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트위치 탈출 러쉬 수혜주일까 싶어
1주일전엔가 담았다가 별 반응도 없고 해서
리스크 줄이려고 그냥 본절에 나왔는데.. 그 뒤로 만원 올랐네... ㅠㅠ (6.5->7.5)
좀 만 더 배짱부려볼 걸 싶지만
솔직히 어제 미장 오른 것 자체가 이해가 잘 안되서...
매크로를 신경쓴다는 것 자체가 기업에 대한 확신이 어차피 없는 것..
알료사 21.01.27 12:57



디즈니 플러스 관련으로 상한가 갔다는데.. 이거 대장 뺏긴건가..


아무튼 저렇게 처올랐는데 아직 시총이 700억.. ㅋㅋ 시간여행이 소형주 하라는게 이래선가.. 앞으로 조정을 크게 주더라도 요놈은 이제 시작일겁니다.



재무가 좀 특이합니다. 3분기 기준 roe 24 per 9 인데 2분기는 매출 영익 더 좋은데 roe가 마이너스?


원문은 https://www.bls.gov/opub/mlr/2021/article/projections-overview-and-highlights-2020-30.htm 입니다.

티타임에 보내기는 좀 심심하고, 탐라 보내기는 너무 길고, 경제 관련 자료니 주갤도 괜찮겠다 싶어서 가져왔읍니다.

○ (개요) 미국 노동통계국(BLS)는 2020-2030 경제/고용 전망 및 주요 결과*를 공표('21.10)
* (원문명) Projections overview and highlights, 2020–... 더 보기
원문은 https://www.bls.gov/opub/mlr/2021/article/projections-overview-and-highlights-2020-30.htm 입니다.

티타임에 보내기는 좀 심심하고, 탐라 보내기는 너무 길고, 경제 관련 자료니 주갤도 괜찮겠다 싶어서 가져왔읍니다.

○ (개요) 미국 노동통계국(BLS)는 2020-2030 경제/고용 전망 및 주요 결과*를 공표('21.10)
* (원문명) Projections overview and highlights, 2020–30
※ 해당 전망 자료는 매년 발간되는 자료이나, 2021년 10월 발간 자료에서는 COVID-19발 경기침체(~2021. 4월까지)로부터의 회복이 향후 노동 전망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 COVID-19가 사회/경제에 미친 충격이 노동/직업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2020년 9월 발표된 Projections overview and highlights, 2019–29를 참고

○ (주요결과 요약)
- 미국 생산가능/경제활동인구(Labor Force) 성장은 과거 경기침체 후 회복 사례와 비교할 때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연 0.5%).
* 부분적으로 인구 고령화와 히스패닉의 둔화된 인구 성장률에 원인을 둠
-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2020년 61.7% -> 2021년 60.4%
- 인구총생산(GDP)은 과거 경기침체 후 회복 사례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빠른* 연 2.3%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 경기회복이 시작된 2020년의 인구 총생산이 낮기 때문
※ 2010-2020년 사이 성장은 연 1.6%
- 2020-30년 사이 발생하는 고용의 대부분은 서비스 업에서 일어나며, 헬스케어(Health Care and Social Assistance) 영역에서 1/4 이상을(330만) 강하게 견인*할 것으로 예측됨
* 인구고령화가 지속적으로 헬스케어 및 관련 산업과 직종에 대한 강한 수요를 창출
※ 총 고용은 2020-2030년 사이 연 0.7% 성장 예상(총고용 1,190만 상승)
- COVID-19 경기침체로부터의 회복은 2020년에 일자리를 잃은 산업과 직종의 성장을 가속화 할 것으로 전망됨
- 팬데믹의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영향은 확실하지 않으나, 팬데믹이 야기한 구조적 변화*는 일부 예측됨.
* 증대된 원격근로를 지원하기 위한 정보(IT) 노동자들에 대한 수요 증가가 대표적인 사례

○ (방법론)
- 2021년 10월 발표된 전망자료는 2020년 9월 전망자료(2019-2029) 자료와는 다른 시나리오*에 기반
* 2029년 수요 패턴에 대한 다른 가정을 세워 펜데믹의 잠재적 영향을 포착하고자 함. 과거 전망 자료에서는 펜데믹이 산업에 미치는 상대적 불확실성 수준을 포착하는데 중점을 두었음
- 노동통계국은 1) 총인구와 생산가능/경제활동인구, 2) 집합적 수요, 3) 산업 성과와 고용, 4) 직업적 고용에 대한 전망치를 계산. 각각의 전망치는 순차적으로 이후의 전망치를 계산하는 근거
※ 생산가능/경제활동인구 계산 과정에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가정이 관여되는데, 이민은 중요하지만 확정적이지 않은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
- 추정 모델은 Macroeconomic Advisers (MA) 모델 (https://ihsmarkit.com/btp/macroeconomic-advisers.html)

