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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트폴리오
주식 20%
장기채 10%
CTA 6%
금 4%
원자재 4%
50% 이상 단기채
이렇읍니다
연중 지수 대비 소숫점 우세인데 뒤집히게 생겼음
조정 언제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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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A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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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읍니다
연중 지수 대비 소숫점 우세인데 뒤집히게 생겼음
조정 언제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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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가격 하락으로 금리가 올랐는데 그렇다고 인플레 햇지를 위한 금이 오른 것도 아니고, 채권도 같이 빠지고 하여간 안전자산가격이 오르는 게 아니면서 경기가 좋아진다하니 위험자산 선호는 여전하지 않을까?, 그저 금리 급등으로 인한 기술주 불확실성으로 좀 빠졌을 것 같은데..
가격이 떡락한 것도 아니라 FED가 뭘 해줄 것 같진 않고.. 유가가 계속 올랐으니 인플레 우려가 있긴 한데.. opec에서 감산을 그만두지 않을까? 미정유주식들은 낮은 가격에 헷지를 많이 해서 오... 더 보기
가격이 떡락한 것도 아니라 FED가 뭘 해줄 것 같진 않고.. 유가가 계속 올랐으니 인플레 우려가 있긴 한데.. opec에서 감산을 그만두지 않을까? 미정유주식들은 낮은 가격에 헷지를 많이 해서 오... 더 보기
채권가격 하락으로 금리가 올랐는데 그렇다고 인플레 햇지를 위한 금이 오른 것도 아니고, 채권도 같이 빠지고 하여간 안전자산가격이 오르는 게 아니면서 경기가 좋아진다하니 위험자산 선호는 여전하지 않을까?, 그저 금리 급등으로 인한 기술주 불확실성으로 좀 빠졌을 것 같은데..
가격이 떡락한 것도 아니라 FED가 뭘 해줄 것 같진 않고.. 유가가 계속 올랐으니 인플레 우려가 있긴 한데.. opec에서 감산을 그만두지 않을까? 미정유주식들은 낮은 가격에 헷지를 많이 해서 오른 거 다 먹지도 못하는데 이 때 꿀빨아야할 것 같은데..
여하간 기대인플레이션 대비 금리는 여전히 낮으니까 실질금리가 마이너스 -> 돈보단 자산이 나은데.. 채권, 금, 경기민감주, 기술주. 부동산.
버핏도 지금 채권은 아니다고 했고.. 금은 잘모르겠지만 지금이 안전자산 선호는 아닌 것 같고.. 부동산은 금리 오르면 모기지 금리가 올라서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하던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오를 것 같고..
답은 경기민감주? 근데 뭐가 경기민감주이지? ETF나 찾아봐야겠다.
그냥 여행주나 살까..?
가격이 떡락한 것도 아니라 FED가 뭘 해줄 것 같진 않고.. 유가가 계속 올랐으니 인플레 우려가 있긴 한데.. opec에서 감산을 그만두지 않을까? 미정유주식들은 낮은 가격에 헷지를 많이 해서 오른 거 다 먹지도 못하는데 이 때 꿀빨아야할 것 같은데..
여하간 기대인플레이션 대비 금리는 여전히 낮으니까 실질금리가 마이너스 -> 돈보단 자산이 나은데.. 채권, 금, 경기민감주, 기술주. 부동산.
버핏도 지금 채권은 아니다고 했고.. 금은 잘모르겠지만 지금이 안전자산 선호는 아닌 것 같고.. 부동산은 금리 오르면 모기지 금리가 올라서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하던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오를 것 같고..
답은 경기민감주? 근데 뭐가 경기민감주이지? ETF나 찾아봐야겠다.
그냥 여행주나 살까..?
현재 코인판 어케 보시나요?
비트코인은 이번주 멈춘 상황에서 이더는 적당히 오르고 잡코가 돌아가는 순환매도 도는것 같은데,
시즌 종료 직전이라기엔 비트 도미넌스나 이더가 덜 간거 같기도 하고, 김프도 아직이고
반면 알트 돌아가면서 오르는게 트라우마를 자극하기도 하고
뭐 그런 너낌입니다. ㅎㅎ
비트코인은 이번주 멈춘 상황에서 이더는 적당히 오르고 잡코가 돌아가는 순환매도 도는것 같은데,
시즌 종료 직전이라기엔 비트 도미넌스나 이더가 덜 간거 같기도 하고, 김프도 아직이고
반면 알트 돌아가면서 오르는게 트라우마를 자극하기도 하고
뭐 그런 너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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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는 다 청산해서 현금인 상태에서 일단 해외계좌로 약간 옮겨서 TLT 쪼꼼 더 샀고 ㅇ.ㅇ 네이버나 카카오를 사보고 싶습니당... 쪼꼼 지나서... 눈치 보고ㅋㅋㅋㅋ
5
현재 저의 현재 미국 장기 채권 투자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솔직히 미국의 30년 만기 금리가 5%를 넘는 건 파격적인 세일입니다.
