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엠게임 상한가
모바일RPG '이모탈'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순위 1위
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NFT사업 기대감 - 갤럭시아메터버스와 철인3종 국가대표 관련 디지털 컨텐츠에 고유한 인식 및 소유권 부여가 가능한 NFT사업 공동 수행
위메이드맥스 상한가
'미르4' 기대감 .. 그냥 미친 위메이드 따라 오르는듯ㅋ
릭스솔루션 25퍼 (전날 15퍼)
제3자 배정 유증
드래곤플라이 19퍼
VR기반 디지털 치료 승인.. (?-_-?)
폴라리스오피스 18퍼
NFT 관련 이... 더 보기
모바일RPG '이모탈'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순위 1위
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NFT사업 기대감 - 갤럭시아메터버스와 철인3종 국가대표 관련 디지털 컨텐츠에 고유한 인식 및 소유권 부여가 가능한 NFT사업 공동 수행
위메이드맥스 상한가
'미르4' 기대감 .. 그냥 미친 위메이드 따라 오르는듯ㅋ
릭스솔루션 25퍼 (전날 15퍼)
제3자 배정 유증
드래곤플라이 19퍼
VR기반 디지털 치료 승인.. (?-_-?)
폴라리스오피스 18퍼
NFT 관련 이... 더 보기
엠게임 상한가
모바일RPG '이모탈'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순위 1위
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NFT사업 기대감 - 갤럭시아메터버스와 철인3종 국가대표 관련 디지털 컨텐츠에 고유한 인식 및 소유권 부여가 가능한 NFT사업 공동 수행
위메이드맥스 상한가
'미르4' 기대감 .. 그냥 미친 위메이드 따라 오르는듯ㅋ
릭스솔루션 25퍼 (전날 15퍼)
제3자 배정 유증
드래곤플라이 19퍼
VR기반 디지털 치료 승인.. (?-_-?)
폴라리스오피스 18퍼
NFT 관련 이슈
쎄미시스코17퍼 (전날 상한가)
쌍용차 인수합병 이슈, 전날 무상증자
덕성 17퍼
- 윤 -
효성ITX 16퍼
NFT관련 갤럭시아 머니트리 지분 보유
프리엠스 16퍼
- 찢 -
게임빌 16퍼 (9월 16일부터 두배 넘게 오르는중..)
NFT 관련, 대세상승 초기에는 비트코인도 엮였음
노루페인트우 14퍼
- 윤 -
넵튠 13퍼
메타버스 개발사 퍼피레드 지분 44퍼 확보
아프리카TV 7퍼
... 20프리카..
미래컴퍼니 6퍼 (작년에 잘올랐는데 지금 원점으로 돌아옴..ㅋ)
복강경 수술로봇 공급 이슈
...............................................
귀찮아서 다 안적었는데 NFT랑 게임주가 휩쓸었군요..
짤은 AI 이슈포착 .. ㅋ
...............................................
모바일RPG '이모탈'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순위 1위
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NFT사업 기대감 - 갤럭시아메터버스와 철인3종 국가대표 관련 디지털 컨텐츠에 고유한 인식 및 소유권 부여가 가능한 NFT사업 공동 수행
위메이드맥스 상한가
'미르4' 기대감 .. 그냥 미친 위메이드 따라 오르는듯ㅋ
릭스솔루션 25퍼 (전날 15퍼)
제3자 배정 유증
드래곤플라이 19퍼
VR기반 디지털 치료 승인.. (?-_-?)
폴라리스오피스 18퍼
NFT 관련 이슈
쎄미시스코17퍼 (전날 상한가)
쌍용차 인수합병 이슈, 전날 무상증자
덕성 17퍼
- 윤 -
효성ITX 16퍼
NFT관련 갤럭시아 머니트리 지분 보유
프리엠스 16퍼
- 찢 -
게임빌 16퍼 (9월 16일부터 두배 넘게 오르는중..)