○ (정보 영역과 헬스케어 영역 비교)
※ 본문 통계치를 바탕으로 헬스케어와 정보통신 영역의 산업 및 고용 전망 자료를 세부적으로 비교
- 2020-30년 사이 실질 GDP 증가율을 비교하면, 1) 헬스케어 영역은 연 3.3%, 2) 정보 영역은 연 3.1%의 성장률이 전망됨
※ 레저 및 숙박(Leisure and hospitality) 산업까지 합쳐 이 세 영역이 가장 성장률이 빠르나, 레저 및 숙박 산업의 성장률은 코로나 경기 침체로부터의 회복
- 고용 규모의 경우 2020-2030년 사이 1) 헬스케어 영역은 23,092.6천명(20년 대비 30년에는 3,316.4천명 증가), 2) 정보 영역은 2,977.2천명(20년 대비 30년에는 282.8천명 증가) 전망
- COVID-19발 경기 침체로부터의 회복이 고용/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영역을 제외할 때, 세부 직업 분야에서 2020-2030년 사이 가장 빠르게 고용이 증가할 직업은 헬스케어, 통계 및 데이터 사이언스, 정보, 재생에너지 영역에 해당*
* Wind turbine service technicians / Nurse practitioners / Solar photovoltaic installers / Statisticians / Physical therapist assistants / Information security analysts / Home health and personal care aides / Medical and health services managers / Data scientists and mathematical science occupations, all other / Physician assistants
- COVID-19발 경기 침체로부터의 회복이 고용/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영역을 제외할 때, 세부 직업 분야에서 2020-2030년 사이 가장 많이 고용이 증가할 직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물류운송, 헬스케어, 일반관리, 시장분석 영역에 해당*
* Home health and personal care aides / Software developers and software quality assurance analysts and testers / Registered nurses / Laborers and freight, stock, and material movers, hand / General and operations managers / Market research analysts and marketing specialists / Medical and health services managers / Medical assistants / Management analysts / Heavy and tractor-trailer truck drivers

○ (결론 또는 시사점)
- 2020-30년의 경제/고용 전망은 구조적 장기 변화(고령화, 디지털화)와 COVID-19 경기 침체로부터의 회복이 맞물리는 예측이기 때문에 해석에 주의
- 경제 및 고용 성장은 과거에 존재했던 경기 침체 후 회복 사례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빠른 모습이 예측
- 주요 고용은 서비스 업, 그 중에서도 헬스케어 부분이 견인할 것으로 예측
- 펜데믹으로 인한 산업 구조 변화의 영향은 정보 노동자에 대한 수요 증가가 대표적이며, 컴퓨터/정보 영역은 헬스캐어와 마찬가지로 높은 인력 수요가 예측되는 분야
1
알료사 22.10.22 15:52


단타로 생계유지 가능할 수준이면

매매일지 뽑아들고 염승환 찾아가서 임마 자리내놔 해도 됨..ㅋㅋ

기아트윈스 22.02.17 09:22

25% 손실 확정.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5

강력신호!!
Beer Inside 23.01.27 10:21

기아트윈스 21.09.21 11:20
소시적에 이기적인 유전자를 읽고 배운 게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게 중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이 게임이론이었습니다. 중간과정 생략하고 결론만 말하자면, 전략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어떤 한 전략의 완승으로 끝나기 어렵다는 거지요.

말하자면, 테란>저그>토스>테란 같은 관계에서 어느 한 종족이 절대우위를 점하기 어렵지요. 저그를 잡아먹고 테란이 흥하면 그 테란을 잡아먹고 토스가 승률을 올리고, 토스가 치고 올라오면 그걸 먹고 사는 저그가 다시 올라옵니다... 더 보기
소시적에 이기적인 유전자를 읽고 배운 게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게 중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이 게임이론이었습니다. 중간과정 생략하고 결론만 말하자면, 전략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어떤 한 전략의 완승으로 끝나기 어렵다는 거지요.

말하자면, 테란>저그>토스>테란 같은 관계에서 어느 한 종족이 절대우위를 점하기 어렵지요. 저그를 잡아먹고 테란이 흥하면 그 테란을 잡아먹고 토스가 승률을 올리고, 토스가 치고 올라오면 그걸 먹고 사는 저그가 다시 올라옵니다. 우리가 당장 학교대항전 스타리그에 출전한다고 해봐요. 여러분은 세 종족을 고루 잘하기 때문에 어떤 걸 골라서 나가도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 출전을 선언한 친구들의 종족비를 보니 저그판이네요? 테란 6 토스 6 저그 20입니다. 다들 저그가 좋답니다. 하지만 이럴 때 바보 같이 테란을 고르는 게 승산이 제일 높다... 는게 리챠드 도킨스 옹의 가르침입니다 'ㅅ' 토스는 학살당할 판이고, 상위라운드는 죄다 저테전 아니면 저저전일 텐데 이러면 맵이 테란에게 대놓고 불리한 게 아니라면 테란 고르는 게 낫죠.