- 심지어 환율도 내려와서 달러 자산 사기에 나쁘지 않은 상황.
- 물론 장기 금리가 상승하면서 채권 가격이 하락하면 손실이 상당합니다. 하지만 금리가 아무리 높아지더라도 6%를 넘기기 어렵고, 5.5%도 쉽지 않습니다.
- 5.5%라고 하면 현재 가격에서 듀레이션을 고려할 때 약 10~15%의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치명적... 더 보기
- 솔직히 미국의 30년 만기 금리가 5%를 넘는 건 파격적인 세일입니다.
- 심지어 환율도 내려와서 달러 자산 사기에 나쁘지 않은 상황.
- 물론 장기 금리가 상승하면서 채권 가격이 하락하면 손실이 상당합니다. 하지만 금리가 아무리 높아지더라도 6%를 넘기기 어렵고, 5.5%도 쉽지 않습니다.
- 5.5%라고 하면 현재 가격에서 듀레이션을 고려할 때 약 10~15%의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치명적... 더 보기
현재 저의 현재 미국 장기 채권 투자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솔직히 미국의 30년 만기 금리가 5%를 넘는 건 파격적인 세일입니다.
- 심지어 환율도 내려와서 달러 자산 사기에 나쁘지 않은 상황.
- 물론 장기 금리가 상승하면서 채권 가격이 하락하면 손실이 상당합니다. 하지만 금리가 아무리 높아지더라도 6%를 넘기기 어렵고, 5.5%도 쉽지 않습니다.
- 5.5%라고 하면 현재 가격에서 듀레이션을 고려할 때 약 10~15%의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치명적인 수준은 아닙니다. 테슬람이나 비트맥시면 근지럽지도 않을 듯.
- 단기적으로 장기채 금리가 이보다 높게 상승하더라도 향후 3~5년 동안 장기 채권 금리가 5% 이상을 계속 유지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즉, 장기채 금리는 언젠가 5% 이하로 떨어질 것이므로 그 전에 처분하지 않으면 원금 손실 가능성이 없다고 가정해도 무방합니다.
- 제 경우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현금 비중이 높기 때문에(60%), 장기 금리가 상승할 때마다 분할 매수하면 손실률이 그리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현재 주식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으로 봐도 높으며, 지수의 어닝 일드와 장기채 수익률을 비교할 때 후자가 더 매력적입니다.
- 솔직히 미국의 30년 만기 금리가 5%를 넘는 건 파격적인 세일입니다.
- 심지어 환율도 내려와서 달러 자산 사기에 나쁘지 않은 상황.
- 물론 장기 금리가 상승하면서 채권 가격이 하락하면 손실이 상당합니다. 하지만 금리가 아무리 높아지더라도 6%를 넘기기 어렵고, 5.5%도 쉽지 않습니다.
- 5.5%라고 하면 현재 가격에서 듀레이션을 고려할 때 약 10~15%의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치명적인 수준은 아닙니다. 테슬람이나 비트맥시면 근지럽지도 않을 듯.
- 단기적으로 장기채 금리가 이보다 높게 상승하더라도 향후 3~5년 동안 장기 채권 금리가 5% 이상을 계속 유지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즉, 장기채 금리는 언젠가 5% 이하로 떨어질 것이므로 그 전에 처분하지 않으면 원금 손실 가능성이 없다고 가정해도 무방합니다.
- 제 경우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현금 비중이 높기 때문에(60%), 장기 금리가 상승할 때마다 분할 매수하면 손실률이 그리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현재 주식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으로 봐도 높으며, 지수의 어닝 일드와 장기채 수익률을 비교할 때 후자가 더 매력적입니다.
