797 영화시빌 워? ㅅㅂ 워...(스포일러 주의) 11 구밀복검 16/05/13 5739 1
2694 역사시빌 워 - 미국 남북전쟁 (끝) 16 눈시 16/04/27 629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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