NFT 관련, 대세상승 초기에는 비트코인도 엮였음
노루페인트우 14퍼
- 윤 -
넵튠 13퍼
메타버스 개발사 퍼피레드 지분 44퍼 확보
아프리카TV 7퍼
... 20프리카..
미래컴퍼니 6퍼 (작년에 잘올랐는데 지금 원점으로 돌아옴..ㅋ)
복강경 수술로봇 공급 이슈
...............................................
귀찮아서 다 안적었는데 NFT랑 게임주가 휩쓸었군요..
짤은 AI 이슈포착 .. ㅋ
...............................................
2
개별적으로 뜯어보면 장기적으로 오를거 같다는 믿음들은 있지만...지금같은 환율 흐름으로는 뭔 호재가 되었든 다 덮을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맷집 약한 국장인데 환율이 이러면 외인은 다 빠져나갈거라서 그 어떠한 호재든 믿음이든 이길 수가 없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10월에 한은이 금리 1퍼 올립니다라고 할거 같지도 않구요.
지금은 주식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특히 국장은요.
파월형이 그렇게 하지말라고 뺨따구를 후려쳐도 호옥시~~하고 미련남은 제가 바보겠죠.
그러면서 호옥시~~ 하고 인버스 들어갑니다.
가뜩이나 맷집 약한 국장인데 환율이 이러면 외인은 다 빠져나갈거라서 그 어떠한 호재든 믿음이든 이길 수가 없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10월에 한은이 금리 1퍼 올립니다라고 할거 같지도 않구요.
지금은 주식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특히 국장은요.
파월형이 그렇게 하지말라고 뺨따구를 후려쳐도 호옥시~~하고 미련남은 제가 바보겠죠.
그러면서 호옥시~~ 하고 인버스 들어갑니다.
사장이 3조원 먹고 도망쳐버린게 명백하고
그토록 자랑하던 트럭은 그냥 사기에 불과했다는게 드러났는데도
아직도 주가가 생각보다는 버티고 있다는게 희한하네요
솔직히 사장이 도망친 그 날 한 -95%는 찍었어야 마땅한 주식이라 보는데..
뭐 그래봐야 상장폐지는 시간 문제인 주식이지만요.
그토록 자랑하던 트럭은 그냥 사기에 불과했다는게 드러났는데도
아직도 주가가 생각보다는 버티고 있다는게 희한하네요
솔직히 사장이 도망친 그 날 한 -95%는 찍었어야 마땅한 주식이라 보는데..
뭐 그래봐야 상장폐지는 시간 문제인 주식이지만요.
아침에 일어나니 CJ ENM, 이마트 둘다 연중 최저가...
물론 3분기는 퍼버벙이지만 반등 가능하지 않을까요?
주린이도 아니고 굶주린이지만...
몬가.. 몬가.. 담고싶네요..
물론 3분기는 퍼버벙이지만 반등 가능하지 않을까요?
주린이도 아니고 굶주린이지만...
몬가.. 몬가.. 담고싶네요..
우리가 채권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기대수익이 낮아서이지요.
이 때 채권을 구매한 것과 대한항공 주식을 구매한 것 어느 것이 수익이 높았을까요?
3월 30일 대한항공주가는 15000원대였습니다.
둘다 회사가 망하면 휴지가 되고 물론 우리는 대한항공은 절대 휴지가 되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요.
재산이 많은 사람이였으면 안정적인 채권을 구매했을 겁니다. 하지만 몇천만원 투자해서 얻는 수익이 그리 커 보이지 않는 개미에게는 대한항공 주식이 더 매력적이였을 겁니... 더 보기
우리가 채권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기대수익이 낮아서이지요.
이 때 채권을 구매한 것과 대한항공 주식을 구매한 것 어느 것이 수익이 높았을까요?
3월 30일 대한항공주가는 15000원대였습니다.
