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잘 모르지만 2는 작년 경험(...)상 누수가 오래 된 게 아니면 아직 곰팡이가 안 생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건조한 가을에 갑자기 사고로 단시간 발생해서 뜯어보고 곰팡이 없는 거 보고 도배만 새로 했는데 아마 업체에서 일단 뜯어봐야 안다 라고 할 거 같읍니다. 저는 합판까지 바꿀 생각하고 뜯긴 했읍니다.
욕실 위 배관에 문제가 있어 욕실 같은 경우는 천장을 뜯고 다시 천장을 붙여야 해서 좀 나갔습니다.
사실 문제는 공용구간에서 발생했는데.. 젠장
자꾸 아파트 관리소에서 전용구간이라고 우겨서 업체 불러서 탐지 (30만원) 하고 시공 한다고 큰 돈 나갔어요.
일상생활배상책임 보험 있었는데 자가 기준에 내가 살고 있어야 해서 전세 준 집이라 보험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