8
환금지주 66층
VTI 175층
어제 폰 내기 전 넵튠 35로 예약매수 때려두고 왔는데 오늘 폰 다시 받을 때 어케 돼있을지 궁금하네여
지금은 가격 너무 궁금해서 사지방에 ㅋㅋㅋㅋㅋ
VTI 175층
어제 폰 내기 전 넵튠 35로 예약매수 때려두고 왔는데 오늘 폰 다시 받을 때 어케 돼있을지 궁금하네여
지금은 가격 너무 궁금해서 사지방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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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들고 있는 종목
삼천리 - 예전 임창정 관련 사고로 폭망한 종목들 중 하나입니다. 회사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평가라고 판단함.. 15%정도 손실중
남선알미늄우 - 이낙연으로 마지막 장난칠때 들어갔다가 물렸고 이제 그 건으로는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없다고 보이지만 재정 상폐당할 정도만 아니면 준 동전주들은 언제든 뭘 엮어서든 다시 튄다고 생각해서 냅뒀읍니다. 특히 알미늄 같은 애들은. 40%손실
테라젠이텍스 - 유전체관련 뽀록 + 저출산관련 장난질 엮일 ... 더 보기
삼천리 - 예전 임창정 관련 사고로 폭망한 종목들 중 하나입니다. 회사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평가라고 판단함.. 15%정도 손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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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들고 있는 종목
삼천리 - 예전 임창정 관련 사고로 폭망한 종목들 중 하나입니다. 회사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평가라고 판단함.. 15%정도 손실중
남선알미늄우 - 이낙연으로 마지막 장난칠때 들어갔다가 물렸고 이제 그 건으로는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없다고 보이지만 재정 상폐당할 정도만 아니면 준 동전주들은 언제든 뭘 엮어서든 다시 튄다고 생각해서 냅뒀읍니다. 특히 알미늄 같은 애들은. 40%손실
테라젠이텍스 - 유전체관련 뽀록 + 저출산관련 장난질 엮일 수 있다고 보고 있읍니다. 바이오종목 답지 않게 연매출 영업이익 유보율 꾸준히 늘고 있읍니다. 개인적으로 국장에서는 동전주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순간을 주목하는데 이놈아가 흑자내고 2년간 간질간질 꿈틀대기만 하고 밀당하길래 이쯤이면 많이 눈팅했다 하고 어제 매수. 매수하자마자 6%손실.. ㅋㅋ
모두 의미 없을 정도의 소액이고 반토막일때 물탈 생각으로 들어갔읍니다.
하나 더 보고 있는게 씨젠인데 요놈아는 제 주식 인생에서 초심자의 행운 제대로 경험시켜준 놈이라 망했어도 남다른 애착이 있읍니다. 코로나 때문에 오른 시총을 조금의 찌꺼기도 없이 고스란히 반납했고, 코로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나새끼의 원툴스킬인 240일선 뚫는 장대양봉이 몇달전 나옴.
삼천리 - 예전 임창정 관련 사고로 폭망한 종목들 중 하나입니다. 회사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평가라고 판단함.. 15%정도 손실중
남선알미늄우 - 이낙연으로 마지막 장난칠때 들어갔다가 물렸고 이제 그 건으로는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없다고 보이지만 재정 상폐당할 정도만 아니면 준 동전주들은 언제든 뭘 엮어서든 다시 튄다고 생각해서 냅뒀읍니다. 특히 알미늄 같은 애들은. 40%손실
테라젠이텍스 - 유전체관련 뽀록 + 저출산관련 장난질 엮일 수 있다고 보고 있읍니다. 바이오종목 답지 않게 연매출 영업이익 유보율 꾸준히 늘고 있읍니다. 개인적으로 국장에서는 동전주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순간을 주목하는데 이놈아가 흑자내고 2년간 간질간질 꿈틀대기만 하고 밀당하길래 이쯤이면 많이 눈팅했다 하고 어제 매수. 매수하자마자 6%손실.. ㅋㅋ
모두 의미 없을 정도의 소액이고 반토막일때 물탈 생각으로 들어갔읍니다.
하나 더 보고 있는게 씨젠인데 요놈아는 제 주식 인생에서 초심자의 행운 제대로 경험시켜준 놈이라 망했어도 남다른 애착이 있읍니다. 코로나 때문에 오른 시총을 조금의 찌꺼기도 없이 고스란히 반납했고, 코로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나새끼의 원툴스킬인 240일선 뚫는 장대양봉이 몇달전 나옴.
농담이 아니라 헬지엔솔 청약한다고 고인 소액 들어간거 다 뺐는데
그사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하늘이 내린 운입니다 차카게 살겠읍니다
이번주 FOMC와 기술주 어닝에 나서닥이 떡락 멈추면 고인을 들어가고
더 박살나면 3월까지 무포지션을 유지합니다(전 숏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미국 주식 인덱스 ETF 적립매수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사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하늘이 내린 운입니다 차카게 살겠읍니다
이번주 FOMC와 기술주 어닝에 나서닥이 떡락 멈추면 고인을 들어가고
더 박살나면 3월까지 무포지션을 유지합니다(전 숏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미국 주식 인덱스 ETF 적립매수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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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슨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으니 현금 보유량을 늘린다.
2. 뭐라도 사자 그리고 미국 대선 즈음해서 정리
3. 관망중인데 조만간 투자 예정
4. 안전자산 투자
2. 뭐라도 사자 그리고 미국 대선 즈음해서 정리
3. 관망중인데 조만간 투자 예정
4. 안전자산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