둘다 회사가 망하면 휴지가 되고 물론 우리는 대한항공은 절대 휴지가 되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요.
재산이 많은 사람이였으면 안정적인 채권을 구매했을 겁니다. 하지만 몇천만원 투자해서 얻는 수익이 그리 커 보이지 않는 개미에게는 대한항공 주식이 더 매력적이였을 겁니다. 그리고 더 스릴도 있고 시장수익을 상회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오만도 있고.... ㅋㅋㅋ
물론 저 때 돈이 있었으면 현차, 삼전을 샀을 겁니다만...
2
여러 커뮤니티나 홍차넷을 검색해보면,
비싼 환율(매수 60% / 매도 80%)에, 0.25%의 수수료 때문에 비추천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현재 저는 월 10만원까지 1만원씩 수수료 무료, 최근 올해말까지 40만원 자동매수 수수료 무료가 있어서 적금붓듯이 넣고 있습니다.
굳이 비추천하는거 알면서 왜 쓰냐 하신다면...
- 급여를 받아 적금돌리는 것도 있고(주식만 몰빵할 순 없으니...) 주식투자를 하고 싶은데 한주당 3~40하는 큰 곳에 투자하기가 부담됩니... 더 보기
비싼 환율(매수 60% / 매도 80%)에, 0.25%의 수수료 때문에 비추천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현재 저는 월 10만원까지 1만원씩 수수료 무료, 최근 올해말까지 40만원 자동매수 수수료 무료가 있어서 적금붓듯이 넣고 있습니다.
굳이 비추천하는거 알면서 왜 쓰냐 하신다면...
- 급여를 받아 적금돌리는 것도 있고(주식만 몰빵할 순 없으니...) 주식투자를 하고 싶은데 한주당 3~40하는 큰 곳에 투자하기가 부담됩니... 더 보기
여러 커뮤니티나 홍차넷을 검색해보면,
비싼 환율(매수 60% / 매도 80%)에, 0.25%의 수수료 때문에 비추천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현재 저는 월 10만원까지 1만원씩 수수료 무료, 최근 올해말까지 40만원 자동매수 수수료 무료가 있어서 적금붓듯이 넣고 있습니다.
굳이 비추천하는거 알면서 왜 쓰냐 하신다면...
- 급여를 받아 적금돌리는 것도 있고(주식만 몰빵할 순 없으니...) 주식투자를 하고 싶은데 한주당 3~40하는 큰 곳에 투자하기가 부담됩니다.
- 처음 해외주식 시작을 신한알파 해외 소숫점 구매로 했는데, 접근성이 너무 어렵고 미니스탁의 UI/UX가 편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상대적으로 비싼 환율과 수수료가 있지만 아예 안하는것보단 나을것 같아서...
대안으로 알아본거는,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소숫점구매 서비스(위의 신한알파)와 신한 플랜yes게 있는데요,
전자는 저번달 부터 MS 5만원씩 자동투자 넣고있는데 얘두 수수료가 0.25%고 환율우대는 모르겠습니다.
후자는 수수료가 0.1%인 대신 오전 7시-4시 사이에만 거래가 가능하고 특정 기간(최대 99개월)이 끝난 후에는 자동으로 팔아버립니다.
현재 저는 배당주 위주로 사모으고 있고,
단기간에 팔 생각은 전혀 없는데 요러한 조건에서 조금씩 해외주식을 사모을 수 있는 좋은 서비스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더불어 국내는 자동매수가 특정조건(가격 얼마 상승/하락)일때만 가능하던데 해외주식처럼 그냥 주기적으로 5만원이면 5만원치에 해당되는 주식만(예 1주에 1.5만원이면 / 3주만)구매가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비싼 환율(매수 60% / 매도 80%)에, 0.25%의 수수료 때문에 비추천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현재 저는 월 10만원까지 1만원씩 수수료 무료, 최근 올해말까지 40만원 자동매수 수수료 무료가 있어서 적금붓듯이 넣고 있습니다.
