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5/02/28 00:24:50
Name   김치찌개
Subject   제67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제67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입니다
좀 늦은감이 있지만 매년 올렸던거라 올려봅니다 꾸벅..
이번 시상식도 LA 크립토 닷컴 아레나에서 열렸네요

제너럴 필드입니다
올해의 앨범상:비욘세 COWBOY CARTER
올해의 레코드상:켄드릭 라마 Not Like Us
올해의 노래상:켄드릭 라마 Not Like Us
최우수 신인상:채플 론

최우수 팝 보컬 앨범:사브리나 카펜터 Short n' Sweet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레이디 가가 & 브루노 마스 Die With A Smile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사브리나 카펜터 Espresso

1.비욘세가 생애 첫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습니다
총 32번의 그래미 수상을 했지만 올해의 앨범상은 없었는데 드디어 첫 수상을 했네요 캬..
컨트리에서 2개 상을 받아 3개 부문 수상했습니다

2.켄트릭 라마가 올해의 레코드,올해의 노래상등등 본상 2개 포함
무려 5개 부문 수상을 하여 이번 그래미 어워드 주인공을 차지했습니다
총 22번의 그래미 수상을 했지만 이번에 첫 본상을 받았네요

3.채플 론은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지만 한번만 받을수 있는 신인상에 만족했습니다

4.사브리나 카펜터는 본상 수상은 못했지만 최우수 팝 보컬,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2개 부문 수상했습니다
제가 직접 리뷰도 올렸고 "제가 생각하는 2024 최고의 앨범 Best 15"에서 8위에 올라서 정말 좋게 들었습니다

5.찰리XCX는 본상 수상이 유력했지만
최우수 댄스 팝 레코딩,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최우수 레코딩 패키지 3개 수상에 만족했습니다

6.그래미 어워드가 사랑하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빌리 아일리시는 무관에 그쳤네요

7.작년 세상을 떠난 위대한 프로듀서 퀸시 존스 헌정 무대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스티비 원더,허비행콕,자넬 모네가 나와서 멋진 공연을 하였습니다

8.레이디 가가 & 브루노 마스의 Die With A Smile가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를 수상했습니다
각각 스튜디오 앨범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9.개인적으로 이번 그래미 하이라이트는 역시 더 위켄드 등장인데요
2020년에 나온 더 위켄드 4번째 스튜디오 앨범 "After Hours"는 역대급 성과를 거뒀지만
2021년 그래미 노미네이트가 "0"이라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보이콧 선언을 하였는데
이번 등장으로 그래미와 화해를 한거 같습니다 다행이네요^^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454 기타쳇가씨 꼬드겨서 출산장려 반대하는 글 쓰게 만들기 2 알료사 25/05/22 1935 0
    15173 스포츠[MLB] 코빈 번스 6년 210M 애리조나행 김치찌개 24/12/30 1933 0
    15417 정치오늘의 일에 부쳐 영원한웬디 25/05/01 1931 3
    14967 음악[팝송] 콜드플레이 새 앨범 "Moon Music" 2 김치찌개 24/10/08 1931 1
    15362 일상/생각조조와 광해군: 명분조차 실리의 하나인 세상에서 4 meson 25/04/05 1930 2
    15514 일상/생각현명하게 소비를 하는 길은 멀다 3 풀잎 25/06/11 1927 1
    15435 문화/예술쳇가씨 기성작가 문체모사 - AI시대 바둑의 기풍 3 알료사 25/05/12 1926 2
    15677 일상/생각소원 성취. 차를 바꾸다. 34 쉬군 25/08/20 1924 36
    15747 역사트럼프 FBI 전 국장 제임스 코미를 기소하다. - 코미는 왜 힐러리를 죽였을까? 11 코리몬테아스 25/09/26 1923 10
    15508 일상/생각가입한지 몇시간만에 삭제당할만한 글을 올린점 반성합니다 3 로이드포저 25/06/09 1923 2
    14947 게임[LOL] 9월 28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4/09/27 1922 0
    15751 오프모임2025.10.04 - 잠실 42 Groot 25/09/29 1921 1
    15544 문화/예술『미지의 서울』 - 양심은 어떻게 일어서는가? 5 meson 25/06/23 1920 8
    15286 음악제67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1 김치찌개 25/02/28 1919 2
    14964 게임[LOL] 10월 7일 월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4/10/06 1918 0
    15429 음악오늘 유난히도 다시 듣게 싶어지는 곡들 이이일공이구 25/05/05 1912 0
    15996 오프모임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74 트린 26/02/02 1911 4
    15408 도서/문학'야성의부름' 감상 1 에메트셀크 25/04/27 1910 5
    15525 일상/생각와이프는 언제나 귀엽습니다. 7 큐리스 25/06/17 1905 3
    15693 경제한국을 다루는 경제사/경제발전 연구의 발전을 보면서 2 카르스 25/08/28 1903 5
    15463 경제[Medical In-House] 화장품 전성분 표시의무의 내용과 위반시 대응전략 2 김비버 25/05/26 1902 1
    15705 일상/생각음식이야기 공유.. 17 켈로그김 25/09/03 1901 6
    15674 일상/생각초3 딸내미가 반장 준비하면서 쓴 글입니다. 6 큐리스 25/08/19 1895 10
    15646 일상/생각돈과 아파트와 첨밀밀과 인스타 공개설정과 법철학 사이에. 혹은 그 위에 6 골든햄스 25/07/31 1892 12
    14944 게임[LOL] 9월 26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4/09/25 1886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