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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인증서 갱신을 하려는데 보안카드 안보임..
결국 지점 방문해서 보안카드 재발급..
귀가 후 보안카드를 보관하려고 서랍에 넣는데.. 서랍 열쇠보관하는 곳에서 보안카드 발견.
이런 법칙은 어째 틀리질 않는거지..
1년 전 달러 상승에 레버리지 베팅했다가 달러스왑쳐맞고 손절한 뒤
미국주식 투자 시작.
6월까진 겁나서 야금야금 사다가 6월 상승에 더 샀다가 다시 쳐맞음.
이후 대충 테슬라, 리봉고, 애플, 아마존 사서 존버하려 했지만 조금씩 매수매도하면서 손해보고 ... 더 보기
결국 지점 방문해서 보안카드 재발급..
귀가 후 보안카드를 보관하려고 서랍에 넣는데.. 서랍 열쇠보관하는 곳에서 보안카드 발견.
이런 법칙은 어째 틀리질 않는거지..
1년 전 달러 상승에 레버리지 베팅했다가 달러스왑쳐맞고 손절한 뒤
미국주식 투자 시작.
6월까진 겁나서 야금야금 사다가 6월 상승에 더 샀다가 다시 쳐맞음.
이후 대충 테슬라, 리봉고, 애플, 아마존 사서 존버하려 했지만 조금씩 매수매도하면서 손해보고 ... 더 보기
공동인증서 갱신을 하려는데 보안카드 안보임..
결국 지점 방문해서 보안카드 재발급..
귀가 후 보안카드를 보관하려고 서랍에 넣는데.. 서랍 열쇠보관하는 곳에서 보안카드 발견.
이런 법칙은 어째 틀리질 않는거지..
1년 전 달러 상승에 레버리지 베팅했다가 달러스왑쳐맞고 손절한 뒤
미국주식 투자 시작.
6월까진 겁나서 야금야금 사다가 6월 상승에 더 샀다가 다시 쳐맞음.
이후 대충 테슬라, 리봉고, 애플, 아마존 사서 존버하려 했지만 조금씩 매수매도하면서 손해보고 잡주도 건들이고 함.
현재 1년지나 결산하니 35%가량 평가이익 난 상황.
spy 30%는 이겼고.. qqq58%한테는 졌음.
현재 미장은 많이 상승한 상태. 이젠 주식이 꼭 오른다는 생각이 별로 없어서 그냥 자산배분해놨다는 마음으로 보유하려 함..
하지만 제일 힘든 것이 현금보유이니 만큼..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음.
결국 지점 방문해서 보안카드 재발급..
귀가 후 보안카드를 보관하려고 서랍에 넣는데.. 서랍 열쇠보관하는 곳에서 보안카드 발견.
이런 법칙은 어째 틀리질 않는거지..
1년 전 달러 상승에 레버리지 베팅했다가 달러스왑쳐맞고 손절한 뒤
미국주식 투자 시작.
6월까진 겁나서 야금야금 사다가 6월 상승에 더 샀다가 다시 쳐맞음.
이후 대충 테슬라, 리봉고, 애플, 아마존 사서 존버하려 했지만 조금씩 매수매도하면서 손해보고 잡주도 건들이고 함.
현재 1년지나 결산하니 35%가량 평가이익 난 상황.
spy 30%는 이겼고.. qqq58%한테는 졌음.
현재 미장은 많이 상승한 상태. 이젠 주식이 꼭 오른다는 생각이 별로 없어서 그냥 자산배분해놨다는 마음으로 보유하려 함..
하지만 제일 힘든 것이 현금보유이니 만큼..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음.
잘나가던 '9000조 제국'도 파산 위기…'스톡런' 공포 확산
철수 아니 챨스스왑이 스톡런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
https://v.daum.net/v/20230329174807043
철수 아니 챨스스왑이 스톡런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
https://v.daum.net/v/20230329174807043
https://kongcha.net/stock/6775
요런 글을 썼었는데, 1년새 카카페가 박살이 났군요. 저 글 쓰던 당시 12만원대후반 지금은 5만원대후반.
