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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트윈스 20.11.17 16:07
https://blog.naver.com/limsk1212/222079863177

이 블로거가 기업분석을 좀 괜찮게 해서 자주 찾아봅니다. KMH 경영권분쟁사태로 인해 결국 아시아경제 주가가 뛸 수 밖에 없다는 글을 두 달 전에 쓰셨는데... 제가 믿음이 부족해서 정말 티끌만한 정찰병만 파견했더랬죠. 아니나다를까 결국 폭발했네요 ㅠ.ㅠ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상주 KMH회장은 키스톤과 경영권분쟁중 (그래서 KMH주가폭발)
2. 최회장은 경영권 방어를 위해 3자배정 CB발행. 키스톤은 반발하며 법원에 가처분신청.
3... 더 보기
https://blog.naver.com/limsk1212/222079863177

이 블로거가 기업분석을 좀 괜찮게 해서 자주 찾아봅니다. KMH 경영권분쟁사태로 인해 결국 아시아경제 주가가 뛸 수 밖에 없다는 글을 두 달 전에 쓰셨는데... 제가 믿음이 부족해서 정말 티끌만한 정찰병만 파견했더랬죠. 아니나다를까 결국 폭발했네요 ㅠ.ㅠ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상주 KMH회장은 키스톤과 경영권분쟁중 (그래서 KMH주가폭발)
2. 최회장은 경영권 방어를 위해 3자배정 CB발행. 키스톤은 반발하며 법원에 가처분신청.
3. 법원은 가처분할 만한 이유를 못찾아서 CB발행 킹정함.
4. CB발행대상은 최회장 & 에스피글로벌
5. 에스피글로벌은 최회장이 대주주로 앉아있는 페이퍼컴퍼니
6. 에스피글로벌이 CB를 인수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어디서...?
7. 알고보니 이미 작년에 에스피글로벌은 아시아경제(KMH의 자회사임)의 CB를 인수해서 보유중.
8. 이게 CB이다보니 아시아경제 주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에스피글로벌에게 이득.
9. 최회장은 자기 보유 현금은 이미 KMH 주식 사는데 다 쓴 모양인데... 여기서 추가로 지분을 늘리기 위해선 결국 자기 세컨계좌나 마찬가지인 에스피글로벌을 이용해서 지분을 늘려야함.
10. 그러므로 최회장은 아시아경제 주가를 떡상시켜야함. 아무튼 떡상시켜야함. 어떻게든 해내야함.
11. 아시아경제 주가는 현재 절대저평가상태 (보유 골프장 가치가 시총만큼 됨)
12. 그래서 최회장이 북치고 장구쳐서 아시아경제 주가 떡상시켜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없음 ㅇㅇ
13. 위 블로거의 추산으론 최회장은 내심 아시아경제를 주당 5천원까지 쳐올리고 싶어할 거라고.


이 글은 매수추천 뭐 그런 거 아닙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전 진짜 프로브만 보낸 종목이에요. ㅇㅇ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6049800002

2020년 1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http://www.fss.or.kr/fss/kr/promo/bodobbs_view.jsp?seqno=23526


지난 주말에는 백신 공급 문제 등이 장미빛은 아니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우리나라에서는 거리두기가 추가로 격상되었습니다만.

미, 코로나백신 연내 수억회분 공급 장담했지만 10%에 그칠듯
당초 연내공급 목표 3억 도즈…실제로는 최대 4천만 도즈 가량 예상
"응급실·... 더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6049800002

2020년 1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http://www.fss.or.kr/fss/kr/promo/bodobbs_view.jsp?seqno=23526


지난 주말에는 백신 공급 문제 등이 장미빛은 아니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우리나라에서는 거리두기가 추가로 격상되었습니다만.

미, 코로나백신 연내 수억회분 공급 장담했지만 10%에 그칠듯
당초 연내공급 목표 3억 도즈…실제로는 최대 4천만 도즈 가량 예상
"응급실·중환자실 의료진 접종에 필요한 양에도 못미쳐"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6057400009

수도권 2.5단계 격상 왜?…"확진자 급증에 의료 붕괴 우려"(종합)
사회·경제적 피해 우려로 '2+α' 선택했지만…코로나19 억제 실패
신규확진 600명대·서울 나흘간 1천명…수도권 중환자 병상 20개뿐
정총리 병상 확대 강조…"생명 지키지 못하는 일 벌어져선 안 돼"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6041851530

한편으로 11월 말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상장주식수가 675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 비중은 30.8%로 최대치가 아닙니다. 참고로 2020년 1월에는 33.8%였습니다.

그러니까, 더 드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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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시간 23.04.12 21:45

으음!?


그나저나 중국 증시 점심 먹고 드라이브가…
1
기아트윈스 21.09.13 12:23


이제 홍준표는 나와 한 몸이다. 홍준표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나는 무적이고 홍준표는 신이다.
1
기아트윈스 22.01.23 23:14

아 이거 하다보니 중독성 오지네요. 이번엔 NH투자증권입니다.

