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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01 일상/생각버스에서의 반추 4 nickyo 18/09/16 6379 10
945 창작그 애 이름은 ‘엄마 어릴 때’ 14 아침 20/04/08 6380 12
832 일상/생각수신의 어려움 7 化神 19/07/16 6385 15
985 일상/생각자기 객관화라는 덫 9 necessary evil 20/07/17 6386 17
81 역사두 형제 이야기 - 황형의 유산 10 눈시 15/09/30 6388 6
946 창작기대 속에 태어나 기대 속에 살다가 기대 속에 가다 3 LemonTree 20/04/09 6388 15
968 정치/사회미국 제2의 독립기념일과 트럼프 - saying the quiet part out loud 8 다시갑시다 20/06/12 6391 15
954 일상/생각큰고모님 4 Schweigen 20/05/02 6397 27
890 정치/사회셰일가스는 미국의 전략을 근본적으로 변경시켰나? 6 술탄오브더디스코 19/11/22 6402 13
804 역사뮌헨에 들렀다가 다하우에 다녀온 이야기 4 droysen 19/05/18 6410 11
956 일상/생각나는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 9 켈로그김 20/05/06 6417 34
1058 문학오늘부터 5월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는 20 순수한글닉 21/02/04 6420 24
1148 기타서울대병원 응급실에 대한 단상 6 경계인 21/12/03 6423 14
825 정치/사회정전 66년 만의 만남, 2019년의 대한민국은 빚을 졌다 6 The xian 19/06/30 6427 14
377 일상/생각너무 힘들었던 일이 끝났습니다. 17 마녀 17/02/28 6429 17
739 정치/사회미국의 장애인 차별금지법과 George H. W. Bush 5 T.Robin 18/12/05 6433 6
938 정치/사회섹슈얼리티 시리즈 (4) - 젠더는 BDSM 속에서 작동하나요? 6 호라타래 20/03/23 6439 13
791 일상/생각유폐 2 化神 19/04/10 6441 29
995 일상/생각풀 리모트가 내 주변에 끼친 영향 16 ikuk 20/08/12 6441 30
305 정치/사회동교동계. 부끄러운줄 알라. 7 Bergy10 16/11/20 6452 10
855 일상/생각평일 저녁 6시의 한강 다리에는 5 에스와이에르 19/09/04 6453 12
457 일상/생각간만에 끓여 본 미역국이 대실패로 끝난 이야기. 15 빠독이 17/06/22 6458 19
1069 정치/사회미래 우리나라의 정치지형에 대한 4개의 가설 27 이그나티우스 21/03/14 6459 17
922 일상/생각군대 친구 이야기 3 化神 20/02/15 6466 17
1004 철학/종교나이롱 신자가 써보는 비대면예배에 대한 단상 14 T.Robin 20/08/31 646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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