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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좋은 투자자였습니다.
지난 분기 제가 마이클버리를 아웃퍼폼했다는 결과를 주셨습니다.
테슬라 숏의 대가가 크군요.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로 놀려도 어쩔 수 없겠네요.
펀드 규모가 2B -> 42M. 무료 50토막..
지난 분기 제가 마이클버리를 아웃퍼폼했다는 결과를 주셨습니다.
테슬라 숏의 대가가 크군요.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로 놀려도 어쩔 수 없겠네요.
펀드 규모가 2B -> 42M. 무료 50토막..
- 금리인상 :
솔직히 금리 5%면 임대수익보다 좋습니다.
부동산은 세금이 많고, 관리비용도 발생하니 금리 상승기에는 임대수익의 매력은 급감함.
- 공실위험
: 비록 SK나 롯데의 우량 자산을 바탕으로 리츠를 만든 것이라도 공실위험은 언제나 존재함
- 임대료를 과거의 금리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면?
: 금리 2% 시절과 금리 4% 시절의 임대료는 달라야 함. 그런데 긴축의 시기에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을까?
- 기초자산가치의 폭락
: 금리가 상승했는데, 임대료가 상승하지 못했다면 기초자산인 상업건물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보아야 함.
- 기초자산을 레버리지로 ... 더 보기
솔직히 금리 5%면 임대수익보다 좋습니다.
부동산은 세금이 많고, 관리비용도 발생하니 금리 상승기에는 임대수익의 매력은 급감함.
- 공실위험
: 비록 SK나 롯데의 우량 자산을 바탕으로 리츠를 만든 것이라도 공실위험은 언제나 존재함
- 임대료를 과거의 금리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면?
: 금리 2% 시절과 금리 4% 시절의 임대료는 달라야 함. 그런데 긴축의 시기에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을까?
- 기초자산가치의 폭락
: 금리가 상승했는데, 임대료가 상승하지 못했다면 기초자산인 상업건물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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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금리 5%면 임대수익보다 좋습니다.
부동산은 세금이 많고, 관리비용도 발생하니 금리 상승기에는 임대수익의 매력은 급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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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SK나 롯데의 우량 자산을 바탕으로 리츠를 만든 것이라도 공실위험은 언제나 존재함
- 임대료를 과거의 금리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면?
: 금리 2% 시절과 금리 4% 시절의 임대료는 달라야 함. 그런데 긴축의 시기에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을까?
- 기초자산가치의 폭락
: 금리가 상승했는데, 임대료가 상승하지 못했다면 기초자산인 상업건물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보아야 함.
- 기초자산을 레버리지로 구입했다면?
: 대출연장이 되지 않으면 리츠에서 손실이 나는 것이 아니라 리츠자체가 분해될 수도?
강남 오피스 폭탄돌리기
https://paxnetnews.com/articles/74456/098053
첨부자료 : 리츠 (OVERWEIGHT), NAV 하락 리스크를 반영한 주가 - 삼성증권, 이경자
솔직히 금리 5%면 임대수익보다 좋습니다.
부동산은 세금이 많고, 관리비용도 발생하니 금리 상승기에는 임대수익의 매력은 급감함.
- 공실위험
: 비록 SK나 롯데의 우량 자산을 바탕으로 리츠를 만든 것이라도 공실위험은 언제나 존재함
- 임대료를 과거의 금리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면?
: 금리 2% 시절과 금리 4% 시절의 임대료는 달라야 함. 그런데 긴축의 시기에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을까?
- 기초자산가치의 폭락
: 금리가 상승했는데, 임대료가 상승하지 못했다면 기초자산인 상업건물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보아야 함.
- 기초자산을 레버리지로 구입했다면?
: 대출연장이 되지 않으면 리츠에서 손실이 나는 것이 아니라 리츠자체가 분해될 수도?
