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9/03/22 16:11:33
Name   아로니아
Subject   칭따오 신상 나왔네요.


편의점에 갔더니 칭따오 신상이 나와있더라고요.
칭따오 퓨어드래프트 ㅎㅎ 
맥주를 사러가긴 했지만 사실 다른걸 사러간거였는데
신상을 보니 맛도 궁금하고 해서 두캔을 사서 집에가서 마셔봤어요
맥주 특유의 쌉쌀한 맛과 같이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목넘김이 좋더라고요 두캔을 샀는데 다먹어버렸네요 ㅎㅎ


먹어보긴 했지만 평이 어떤가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영상을 발견! 너무 웃기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천명훈도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요.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아로니아님의 최근 게시물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116 스포츠한국이 홈에서 진행된 WBC를 광탈했습니다.. 14 Leeka 17/03/08 4629 0
    3726 게임[WOW]보름정도 플레이한 감상평 9 쉬군 16/09/19 4629 0
    3361 영화(스포) 부산행 후기 4 Raute 16/07/26 4629 1
    2472 기타자문단 신청 부탁드립니다. 7 Toby 16/03/25 4629 0
    13546 사회통계로 본 비수도권 청년 인구유출 추이 7 카르스 23/02/06 4628 9
    13360 기타AI로 전 제목만 썼어요. ㅎㅎ '오늘도 멍하니 회사에 출근했다.' 17 큐리스 22/11/29 4628 0
    6876 일상/생각집 근처에 고등학교 야구부 있으면 좋은점 7 사람사람 18/01/02 4628 0
    5489 스포츠[MLB]내셔널스의 심장, 라이언 짐머맨 16 나단 17/04/21 4628 0
    5054 창작저기요, 제가요 26 열대어 17/03/02 4628 6
    3041 기타. 9 리틀미 16/06/16 4628 0
    2901 창작[28주차 조각글]소통같은 소리 하고 있네! 8 난커피가더좋아 16/05/27 4628 2
    13613 경제사교육 군비경쟁은 분명 출산율을 낮춘다. 그런데... 10 카르스 23/03/02 4627 11
    13029 일상/생각(영양無) 나는 어쩌다 체조를 끝내고 레전드로 남았는가 12 Picard 22/07/27 4627 14
    11964 정치국당은 국힘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을까..? 8 Picard 21/08/06 4627 1
    11032 게임[롤드컵] 테스형과의 경기 이야기 5 Leeka 20/10/06 4627 1
    6507 영화이번 주 CGV 흥행 순위 AI홍차봇 17/11/02 4627 0
    5602 정치이쯤에서 다시 보는 가장압도적인 17대 대선 9 Leeka 17/05/10 4627 0
    5591 기타부동산 시리즈.jpg 김치찌개 17/05/09 4627 2
    5467 일상/생각품위에 대하여 8 생존주의 17/04/18 4627 5
    6728 일상/생각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7 쉬군 17/12/07 4627 16
    5170 과학/기술당신의 발자국 4 김피곤씨 17/03/13 4627 4
    4379 일상/생각그와 잘 지내고 싶었다. 1 진준 16/12/14 4627 1
    8579 게임아티팩트 짧은 후기 1 Leeka 18/11/30 4626 3
    5299 창작옆집에는 목련이며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5 틸트 17/03/27 4626 8
    4035 영화다큐멘터리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를 보고 왔습니다. 6 Toby 16/10/29 4626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