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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년 9월쯤에 주식 다 팔고 관망하려했는데 일이 너무 바빠서 주식 파는 것도 잊고... 매매자체를 거의 못했고 주식 어플도 거의 확인을 안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응을 못하고 계룡이를 포함하여 많은 종목들이 아픈 상태입니다. 그나마 카카오 네이버는 없어서 다행이지만..ㅋㅋ
비중 높았던 종목인 포스코케미칼은 꽤 선방을 해서 한 3주전엔가 110%에서 거의 전량매도 했습니다. 이거 외에는 익절이 가능한 종목이 단 하나도 없더군요. 포스코케미칼 판 돈 들고 한참 기다... 더 보기
사실 작년 9월쯤에 주식 다 팔고 관망하려했는데 일이 너무 바빠서 주식 파는 것도 잊고... 매매자체를 거의 못했고 주식 어플도 거의 확인을 안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응을 못하고 계룡이를 포함하여 많은 종목들이 아픈 상태입니다. 그나마 카카오 네이버는 없어서 다행이지만..ㅋㅋ
비중 높았던 종목인 포스코케미칼은 꽤 선방을 해서 한 3주전엔가 110%에서 거의 전량매도 했습니다. 이거 외에는 익절이 가능한 종목이 단 하나도 없더군요. 포스코케미칼 판 돈 들고 한참 기다리는 것 외에는 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내년 후반기 정도는 되어야 다시 매매를 할 만한 상황이 올까요? 지금 뭔가 매매를 한다면... 인플레이션과 이자 인상으로 소비여력이 줄어든 것에 착안해서 도시락 관련주라도 사볼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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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장중 7만원대 진입해서 8만원대 와리가리 중입니다.
혹시 7만원 중반까지 내려오면 추가매수를 해보려 합니다. 문득 9만원 중반대에 물려있는 분들(가족 중에 한 명도... 물려있더군요)이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씨젠... 8만5백원에 못참고 진입했습니다.
코로나 진단키트로 번 돈으로 뭐라도 하겠지 싶기도 하고, 코로나 진단키트 이외에 다른 무언가도 해낼 수 있는 회사일거라고 생각해서 오래 들고가볼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내 돈이 든 계좌로 사기 좀 무섭거나, 좋을거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매수할만큼의 확신은 없는 종목들을 들고있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모의투자도 해보고 있습니다.
모의투자가 본 계좌보다 수익률이 더 높은데; 아무래도 내 돈이 안걸려있다 보니까 감정이 개입되지 않아서인 것 같기도 하고, 본계좌에 비해 들여다 보는 비중도 훨씬 덜 하기 때문인거같아요. 모의투자하듯이 투자해야되나;;
인텔을 물타고 버티고 버텨 익절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기업이고 고난을 이겨낼 기업이라 믿지만 환율이 너무 비쌀때 산 주식이라 일단 털었습니다. 주가가 홀쭉해졌을 때 다시 만나기를 빕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기업이고 고난을 이겨낼 기업이라 믿지만 환율이 너무 비쌀때 산 주식이라 일단 털었습니다. 주가가 홀쭉해졌을 때 다시 만나기를 빕니다.
십여년간의 흡연력 중에 담배에 관련해서 쓴 돈을 넉넉하게 잡아 계산해보면 대략 2000만원쯤 되는군요. '그 돈으로 주식을 샀으면...'이라 생각하니 바로 금연 재시도 하게 됐습니다. 담배값을 넉넉히 한달 십오마넌 잡아주고 십오마넌어치 주식을 꾸준 매수 해보겠습니다.
저 개인의 금연 펀드라 생각하고 별도 계좌로 운영해볼까 하는데 어떤 종목이 좋을까요?
니오 주식을 갖고있는데 갑자기 급등하더니 수익률이 100%가 된겁니다. 오 뭐야 일단 좀 팔자 해서 1/3 분할매도를 시도합니다. 위불과 MTS를 오가며 현재가를 꼼꼼히 확인해가며... 거래를 시도합니다. 버튼을 누르자마자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그런데 매수주문이었습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깨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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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화살표가 매수했던 시점인데... 모든 매매가 이랬어야 했는데...
삼전 빼고는 다 진입타이밍이 구려서 종목은 올라도 수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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