강남 오피스 폭탄돌리기
https://paxnetnews.com/articles/74456/098053
첨부자료 : 리츠 (OVERWEIGHT), NAV 하락 리스크를 반영한 주가 - 삼성증권, 이경자
2
오늘 예탁결제원에서 포스코케미칼 유상증자 관련해서 문서를 하나 우편으로 보내줬네요. 왠지 내일 아침에는 계란후라이랑 토스트 구워놓고 커피마시면서 영자신문 읽으면서 "음... 오늘의 투자전략은...?"해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최근 1년 예탁결제원 기준 순매수 1위
TMF(20년 이상 장기채 3배 레버리지 ETF)
2위인 테슬라보다 약5억달러 더 순매수 했습니다(테슬라 순매수 4억7천만달러, TMF 순매수 10억달러)
5위 TLT(20년 이상 장기채 ETF)
8위 TLTW(20년 이상 장기채 커버드콜 ETF)
과연 한국인들은 달러를 갈퀴로 끌어모을 수 있을 것인가?(현재까지는 상납함)
TMF(20년 이상 장기채 3배 레버리지 ETF)
2위인 테슬라보다 약5억달러 더 순매수 했습니다(테슬라 순매수 4억7천만달러, TMF 순매수 10억달러)
5위 TLT(20년 이상 장기채 ETF)
8위 TLTW(20년 이상 장기채 커버드콜 ETF)
과연 한국인들은 달러를 갈퀴로 끌어모을 수 있을 것인가?(현재까지는 상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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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에도 원격의료는 전미에서, 그리고 전세계에서 진지하게 논의될 사안임은 틀림없읍니다. 당뇨는 더더욱 문제가 될 것이구요.
텔러닥 계열은 그래서 한 순간의 유행이라 보고 있지는 않읍니다. 오히려 헬스케어텍은 월가에서도 가장 주목하는 분야 중하나기도 하구요. 다른 첨단산업에 비하면 헬스케어는 테크 쪽으로 미개한 수준, 즉 발전 가능성이 엄청나고 이쪽이 키를 쥘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텔러닥 계열은 그래서 한 순간의 유행이라 보고 있지는 않읍니다. 오히려 헬스케어텍은 월가에서도 가장 주목하는 분야 중하나기도 하구요. 다른 첨단산업에 비하면 헬스케어는 테크 쪽으로 미개한 수준, 즉 발전 가능성이 엄청나고 이쪽이 키를 쥘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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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KCGI 보유 한진칼 지분 전량 인수…경영권 분쟁 가능성
https://www.yna.co.kr/view/AKR20220328135600003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경영 참여하겠다는 얘기?
KCGI 수익률은 100% 정도 된다고 하는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0328135600003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경영 참여하겠다는 얘기?
KCGI 수익률은 100% 정도 된다고 하는군요.
좀 이름 있는 투자블로거가 항공/관광 분석하면서 포텐에 비해 주가수준이 거품이다 뭐 그런 말을 하더군요. 현 주가 상태가 부담스럽다는 결론은 동의하지만 과정이 좀 이상했음. 인바운드 관광객이 늘어날 가능성은 고려를 안하더군요.... 왜지... 'ㅅ'?
문화지형(Cultural Landscape)은 뿅 생기는 게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인위적 노력으로 조성됩니다. 얘들은 조성이 무척 어려운 편인데, 그 대신 한 번 조성되면 유통기한이 길지요. 지금도 영국 가... 더 보기
문화지형(Cultural Landscape)은 뿅 생기는 게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인위적 노력으로 조성됩니다. 얘들은 조성이 무척 어려운 편인데, 그 대신 한 번 조성되면 유통기한이 길지요. 지금도 영국 가... 더 보기
좀 이름 있는 투자블로거가 항공/관광 분석하면서 포텐에 비해 주가수준이 거품이다 뭐 그런 말을 하더군요. 현 주가 상태가 부담스럽다는 결론은 동의하지만 과정이 좀 이상했음. 인바운드 관광객이 늘어날 가능성은 고려를 안하더군요.... 왜지... 'ㅅ'?
문화지형(Cultural Landscape)은 뿅 생기는 게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인위적 노력으로 조성됩니다. 얘들은 조성이 무척 어려운 편인데, 그 대신 한 번 조성되면 유통기한이 길지요. 지금도 영국 가면 베이커가 가서 여기가 셜록홈즈 집이구나 하고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은 거기 별 특징도 없고... 걍 집이죠 ㅋㅋㅋ 그게 끝입니다. 근데 그래도 감. 다들 기를 쓰고 감. 아무튼 감.
한류가 쌓이면 한국 국토에도 뭔가가 쌓입니다. 이런 건 무형자산이라 당장에 측량하기 어렵고, 그래서 정량분석에서 놓치기 쉽지요. 하지만 현명한 투자자라면 이런 요소들을 무시해서는 아니됩니다.
