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3/04/08 10:36:16
Name   큐리스
Subject   갑자기 필사가 땡겨서 시작했습니다.

뭐 그냥 뜬금없이 필사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준비를 합니다.



킨들, 연습장, 커피 ㅎㅎㅎ


뭘 적어야 하나...그래서 괜찮은게 없을까 하고 찾아보니. ㅎㅎㅎ



글 자체가 하루하루 일기형식이어서 부담없이 저도 하루치만 작성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요.



막상 써보니 한페이지도 엄청 오래 걸렸어요. 


아.. 이거 생각보다 어렵구나..ㅋㅋㅋ 한글도 어려운데.. 그래도 뭔가 해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인생 뭐 있나요? 해보고 싶은거 해보면 되는거죠?? 


이제 초1 딸내미는 아빠도 받아쓰기 하는거냐고 물어보네요. 


"응응 아빠도 받아쓰기 해" ㅋㅋㅋ


그랬더니 자기도 옆에서 책을 하나 꺼내서 읽고 있네요.


역시 부모가 모범을 보이면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나봅니다.


아..근데 손도 아프고 ㅋㅋㅋ 내용도 하나도 안들어오고 후회가 막심하네요. 


그래도 시작한거 그냥 해볼랍니다. 운동이라고 생각하죠 뭐 ㅋㅋ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730 일상/생각갑자기 필사가 땡겨서 시작했습니다. 1 큐리스 23/04/08 3872 5
    13543 일상/생각갑자기 스도쿠가 땡겨서 만들어봤습니다. 7 큐리스 23/02/05 3871 0
    14411 일상/생각갑자기 떠올랐던 후덜덜한 군시절 기억 7 큐리스 24/01/24 3325 2
    8259 일상/생각갑옷 6 알료사 18/09/21 5347 10
    4982 창작갑오징어에 대해서 생각하다 9 열대어 17/02/24 4265 1
    11854 일상/생각갑분 커뮤니티 구상기 11 순수한글닉 21/07/08 5318 0
    1573 일상/생각감히 경찰을 때려? 다 죽여! 9 nickyo 15/11/17 6290 2
    15468 일상/생각감정의 배설 9 골든햄스 25/05/28 2032 17
    14090 일상/생각감정 노출의 사회적 학습 4 풀잎 23/08/03 4992 12
    15332 일상/생각감자와 당근의 이야기입니다~~ 7 큐리스 25/03/24 1962 0
    8200 음악감자샐러드 4 바나나코우 18/09/10 5017 3
    7014 일상/생각감성가뭄 13 바람바람 18/01/28 3941 1
    5482 기타감성(?)을 자극했떤 것들 1 피아니시모 17/04/20 4126 0
    14802 영화감상. 장화신은 고양이: last wish. moqq 24/07/23 2423 2
    6728 일상/생각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7 쉬군 17/12/07 4537 16
    1909 일상/생각감사합니다 19 레이드 15/12/31 5216 7
    10897 일상/생각감사함이 가득한 식탁 72 오쇼 라즈니쉬 20/08/29 8600 17
    14571 일상/생각감사의 글 44 소요 24/04/02 4147 74
    13236 정치감사원 “文정부 서해 피격 알고도 은폐” 72 Profit 22/10/18 7023 6
    1487 문화/예술감동적인 크리스마스 광고 7 커피최고 15/11/07 9403 0
    7260 철학/종교감동(感動) 18 기아트윈스 18/03/22 6224 21
    9843 문화/예술감독 = 작가 형식의 영화 및 문학 추천 17 호미밭의 파스꾼 19/10/16 5933 14
    6954 기타감기 몸살 8 김치찌개 18/01/17 5301 2
    8583 일상/생각감기 2 오지도지 18/11/30 5138 0
    15518 일상/생각감각은 어떻게 전이되는가 – 타인이 그려낸 감각의 지도 4 사슴도치 25/06/13 1683 1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