미래2우B도 4500원에서 3600원으로 호로록 떨어졌지만 그사이 배당으로 500원 먹었으니까 그냥저냥 잘 버텼다고 자평해봅니다.
당시 카카페시총(17조)에 기반해서 네이버페이 밸류에이션을 했었는데 (20조) 이제 기준이되는 카카페시총(7.8조)이 박살났으니 거기에 맞추어서 네페 밸류에이션도 깎겠습니다 (10조?).
근데 뭐...'ㅅ' 반으로 깎아도 미... 더 보기
https://kongcha.net/stock/6775
요런 글을 썼었는데, 1년새 카카페가 박살이 났군요. 저 글 쓰던 당시 12만원대후반 지금은 5만원대후반.
미래2우B도 4500원에서 3600원으로 호로록 떨어졌지만 그사이 배당으로 500원 먹었으니까 그냥저냥 잘 버텼다고 자평해봅니다.
당시 카카페시총(17조)에 기반해서 네이버페이 밸류에이션을 했었는데 (20조) 이제 기준이되는 카카페시총(7.8조)이 박살났으니 거기에 맞추어서 네페 밸류에이션도 깎겠습니다 (10조?).
근데 뭐...'ㅅ' 반으로 깎아도 미래에셋이 보유한 네페지분가치는 2.5조정도가 되네요. 현재 미래에셋 시총이 4.6조.
1년 전 미래에셋2우B가 좋은 주식이었던 것처럼 현재도 미래에셋2우B는 좋은 주식입니다. 네이버는 내년쯤 웹툰을 상장시키려 합니다(팩트임). 웹툰 이후에는 네페를 상장시킬 거구요(희망임). 상장이 촉매제로 작용하면서 미래에셋증권 주가도 재평가에 들어간다... 정도가 제 입장에서는 베스트 시나리오가 될 것 같네요.
대략 3~4년 존버하다 2~3배로 불려서 매도하는 게 꿈입니다.
제발....! 드림즈 컴 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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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은 철저하게 제 상황에 기초하여 적은 글이므로 모든 상황에 적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제 투자원칙은 이쯤되면 다 아시리라 믿고...(모르실 경우 제 닉으로 검색하면 몇 개만 읽어도 주르륵 나올 겁니다)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났읍니다.
상반기만 툭 자르고 봤을때는 역대 최악의 장 중 하나였다고 말이 많읍니다. 시계열 장난이야 뭐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다르니까 크게 감흥이 없는데 S&P500 기준으로도 YTD -22%는 매우 아프죠. 개쳐맞은 건 사실입니... 더 보기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났읍니다.
상반기만 툭 자르고 봤을때는 역대 최악의 장 중 하나였다고 말이 많읍니다. 시계열 장난이야 뭐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다르니까 크게 감흥이 없는데 S&P500 기준으로도 YTD -22%는 매우 아프죠. 개쳐맞은 건 사실입니... 더 보기
*Eagle은 철저하게 제 상황에 기초하여 적은 글이므로 모든 상황에 적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제 투자원칙은 이쯤되면 다 아시리라 믿고...(모르실 경우 제 닉으로 검색하면 몇 개만 읽어도 주르륵 나올 겁니다)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났읍니다.
상반기만 툭 자르고 봤을때는 역대 최악의 장 중 하나였다고 말이 많읍니다. 시계열 장난이야 뭐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다르니까 크게 감흥이 없는데 S&P500 기준으로도 YTD -22%는 매우 아프죠. 개쳐맞은 건 사실입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제 게좌도 -15% 조금 넘게 맞고 있읍니다.