문화지형(Cultural Landscape)은 뿅 생기는 게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인위적 노력으로 조성됩니다. 얘들은 조성이 무척 어려운 편인데, 그 대신 한 번 조성되면 유통기한이 길지요. 지금도 영국 가면 베이커가 가서 여기가 셜록홈즈 집이구나 하고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은 거기 별 특징도 없고... 걍 집이죠 ㅋㅋㅋ 그게 끝입니다. 근데 그래도 감. 다들 기를 쓰고 감. 아무튼 감.
한류가 쌓이면 한국 국토에도 뭔가가 쌓입니다. 이런 건 무형자산이라 당장에 측량하기 어렵고, 그래서 정량분석에서 놓치기 쉽지요. 하지만 현명한 투자자라면 이런 요소들을 무시해서는 아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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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과제를 합니다. 발표를 성공적으로 끝냈더니 겨스님이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수고했다며 상금 10만원을 주십니다. 이제 네명의 조원이 이걸 어떻게 분배해야 하는지 의논해야합니다. 다시 말해, 기여도를 따져볼 차례입니다.
자료조사담당, 초고작성담당, 피피티작성담당, 발표담당이 각자 자신의 기여도가 제일 높았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누구 하나라도 없었으면 과제에 실패했을 테니 다들 기여분이 있긴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누군가는 협상과 협박을 잘 해가며 더 많... 더 보기
자료조사담당, 초고작성담당, 피피티작성담당, 발표담당이 각자 자신의 기여도가 제일 높았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누구 하나라도 없었으면 과제에 실패했을 테니 다들 기여분이 있긴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누군가는 협상과 협박을 잘 해가며 더 많... 더 보기
조별과제를 합니다. 발표를 성공적으로 끝냈더니 겨스님이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수고했다며 상금 10만원을 주십니다. 이제 네명의 조원이 이걸 어떻게 분배해야 하는지 의논해야합니다. 다시 말해, 기여도를 따져볼 차례입니다.
자료조사담당, 초고작성담당, 피피티작성담당, 발표담당이 각자 자신의 기여도가 제일 높았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누구 하나라도 없었으면 과제에 실패했을 테니 다들 기여분이 있긴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누군가는 협상과 협박을 잘 해가며 더 많은 몫을 가져갈 겁니다.
제조업도 이와 비슷합니다. 소재담당 장비담당 부품담당 완제품담당이 각자 있는 상황에서 완제품 매출로 발생한 최종 이익을 누가 얼마나 가져갈 것이냐를 놓고 협상을 합니다. 각자의 협상력과 그에 따른 이익분배의 결과는 그때그때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영업이익률로 표시됩니다.
예컨대 이런 거지요. 현대차라고 영익률이 높은 게 아닙니다. 완성차업계 경쟁이 치열하므로 많이 못남겨먹고 대충 5% 정도가 남습니다. 그런데 현대차에 소재, 장비, 부품 납품업체들을 보니 영익률이 10%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우리는 '소부장 업체들의 기여도가 완성차업체보다 높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현대차 입장에서 실제로 자기들의 기여도가 소부장 업체보다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자기들보다 소부장업체 영익률이 더 높다는 사실을 확인한다면 기분이가 나쁘겠지요. 그러면 협상(혹은 협박)을 걸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5% 가져가는데 너네는 왜때문에 10% 가져가니. 최소한 똑같이 분배하자. 만약 현대차의 협상력(혹은 협박력)이 충분하다면 소부장업체는 동의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 결과 모두 똑같이 영익률을 6%로 맞춘다든가... 아무튼 그런 일들이 일어나겠지요. 어쩌면 소부장업체 가운데 누군가는 엄청난 협상력(협박력)을 가지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계에서 ㅇㅇ부품을 만드는 회사는 이 회사가 유일하다든지 그런 이유가 있으면 가능하지요. 그러면 극단적으로 말해 그 회사만 영익률 50%쯤 되고 나머지 다른 조원들이 가져가는 몫은 0%에 수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전기차도 제조업입니다. 그래서 이쪽도 각 단계를 맡은 업체들 가운데 영익률을 놓고 가장 협상력이 가장 높은 놈이 가장 많이 가져가게 될 겁니다. 테슬라 영익률이 가파르게 떨어지고있는 걸 보면 결국 완성차업자가 많이 남겨먹는 엔딩이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기름차 메이커들과 비슷한 결말로 수렴한다면, 전기차제조사나 배터리제조사나 음극재 양극재 분리막 제조사부터 리튬팔이 회사까지 모두가 대충 5~6% 남겨먹는 식으로 정리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이렇게 정리된다면 지금 주가 급등한 배터리 소재회사들이 누리고 있는 하이퍼 밸류에이션은 신기루처럼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뭐, 아닐 수도 있죠. 배터리업체 완성차업체가 5%만 가져가는 상황에서 소재업체가 슈퍼갑 노릇을 하며 영익률 30% 40% 찍으면 안 된다는 법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주장하시려면 최소한 이게 이렇게 될 거라는 미래청사진을 그려서 남에게 보여주고 설득력 있는 논거를 제시해야 할 겁니다. 궁극적으로 완전히 전기차가 정착된 미래에 소재업체가 테슬라에게 갑질하는 그림이 그려지느냐.... 안 그려지면 밸류에이션 깎는게 맞고, 그려진다면 지금 주가가 맞는 거고. 암튼 그러합니다.