1. 계좌 준비 (이미 있어도 됨)
2. 마이데이터 등록
3. 완료시 케이뱅크 주식 1~3주 랜덤 증정

케뱅은 비상장이라서 저걸 받아서 바로 팔진 못합니다만 올해 ipo 예정이므로 때 되면 제값 받고 팔 수 있읍니다. 참고로 비상장 시장에서 케뱅 주가는 대략 2만원 수준이므로 이번 이벤트로 2주를 받으면 4만원 버는 셈. 저는 세대주님이랑 같이 해서 총 5주 받았읍니다. 10분정도 핸드폰 만지작거리고 10만원 달달해
5
Beer Inside 22.07.26 20:04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7/658621/

대피는 모르겠고, 월마트 재고 떨이 선언에 10% 떡락 중이랍니다.  
오디너리안 21.05.20 02:04 수정됨
며칠전 매경신문에 나온기사인데

일단 가능성이 낮은 일로 보이긴 하지만


가령 나카모토 사토시를 찾아내 협박(회유)한 다음

비트코인 리밋(2,100만개)을 풀고 무제한으로 채굴해내면 개떡락(휴지)되는게 맞는건가요?

제가 기사를 제대로 이해한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몇백만원만 있으면 새로운 가상화폐를 생성하는게 가능하다는데...

이게 다 사실이라면 다들 알고 투자(배팅)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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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매경신문에 나온기사인데

일단 가능성이 낮은 일로 보이긴 하지만


가령 나카모토 사토시를 찾아내 협박(회유)한 다음

비트코인 리밋(2,100만개)을 풀고 무제한으로 채굴해내면 개떡락(휴지)되는게 맞는건가요?

제가 기사를 제대로 이해한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몇백만원만 있으면 새로운 가상화폐를 생성하는게 가능하다는데...

이게 다 사실이라면 다들 알고 투자(배팅)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Jack Bogle 22.02.18 20:19
여튼 이번 달 매수는 최대한 못참치를 배제하고 말일까지 함 보도록 하겠읍니다.

인내심이 중요하드아
두산퓨얼셀 : 연료전지

씨에스윈드 : 풍력발전

한화솔루션 : 그린에너지

아이티엠반도체 : 전기자동차  (얘만 아직 떡상 안함 ㅎㅎ)

한국항공우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우주의기운이 모인다!!!!  ㅋㅋㅋ  
주식못하는옴닉 22.05.02 05:52


DCA는 달러비용평균법, 쉽게 이야기해서 적립매수를 말합니다.

S&P500 60년이 넘는 역사동안 바이더딥은 DCA를 이기기가 어려웠읍니다. 저 딥을 무려 반토막로 잡았을 경우, 오일쇼크로 극심한 변동을 겪던 6-70년대에 칼같이 타이밍 잡아야 겨우 DCA를 이깁니다. 80년대 이후로는 어림도 없는 이야기.

저는 주식을 오늘 시작하고 유지하던가, 아예 안 하던가로 해석하는데 통계는 그게 맞다고 하는 중.
cummings 22.09.29 00:38

빨간건 사과ㅠㅠ
금리인상은 물가를 잡기 위함입니다.
근데 무슨 물가를 잡아야 하는 건가요?
미국 8월 CPI발표를 보면
탑3가 에너지, 식품, 교통비. 23/11/11 %씩 올랐죠.
근데 금리인상으로 에너지, 식품, 교통비를 때려잡을 수 있는건가요?

지금의 물가 문제는 공급측 문제인데
금리 올리면 에너지, 식품이 공급되나요?
지금 열심히 시추한다고 하는데 최소 5년일텐데..

결국은 수요파괴해야한다는건데
에너지, 식품 수요가 파괴가 되는 건가요..?
가격이 비싸니 돈없는 ... 더 보기
금리인상은 물가를 잡기 위함입니다.
근데 무슨 물가를 잡아야 하는 건가요?
미국 8월 CPI발표를 보면
탑3가 에너지, 식품, 교통비. 23/11/11 %씩 올랐죠.
근데 금리인상으로 에너지, 식품, 교통비를 때려잡을 수 있는건가요?

지금의 물가 문제는 공급측 문제인데
금리 올리면 에너지, 식품이 공급되나요?
지금 열심히 시추한다고 하는데 최소 5년일텐데..

결국은 수요파괴해야한다는건데
에너지, 식품 수요가 파괴가 되는 건가요..?
가격이 비싸니 돈없는 사람들은 알아서 쓰지말아라?
영국의 젊은이들처럼 두끼 먹고 살아라~ 이런 뜻?
게다가 미국은 제조업 공장 다 가져가서 공사하고 있는데
이게 고용이 약해질 수도 없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굴러가는 양상은
미국이 다른 나라의 수요를 파괴해서 물가를 잡으려는 양상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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