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스웰링 이슈는 일단 가스 발생 전에 조치하는 형태로(즉 과충/과방 방지, 과열방지[냉각], 외부충격 방지, 전해질 부재[덴드라이트]생성 억제)쪽에 중점을 두고 해결하고 있고, 최근에는 액침냉각(배터리 셀 자체를 냉각액에 넣어 냉각) 등을 통해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화된 TP 기준을 어떻게 충족시킬지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함께 연구중에 있구요. 국내3사(및 외국 제조사)들이 꽤나 중점을 두어 연구/개발중인 분야라, 과거에 비해 상당히 유의미하게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좋아질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