자료조사담당, 초고작성담당, 피피티작성담당, 발표담당이 각자 자신의 기여도가 제일 높았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누구 하나라도 없었으면 과제에 실패했을 테니 다들 기여분이 있긴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누군가는 협상과 협박을 잘 해가며 더 많은 몫을 가져갈 겁니다.
제조업도 이와 비슷합니다. 소재담당 장비담당 부품담당 완제품담당이 각자 있는 상황에서 완제품 매출로 발생한 최종 이익을 누가 얼마나 가져갈 것이냐를 놓고 협상을 합니다. 각자의 협상력과 그에 따른 이익분배의 결과는 그때그때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영업이익률로 표시됩니다.
예컨대 이런 거지요. 현대차라고 영익률이 높은 게 아닙니다. 완성차업계 경쟁이 치열하므로 많이 못남겨먹고 대충 5% 정도가 남습니다. 그런데 현대차에 소재, 장비, 부품 납품업체들을 보니 영익률이 10%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우리는 '소부장 업체들의 기여도가 완성차업체보다 높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현대차 입장에서 실제로 자기들의 기여도가 소부장 업체보다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자기들보다 소부장업체 영익률이 더 높다는 사실을 확인한다면 기분이가 나쁘겠지요. 그러면 협상(혹은 협박)을 걸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5% 가져가는데 너네는 왜때문에 10% 가져가니. 최소한 똑같이 분배하자. 만약 현대차의 협상력(혹은 협박력)이 충분하다면 소부장업체는 동의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 결과 모두 똑같이 영익률을 6%로 맞춘다든가... 아무튼 그런 일들이 일어나겠지요. 어쩌면 소부장업체 가운데 누군가는 엄청난 협상력(협박력)을 가지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계에서 ㅇㅇ부품을 만드는 회사는 이 회사가 유일하다든지 그런 이유가 있으면 가능하지요. 그러면 극단적으로 말해 그 회사만 영익률 50%쯤 되고 나머지 다른 조원들이 가져가는 몫은 0%에 수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전기차도 제조업입니다. 그래서 이쪽도 각 단계를 맡은 업체들 가운데 영익률을 놓고 가장 협상력이 가장 높은 놈이 가장 많이 가져가게 될 겁니다. 테슬라 영익률이 가파르게 떨어지고있는 걸 보면 결국 완성차업자가 많이 남겨먹는 엔딩이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기름차 메이커들과 비슷한 결말로 수렴한다면, 전기차제조사나 배터리제조사나 음극재 양극재 분리막 제조사부터 리튬팔이 회사까지 모두가 대충 5~6% 남겨먹는 식으로 정리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이렇게 정리된다면 지금 주가 급등한 배터리 소재회사들이 누리고 있는 하이퍼 밸류에이션은 신기루처럼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뭐, 아닐 수도 있죠. 배터리업체 완성차업체가 5%만 가져가는 상황에서 소재업체가 슈퍼갑 노릇을 하며 영익률 30% 40% 찍으면 안 된다는 법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주장하시려면 최소한 이게 이렇게 될 거라는 미래청사진을 그려서 남에게 보여주고 설득력 있는 논거를 제시해야 할 겁니다. 궁극적으로 완전히 전기차가 정착된 미래에 소재업체가 테슬라에게 갑질하는 그림이 그려지느냐.... 안 그려지면 밸류에이션 깎는게 맞고, 그려진다면 지금 주가가 맞는 거고. 암튼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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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야 다들 아실테고...