킹론상으로는 장기투자해라, 잘나갈때 겸손하고 쳐맞을 때 공포에 사라 하는데 막상 여기 와보니 손이 안나가죠. 더 떨어질거같고 롤막전자 6만 붕괴되니 5만초에 I got it 쯔어어어어ㅓㅓㅓㅓㅓㄱ하고 뭐 사람 다 그렇읍니다. 한국만 해도 금리 올라가면서 중소기업들 부실위험 죽죽 비례해서 올라간다고 이야기 꽤 들려요. 전쟁은 해 넘길거같고 금리는 자이언트도 모잘라서 이제 킹갓엠퍼러제너럴충무공익스트림울트라점보뭐시기스텝 밟아야 한다 나쁜 뉴스만 세상에 차고 넘칩니다. 고인 잘 안봤었는데 대충 보니 비트고인은 진짜로 고인이 되었고 이더는 뒤주에 갇힌 死도가 되었네요.
그러면 나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고 생각했을 때, 우선 가장 먼저 점검을 해야 할 게 있읍니다. 원칙을 깨야 하는가?
저의 대답은 아직까지 글쎄요.
일단 제 상황에서 가장 긍정적인 점은, DCA 투자 초기라는 점입니다. 퍼센트로는 한때 -20%까지 졸라구 깨졌고 지금도 -15% 좀 넘지마 실제 깨진 금액은 그리 큰건 아닙니다. 저축이 없는것도 아니고 비상금이 없는것도 아니며 당장 급하게 신상에 문제가 생길 일은 없읍니다. 그러므로 투자금에 손댈 이유도 없으며 주식계좌로 갈 inflow도 아직 유지중이고 바꿀 필요는 없읍니다. 개인 리스크 - 감당가능.
시장 리스크 - 제 전략은 시장을 거스르거나 앞서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쳐맞은 건 킹쩔 수 없읍니다.
그러면 앞으로 시장이 더 붕괴될 가능성도 높은데, 여기에 대해서 어떠한 헸제...는 없는 것인가?에 대한 대답을 사실 내야 하는데, 현재 제 구력에서는 이건 한계가 있읍니다. 슈카도 말했지만 '네(따위)가 대응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생각을 잘 해봐야죠. 적어도 전 못합니다. 지금 실력에서는 바보소리 듣더라도 그냥 매크로는 고유 리스크로 남기고 쳐맞는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그대로 쳐맞으면서 DCA의 순기능으로 대응한다.
전략 리스크 - DCA는 결국 올라갈 놈에 대해서 해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미국이 올라가는가에 대한 답을 해야 하는데, 저는 여전히 미국이 타 선진국에 비해서 최소 밀릴 것은 없다고 생각중입니다. 멀티플이 높다? 인정은 하는데, 멀티플이 높은 데는 이유가 항상 있읍니다. 미국이 EAFE급 멀티플로 내려갈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떨어진 만큼 전세계적으로 다 떨어집니다.(아닌 케이스는 오를 때 못 오르죠) 여전히 전세계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는 미국입니다. 이게 안 변하는 이상 영원히 미국은 멀티플을 높게 먹을 겁니다. 그러므로 제가 판단하는 전략 리스크 - 해당 없음.
결론 - 이번 달 말에도 그대로 매수 가져갑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애플이 코플랜드를 내놓고 아마존 AWS가 멸망하고 테슬라 자율주행이 전부 사람을 박지 않는이상 -50%가도 변화 없읍니다. 가격은 QQQ 400불 갈 때도 이미 안 보던 거니 신경 안 쓰고..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났읍니다.
상반기만 툭 자르고 봤을때는 역대 최악의 장 중 하나였다고 말이 많읍니다. 시계열 장난이야 뭐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다르니까 크게 감흥이 없는데 S&P500 기준으로도 YTD -22%는 매우 아프죠. 개쳐맞은 건 사실입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제 게좌도 -15% 조금 넘게 맞고 있읍니다.
