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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893 일상/생각빨간 생선과의 재회 13 심해냉장고 23/05/21 4026 21
13890 일상/생각이 세카이에 관하여...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20 3101 0
13889 일상/생각마음이 이상할 때 하는 것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20 2911 1
13885 일상/생각팬은 없어도 굴러가는 공놀이: 릅신이 주도하는 질서는 거역할 수 없읍니다. 8 구밀복검 23/05/20 4433 20
13883 일상/생각가끔 이 세계가 또다른 세계가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할때가 있습니다. 6 큐리스 23/05/19 3450 0
13881 일상/생각맘에 드는 카페가 생겼습니다. 3 큐리스 23/05/19 3471 2
13878 일상/생각반바지 글을 읽고... 4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8 3214 0
13875 일상/생각나도 반바지 입고 싶다. 16 큐리스 23/05/18 3586 0
13869 일상/생각최근에 느끼게 된 것 중, 제 삶의 팁 공유 드립니다. 6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7 3425 0
13868 일상/생각살면서 느껴버린 유용한 생활의 팁을 공유해 봐요 97 Mandarin 23/05/17 5725 0
13865 일상/생각이과를 택한 사람이 지금 와서 하는 생각 4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6 3634 4
13864 일상/생각저는 천상 문과지만, 수학에 소질이 있었다면 이과를 택했을 겁니다. 5 컴퓨터청년 23/05/16 3321 0
13862 일상/생각선거때 집토끼, 산토끼 표현 15 우연한봄 23/05/16 3558 0
13861 일상/생각완벽하게 하는 것, 마무리 하는 것, 꾸준히 하는 것. 2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5 3106 1
13860 일상/생각제가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인물은 아도니스입니다. 2 컴퓨터청년 23/05/15 2979 0
13856 일상/생각(스압주의) 제가 정치,사회 이슈를 끊기로 한 이유가 있습니다. 4 컴퓨터청년 23/05/14 3611 1
13855 일상/생각그동안 SNS와 뉴스에 휘둘리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1 컴퓨터청년 23/05/14 3760 3
13854 일상/생각개를 키우고 싶다고 했더니 개가 된 와이프 9 큐리스 23/05/14 4292 4
13853 일상/생각비교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4 3145 0
13851 일상/생각유튜버 아무나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지 않나요? 16 소뷰티 23/05/13 4653 0
13849 일상/생각선물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3 3070 0
13842 일상/생각건축에 대한 실망과 메타버스 진입기. intro 5 Iowa 23/05/12 3951 8
13841 일상/생각응원할 줄 몰랐던 사람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2 3111 3
13840 일상/생각순수하게 응원해 본 대상 24 Klopp 23/05/12 4277 8
13838 일상/생각나에게 기적이란?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1 32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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