투자전략도 이런 측면이 있습니다. 예전엔 다들 액티브 펀드를 하거나 직접투자하거나 둘 중 하나였고 패시브 그런 거 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었죠. 액티브가 오른손잡이라면 패시브가 좌완이었고, 평균적으로 좌완이 우완을 상대로 아웃퍼폼하기 좋은 세상이었음. 그런데 최근들어 부쩍 패시브 ETF 무지성 추종이 정답이라는 주장이 강합니다. 물론 이런 주장 자체는 새로운 게 아니지만 지금처럼 위세가 등등하고, 또 이 전략의 추종자가 수익률 인증하고 현자대접을 받는 일이 지금처럼 잦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래서 말인데, 이제 슬슬 '바보'가 되어야하는 시점이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이게 정답이야라고 외칠 때가 대체로 메타가 바뀌는 타이밍인데, 경험상 남들이 현 메타를 포기하고 바꾸기 전에 내가 먼저 바꿔놓고 기다리면 투자 성적이 나쁘지 않았거든요.

후후... 제가 작년에 벤치마크에 발렸다고 이런 거 쓰는 거 아닙니다. 아무튼 절대 아님. 코스피 네이놈 올해는 어림 없다.
주식못하는옴닉 22.08.02 08:07

알려주고 알고 있어도 못먹음

젠장
기아트윈스 23.11.02 08:03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110200514857479

생각보다 수요가 없죠. 이러면 자연스러운 수순이

1. 공장 캐파 놀림
2. 실적다운
3. 주가다운
2
피를마시는새 20.10.21 22:49

1. 12499를 뚫으면 변동성이 어마어마해질 예정입니다. 이 위부터는 뭐가 없어요.
2. 외국 텔레, 레딧에서는 13K는 사실상 확정이라고 보는 분위기네요.
3. Okex 출금 중단 관련 이슈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만일 여기가 고점이라면 이 악재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 사이트에서는 공안 쪽과 연관되어 쉽사리 풀리지 않을 것 같다는데... 비트코인은 연일 위로 랠리 중입니다.
4. 반면에 그레이스케일(거대 VC)는 미친듯이 비트코인을 사모으고 있... 더 보기

1. 12499를 뚫으면 변동성이 어마어마해질 예정입니다. 이 위부터는 뭐가 없어요.
2. 외국 텔레, 레딧에서는 13K는 사실상 확정이라고 보는 분위기네요.
3. Okex 출금 중단 관련 이슈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만일 여기가 고점이라면 이 악재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 사이트에서는 공안 쪽과 연관되어 쉽사리 풀리지 않을 것 같다는데... 비트코인은 연일 위로 랠리 중입니다.
4. 반면에 그레이스케일(거대 VC)는 미친듯이 비트코인을 사모으고 있습니다. 뉴스에 의하면 그레이스케일은 현재 약 46만개 정도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입니다.
5. 안타깝게도 (4)는 마냥 호재로 보기 어렵습니다. 어떻게든 갖다 붙일 수가 있거든요. 오르면 그레이스케일 평단~ / 내리면 그레이스케일 익절~
6. 별개로 비트코인이 상승하기 전, 우기투가 전에 없는 대떡상을 하였습니다. 코인 사이트에서는 이를 두고 선반영이다, 우기투가 비트코인 가격을 선행한다 등 설왕설래가 많았죠. 결과적으로 우기투를 믿고 비트코인을 샀다면 그야말로 행복사

개인적으로 유동성이 거하게 터져주길 기도 중입니다. 본시드로는 현물을, 소액으로 선물거래를 하는 걸 즐겨합니다. 50만원 정도를 투입해서 하루 수익 10만원, 이런 느낌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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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금요일 오후 월도하며 시장 분위기 파악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인플레이션 꺾이고 있는거 이미 다 알고 있는 정보인데, 뉴스에 주가반응이 좋은거 보니 해당 시그널을 기다리던 대기 자금이 많았나 봅니다.
긍정적이라면, 달라는 상승추세가 힘을 잃은듯 하고.... 코스피와 골드가 주봉상 하락추세를 돌파했네요.. 그리고, 조금씩 시그날이 좋아지고 있는 것들이 여기저기 보이고요..
그런데, cpi 소식 뜨기 이전부터, 이미 코스피며 다른 시장들이 반응을 미리하고 ... 더 보기
한산한 금요일 오후 월도하며 시장 분위기 파악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인플레이션 꺾이고 있는거 이미 다 알고 있는 정보인데, 뉴스에 주가반응이 좋은거 보니 해당 시그널을 기다리던 대기 자금이 많았나 봅니다.
긍정적이라면, 달라는 상승추세가 힘을 잃은듯 하고.... 코스피와 골드가 주봉상 하락추세를 돌파했네요.. 그리고, 조금씩 시그날이 좋아지고 있는 것들이 여기저기 보이고요..
그런데, cpi 소식 뜨기 이전부터, 이미 코스피며 다른 시장들이 반응을 미리하고 있었으니, 미국애들 정보 빼돌려서 거래하는 자금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얼마전 분위기 안 좋을때만 해도, 추가 매수하기가 더 좋았는데.... 지금은 막상 추가 분할매수 하기엔 너무 베어마켓 랠리가 고점 가까이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좀 더 지켜보면 알게 되겠지요.
오쇼 라즈니쉬 22.08.12 15:17

+7%던 종목이 자동매도 카톡이 오길래 당연히 목표가 달성하고 익절인 줄 알았더니
30분만에 13%를 꼬라박고 손절이 나갔네요? 헛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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