킹론상으로는 장기투자해라, 잘나갈때 겸손하고 쳐맞을 때 공포에 사라 하는데 막상 여기 와보니 손이 안나가죠. 더 떨어질거같고 롤막전자 6만 붕괴되니 5만초에 I got it 쯔어어어어ㅓㅓㅓㅓㅓㄱ하고 뭐 사람 다 그렇읍니다. 한국만 해도 금리 올라가면서 중소기업들 부실위험 죽죽 비례해서 올라간다고 이야기 꽤 들려요. 전쟁은 해 넘길거같고 금리는 자이언트도 모잘라서 이제 킹갓엠퍼러제너럴충무공익스트림울트라점보뭐시기스텝 밟아야 한다 나쁜 뉴스만 세상에 차고 넘칩니다. 고인 잘 안봤었는데 대충 보니 비트고인은 진짜로 고인이 되었고 이더는 뒤주에 갇힌 死도가 되었네요.
그러면 나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고 생각했을 때, 우선 가장 먼저 점검을 해야 할 게 있읍니다. 원칙을 깨야 하는가?
저의 대답은 아직까지 글쎄요.
일단 제 상황에서 가장 긍정적인 점은, DCA 투자 초기라는 점입니다. 퍼센트로는 한때 -20%까지 졸라구 깨졌고 지금도 -15% 좀 넘지마 실제 깨진 금액은 그리 큰건 아닙니다. 저축이 없는것도 아니고 비상금이 없는것도 아니며 당장 급하게 신상에 문제가 생길 일은 없읍니다. 그러므로 투자금에 손댈 이유도 없으며 주식계좌로 갈 inflow도 아직 유지중이고 바꿀 필요는 없읍니다. 개인 리스크 - 감당가능.
시장 리스크 - 제 전략은 시장을 거스르거나 앞서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쳐맞은 건 킹쩔 수 없읍니다.
그러면 앞으로 시장이 더 붕괴될 가능성도 높은데, 여기에 대해서 어떠한 헸제...는 없는 것인가?에 대한 대답을 사실 내야 하는데, 현재 제 구력에서는 이건 한계가 있읍니다. 슈카도 말했지만 '네(따위)가 대응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생각을 잘 해봐야죠. 적어도 전 못합니다. 지금 실력에서는 바보소리 듣더라도 그냥 매크로는 고유 리스크로 남기고 쳐맞는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그대로 쳐맞으면서 DCA의 순기능으로 대응한다.
전략 리스크 - DCA는 결국 올라갈 놈에 대해서 해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미국이 올라가는가에 대한 답을 해야 하는데, 저는 여전히 미국이 타 선진국에 비해서 최소 밀릴 것은 없다고 생각중입니다. 멀티플이 높다? 인정은 하는데, 멀티플이 높은 데는 이유가 항상 있읍니다. 미국이 EAFE급 멀티플로 내려갈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떨어진 만큼 전세계적으로 다 떨어집니다.(아닌 케이스는 오를 때 못 오르죠) 여전히 전세계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는 미국입니다. 이게 안 변하는 이상 영원히 미국은 멀티플을 높게 먹을 겁니다. 그러므로 제가 판단하는 전략 리스크 - 해당 없음.
결론 - 이번 달 말에도 그대로 매수 가져갑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애플이 코플랜드를 내놓고 아마존 AWS가 멸망하고 테슬라 자율주행이 전부 사람을 박지 않는이상 -50%가도 변화 없읍니다. 가격은 QQQ 400불 갈 때도 이미 안 보던 거니 신경 안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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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던 분의 댓글 하나.
저라면 나중에 2배 되면 다시 리셋해서 매수할래요. 왜냐하면 폭락장이 앞으로 또 올수도 있는데 다시 처음으로 수렴하는 고통을 못 견딜 거 같아요. 무지성 적립이 최고지만, 순식간에 쌓아올린 탑이 박살나는 건 못견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마 100% 수익이었다가 -30,40정도 찍은 듯..?
저라면 나중에 2배 되면 다시 리셋해서 매수할래요. 왜냐하면 폭락장이 앞으로 또 올수도 있는데 다시 처음으로 수렴하는 고통을 못 견딜 거 같아요. 무지성 적립이 최고지만, 순식간에 쌓아올린 탑이 박살나는 건 못견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마 100% 수익이었다가 -30,40정도 찍은 듯..?
