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11/21 09:14:43
Name   문샤넬남편
Subject   예능적으로 2025년 한국프로야구 순위 및 상황 예언해보기
저 롯데팬 아닙니다. 크보 안본지도 4~5년됬읍니다. 그리고 올해 초에 기아 우승할때 됬다고 했읍니다. 얼마나 크잘알입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미리 내년 크보 예언을 해보겠읍니다. 팀별로 설명드리겠읍니다. 물론 예능적인 차원에서 예측하는것으로 근거는 저의 뇌피셜입니다.
1. 기아: 올해 뭐랬읍니까? 제가 우승할때 됬다고 했죠? 했읍니다. 내년에 적절하게 3~4등 봅니다. 그냥 가을 야구 할정도의 성적으로 무난하게 야구 할거 같읍니다.
2. 삼성: 내년에 1등할거 같읍니다. 무난하게 있는듯 없는듯 치고가서 1~2등으로 마무리한다고 봅니다.
3. LG: 잘못했으면 좋겠는 팀이지만 무난하게 3~5등할겁니다. 좀 짜게줘서 그렇지 올해 비슷하게 할거라고 봅니다.
4. 두산: 이팀도 못했으면 좋겠지만 내년에 가을야구는 가능할겁니다. 4~5등 보고 있읍니다.
5. kt: 사실 잘모르는 팀입니다. 적절하게 4~6등 싸움할거 같읍니다.
6. ssg: 생각보다 올해 순위가 낮군요. 2025년에는 나름 성적이 괜찮을거라 봅니다. 2~4등으로 보고 있읍니다.
7. 롯데: 잘해봤자 5등싸움 열심히 하다가 7등쯤할겁니다. 잘하면 5등입니다. 팀 해체만이 롯데팬들의 행복이라 봅니다.
8. 한화: 6~10등봅니다.
9. nc: 그냥 용병 잘뽑아서 무난하게 롯데 비슷하게 야구 할겁니다.
10. 키움: 그래 한화랑 10등싸움 할거 같읍니다.
딱히 그냥 전혀 근거 없이 크로 30년 이상 본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프로야구를 그려 보았읍니다.
한국시리즈는 1등하는 팀이 이길거고 정규리그는 삼성이 먹을거 같읍니다.
가을야구 한다고 보는 팀은 삼성 ssg lg 기아 두산으로 보고 5등싸움에 끼는 팀이 롯데 nc정도? 그냥 팬들 약만 올리는 수준으로 할거 같읍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360 정치대선 후보가 코로나에 걸린다면? 10 토비 21/12/19 4534 1
    12146 오프모임10/10 난지도 레저드림스 -> 경복궁 관훈점 (10/8내용수정) 21 치킨마요 21/10/07 4534 0
    5207 일상/생각종장 11 알료사 17/03/17 4534 4
    3631 일상/생각운행보조기구 경험담#2 (성인용 킥보드, 전기자전거 etc) 3 기쁨평안 16/09/02 4534 1
    2958 영화엑스맨 아포칼립스 보고 왔습니다. 10 Raute 16/06/06 4534 1
    7914 게임[LOL] 5바텀 밴으로도 활약하는 국대 바텀의 품격 - 젠지 vs 아프리카 1 Leeka 18/07/22 4533 1
    2956 일상/생각그럼에도 같이 살아보라고 말할 수 있겠냐 18 YORDLE ONE 16/06/06 4533 2
    15206 정치[불판] 1/15 (수) 윤석열 체포영장 2차집행 106 일리지 25/01/15 4532 0
    15058 방송/연예예능적으로 2025년 한국프로야구 순위 및 상황 예언해보기 11 문샤넬남편 24/11/21 4532 0
    14162 일상/생각영끌, FOMO, 그리고 미쳤다 4 아침커피 23/09/28 4532 9
    12780 영화닥터스트레인지 이따 밤에 볼건데 6 그린티넷 22/05/04 4532 0
    4279 일상/생각다소 이해가 안가는 요리 14 궁디스테이크 16/12/02 4532 0
    11602 IT/컴퓨터5g는 무엇인가 13 매뉴물있뉴 21/04/21 4531 6
    6501 일상/생각문득 떠오른 고등학교 시절의 단상 13 쉬군 17/11/01 4531 3
    6009 음악Dixieland - 재즈의 탄생 14 Erzenico 17/07/26 4531 8
    13819 오프모임13일 토요일! 부산 보드껨해요!!! 38 나단 23/05/06 4530 2
    8603 스포츠[MLB] 저스틴 벌랜더와 사이영.jpg 김치찌개 18/12/05 4530 4
    2188 일상/생각담배 <2> 3 이젠늙었어 16/02/08 4530 0
    13478 일상/생각위로좀 해주세요~아들입시 관련... 10 soulless 23/01/13 4529 9
    12121 일상/생각문득. 4 하우두유두 21/09/28 4529 18
    6773 일상/생각벌교댁과 말똥이. 7 tannenbaum 17/12/17 4529 3
    9149 음악프리즘 점보피시 하우스 8 바나나코우 19/05/03 4529 1
    12174 게임[LOL] 10월 17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5 발그레 아이네꼬 21/10/15 4528 1
    12137 음악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4 바나나코우 21/10/03 4528 7
    7086 철학/종교푸코의 자기 배려와 철학상담(2) 1 메아리 18/02/11 4528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