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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5/19 18:29:17
Name   큐리스
Subject   가끔 이 세계가 또다른 세계가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할때가 있습니다.
요즘 웹소설을 많이 봐서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어쩌면 난 다른 차원 혹은 다른 현실에서 온 게임속 인물 같은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요.

오늘 나에게 일어났던 모든 이벤트들과 생각이 사실은 나의 뇌가 어딘가와 통신을 하고 그냥 육체라는 물질을 덮어쓰고 있는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죠.

주변에 있는 모든것들은 NPC이지만 고도의 기술로 개발되어서 저는 실제처럼 느끼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게임을 하다보면 이번판의 게임이 게임이라는 사실은 그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는 알고 있지만, 그 안의 캐릭터는 알수 없듯이 사실 우리의 삶은 그 캐릭터였던 거죠 ㅎㅎ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뭔가 전생도 후생도 있는 그런 또다른 세계가 펼쳐질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그 시대의 또다른 저는 지금의 삶을 알지 못하겠지만 말이죠.

아 궁금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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