굳이 비추천하는거 알면서 왜 쓰냐 하신다면...
- 급여를 받아 적금돌리는 것도 있고(주식만 몰빵할 순 없으니...) 주식투자를 하고 싶은데 한주당 3~40하는 큰 곳에 투자하기가 부담됩니다.
- 처음 해외주식 시작을 신한알파 해외 소숫점 구매로 했는데, 접근성이 너무 어렵고 미니스탁의 UI/UX가 편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상대적으로 비싼 환율과 수수료가 있지만 아예 안하는것보단 나을것 같아서...
대안으로 알아본거는,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소숫점구매 서비스(위의 신한알파)와 신한 플랜yes게 있는데요,
전자는 저번달 부터 MS 5만원씩 자동투자 넣고있는데 얘두 수수료가 0.25%고 환율우대는 모르겠습니다.
후자는 수수료가 0.1%인 대신 오전 7시-4시 사이에만 거래가 가능하고 특정 기간(최대 99개월)이 끝난 후에는 자동으로 팔아버립니다.
현재 저는 배당주 위주로 사모으고 있고,
단기간에 팔 생각은 전혀 없는데 요러한 조건에서 조금씩 해외주식을 사모을 수 있는 좋은 서비스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더불어 국내는 자동매수가 특정조건(가격 얼마 상승/하락)일때만 가능하던데 해외주식처럼 그냥 주기적으로 5만원이면 5만원치에 해당되는 주식만(예 1주에 1.5만원이면 / 3주만)구매가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사회생활 시작할때 부모님이 강제로 제 월급의 절반을 떼어서 저축을 했습니다.
그 당시 힘들었는데, 그렇게 7,8년 버티니 결혼할때 빚 없이 전세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과는 하늘과 땅 차이 시절이지만..
물론 그때 저희는 갚아야 할 대출이 있던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생활비가 들은 건 아니었기에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저는 세전으로 십일조 헌금을 냈고, 하루한갑 담배를 피웠으며, 주말에는 자가용을 끌고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강요된 검소한 ... 더 보기
그 당시 힘들었는데, 그렇게 7,8년 버티니 결혼할때 빚 없이 전세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과는 하늘과 땅 차이 시절이지만..
물론 그때 저희는 갚아야 할 대출이 있던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생활비가 들은 건 아니었기에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저는 세전으로 십일조 헌금을 냈고, 하루한갑 담배를 피웠으며, 주말에는 자가용을 끌고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강요된 검소한 ... 더 보기
저는 사회생활 시작할때 부모님이 강제로 제 월급의 절반을 떼어서 저축을 했습니다.
그 당시 힘들었는데, 그렇게 7,8년 버티니 결혼할때 빚 없이 전세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과는 하늘과 땅 차이 시절이지만..
물론 그때 저희는 갚아야 할 대출이 있던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생활비가 들은 건 아니었기에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저는 세전으로 십일조 헌금을 냈고, 하루한갑 담배를 피웠으며, 주말에는 자가용을 끌고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강요된 검소한 생활이 쉽진 않았어요
점심 먹을 돈이 없어서 컵라면으로 때운적도 많고.. 뭐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가장 강력한 재테크는 지출 통제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 당시 힘들었는데, 그렇게 7,8년 버티니 결혼할때 빚 없이 전세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과는 하늘과 땅 차이 시절이지만..
물론 그때 저희는 갚아야 할 대출이 있던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생활비가 들은 건 아니었기에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저는 세전으로 십일조 헌금을 냈고, 하루한갑 담배를 피웠으며, 주말에는 자가용을 끌고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강요된 검소한 생활이 쉽진 않았어요
점심 먹을 돈이 없어서 컵라면으로 때운적도 많고.. 뭐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가장 강력한 재테크는 지출 통제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