작년 5-6월에 여동생은 친구말 듣고 크루즈 주식을 샀고.
저는 애플, 아마존, 테슬라, 리봉고를 샀었는데.
가을, 겨울까진 당연히 제 포트가 좋았는데
지금보면 크루즈가 나았네요. ㅠㅠ
결국 망하지 않을 걸 싸게 사서 기다리면 되는 거였나.
근데 작년에 크루즈는 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었..
저는 애플, 아마존, 테슬라, 리봉고를 샀었는데.
가을, 겨울까진 당연히 제 포트가 좋았는데
지금보면 크루즈가 나았네요. ㅠㅠ
결국 망하지 않을 걸 싸게 사서 기다리면 되는 거였나.
근데 작년에 크루즈는 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었..
https://www.mk.co.kr/news/society/10771212
언제 끝나는지?! 메디톡스 측 국내외 소송 관련 지출이 포함된 지급수수료만 천억 넘었다던데 법무법인들은 좋겠군요.
언제 끝나는지?! 메디톡스 측 국내외 소송 관련 지출이 포함된 지급수수료만 천억 넘었다던데 법무법인들은 좋겠군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693165
요약:
배당성향 30~40-% 유지. 다만 [별도]기준으로.....
다만, 금액 기준으로 1200원을 하한선으로 지킬 것.
해석:
지난해 서프라이즈는 자회사에서 낸거니까 배당 안줄거지롱 개돼지들아 'ㅅ'
그래도 하한선 가이드 해줬으니 채권이라고 생각하고 악깡버해라 멍꿀이들아 'ㅅ'
http://finance.naver.com/i... 더 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693165
요약:
배당성향 30~40-% 유지. 다만 [별도]기준으로.....
다만, 금액 기준으로 1200원을 하한선으로 지킬 것.
해석:
지난해 서프라이즈는 자회사에서 낸거니까 배당 안줄거지롱 개돼지들아 'ㅅ'
그래도 하한선 가이드 해줬으니 채권이라고 생각하고 악깡버해라 멍꿀이들아 'ㅅ'
http://finance.naver.com/item/news_read.naver?article_id=0005117125&office_id=018&code=003540
그 와중에 소각하라는 자사주는 소각 안하고 임직원 성과급으로 쏨.
주주환원을 별도기준으로 할 거면 임직원 성과급도 별도기준으로 해야지 ㅋㅋㅋㅋ 개객기들이 ㅋㅋㅋㅋ 왜 성과급은 연결기준으로 하는데 ㅋㅋㅋㅋ
대주주 개놈시키. 못된놈의시키. 윤석열같은시키.
https://ihsmarkit.com/research-analysis/global-manufacturing-pmi-falls-into-contraction-territory-for-first-time-since-2020-lockdowns-Oct22.html
중양절 휴일로 화요일 문 닫았던 홍콩은 오늘 엄청 달렸던데,
호주의 예상과 다른 0.25%포인트 소폭 금리인상은 뉴질랜드의 예상과 같은 0.5%포인트 금리인상으로 세계 금융시장의 소폭 금리인상으로의 전환인가? 하는 기대에는 찬물을 끼얹은 것 같고.
글로벌 제조업 PMI는 코로나19 사태 때 이후로 처음으로 다시 50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50 위면 경기 확장 기대, 50 아래면 경기 위축 전망)
중양절 휴일로 화요일 문 닫았던 홍콩은 오늘 엄청 달렸던데,
호주의 예상과 다른 0.25%포인트 소폭 금리인상은 뉴질랜드의 예상과 같은 0.5%포인트 금리인상으로 세계 금융시장의 소폭 금리인상으로의 전환인가? 하는 기대에는 찬물을 끼얹은 것 같고.
글로벌 제조업 PMI는 코로나19 사태 때 이후로 처음으로 다시 50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50 위면 경기 확장 기대, 50 아래면 경기 위축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