결론내면 가처분신청 인용시 아시아나 관련딜은 무산이고 한진칼은 예정된 주주총회(경영권이 걸린)를 대비해야합니다.
이에따라 아시아나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대한항공의 유상증자도 취소될테고 양 항공사의 주가하락이 예상됩니다. 한진칼은 오를수도...
반대로 인용이 기각되면 아시아나 인수가 진행되고, 경영권은 조회장에게 온전히 넘어갑니다. 분쟁은 사실상 끝난 수준이 됩니다. 이미 양측이 95%가 넘어가는 주식을 나눠가진 ... 더 보기
결론내면 가처분신청 인용시 아시아나 관련딜은 무산이고 한진칼은 예정된 주주총회(경영권이 걸린)를 대비해야합니다.
이에따라 아시아나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대한항공의 유상증자도 취소될테고 양 항공사의 주가하락이 예상됩니다. 한진칼은 오를수도...
반대로 인용이 기각되면 아시아나 인수가 진행되고, 경영권은 조회장에게 온전히 넘어갑니다. 분쟁은 사실상 끝난 수준이 됩니다. 이미 양측이 95%가 넘어가는 주식을 나눠가진 ... 더 보기
히스토리야 다들 아실테고...
결론내면 가처분신청 인용시 아시아나 관련딜은 무산이고 한진칼은 예정된 주주총회(경영권이 걸린)를 대비해야합니다.
이에따라 아시아나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대한항공의 유상증자도 취소될테고 양 항공사의 주가하락이 예상됩니다. 한진칼은 오를수도...
반대로 인용이 기각되면 아시아나 인수가 진행되고, 경영권은 조회장에게 온전히 넘어갑니다. 분쟁은 사실상 끝난 수준이 됩니다. 이미 양측이 95%가 넘어가는 주식을 나눠가진 시점에서, 산은이 새로이 10여 퍼센트를 가지는 상황이 되어버리기에 강성부 펀드는 들고있는 주식이라도 매각해서 본전을 찾는 수 밖에 없을껍니다.
양항공사 주는 상승 예상하고, 한진칼은 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끝나기에 하락 예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상증자를 노리면서 대한항공, 그리고 배당금을 노리고 한진칼우, 두개를 발만 담그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느쪽이든 제가 개꿀인 결과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결론내면 가처분신청 인용시 아시아나 관련딜은 무산이고 한진칼은 예정된 주주총회(경영권이 걸린)를 대비해야합니다.
이에따라 아시아나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대한항공의 유상증자도 취소될테고 양 항공사의 주가하락이 예상됩니다. 한진칼은 오를수도...
반대로 인용이 기각되면 아시아나 인수가 진행되고, 경영권은 조회장에게 온전히 넘어갑니다. 분쟁은 사실상 끝난 수준이 됩니다. 이미 양측이 95%가 넘어가는 주식을 나눠가진 시점에서, 산은이 새로이 10여 퍼센트를 가지는 상황이 되어버리기에 강성부 펀드는 들고있는 주식이라도 매각해서 본전을 찾는 수 밖에 없을껍니다.
양항공사 주는 상승 예상하고, 한진칼은 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끝나기에 하락 예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상증자를 노리면서 대한항공, 그리고 배당금을 노리고 한진칼우, 두개를 발만 담그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느쪽이든 제가 개꿀인 결과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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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8-17/vessel-is-blocking-rhine-river-in-germany-near-kaub-chokepoint
라인강 좁아지는 곳에서 가뭄과 기술적 결함?으로 배하나가 길막했다는군요. 라인강 수위로 인한 트러블이 현실화되었네요.
중국 공산당은 주택을 매수하지 않는 공산당원들을 진급에서 누락시킨다고..
라인강 좁아지는 곳에서 가뭄과 기술적 결함?으로 배하나가 길막했다는군요. 라인강 수위로 인한 트러블이 현실화되었네요.
중국 공산당은 주택을 매수하지 않는 공산당원들을 진급에서 누락시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