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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겜덕후 개미형제들의 '뜨거운' 마음에 저도 반해버렸달까요?
뉴욕 여행간다 치고 그만큼 태워봅니다.
태평양을 뛰어넘어 '조씨일가 네놈들만큼은 반드시 멸하겠다' 다짐했던 제갈양의 마음... 그 심정을 느끼게 해줬으니까요.
뉴욕 여행간다 치고 그만큼 태워봅니다.
태평양을 뛰어넘어 '조씨일가 네놈들만큼은 반드시 멸하겠다' 다짐했던 제갈양의 마음... 그 심정을 느끼게 해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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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팔기 잘했고 안사서 아쉽고
그래서 일단은 또 그냥 가만있기로 했는데
추석 긴 기간 냅둘라니 쫄리긴 하네요 ㅋㅋ
연휴중엔 무슨 일이 있을까나
그래서 일단은 또 그냥 가만있기로 했는데
추석 긴 기간 냅둘라니 쫄리긴 하네요 ㅋㅋ
연휴중엔 무슨 일이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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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들 계좌의 S&P QQQ를 일부 익절했는데..분명 250만원 밑으로 수익되게 한 220~230정도 되게 맞춰서만 팔았는데요.
환율이 미쳐서인지......수익이 260만원이라고 세금신고하라고 통지가 왔습니다....아놔 그럴거면 좀더 팔았지...이게 세금 확정하는 수익산정 환율적용시점은 거래시가 아닌가봐요.
그리고 수익 맞춘다고 그때 -40%찍고 있던 AT&T 손절도 같이했는데..지금보니 AT&T +30%되어 있음.
그래서 더 배아픔
환율이 미쳐서인지......수익이 260만원이라고 세금신고하라고 통지가 왔습니다....아놔 그럴거면 좀더 팔았지...이게 세금 확정하는 수익산정 환율적용시점은 거래시가 아닌가봐요.
그리고 수익 맞춘다고 그때 -40%찍고 있던 AT&T 손절도 같이했는데..지금보니 AT&T +30%되어 있음.
그래서 더 배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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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든 자산과 환율이 같이 랠리중인데 주식계좌 빨간불이라고 마냥 좋아할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곧 인플레가 따라와서 계좌 +수치보다 실질구매력 하락 체감이 커질 위험이 커 보입니다..라며 인플레 수혜주를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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