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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8/04/24 16:44:53
Name   그림자군
Subject   진중권 "정봉주 김어준이 지방선거 말아먹게 생겼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240728001&code=96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

원래 기사제목은
인상주의에서 음모론까지···‘서양미술사’ 완간 진중권 인터뷰
이겁니다.

글 제목은 제가 네이버에 뜬 걸 옮겨적은 거고요. ㅎㅎㅎㅎㅎㅎ

진중권 씨가 저 말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참고로 오늘 최민희 전 의원은 '진중권 씨의 인터뷰는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고
저도 최민희 전 의원에 동의합니다. 진중권 씨는 제발 미학 얘기나 했으면 싶어요.
자기 분야 넘어가면 대놓고 삽질하는 건 언론에 '교수'란 직함 걸고 나오는 분들의 전매특허인가 싶습니다.
맞춘 건 떠들어대고 틀린 거엔 입 닫는 걸로 치면야 진중권이나 김어준이나...
게다가 진중권씨, 당신은 정의당원이잖아요. 민주당 지방선거 걱정은 저 같은 문빠 당원들이 알아서 하겠습니다.)

그래도 인터뷰 내용에서 저 부분은 극히 일부거든요... 어휴... 그런데 저 문장 하나를 전면에 거네요 ㅎㅎㅎ
그놈의 클릭유도가 뭐라고... ㅎㅎㅎㅎ 네이버에서 한 건지, 경향에서 한 건지는 잘 모르지만 참 치졸한 짓이다 싶습니다.

그래서.... 전 이 기사가 어떤 카테고리로 들어가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내용을 보아하니 '문화/예술' 같고
정작 팔아먹기는 '정치' 이슈로 팔아먹고 있고
결국 팔아먹는 거에 골몰하고 있으니 '경제'로 가야 하나 싶다가도
신문과 포털이 이따위라는 게 제가 이 기사를 올리는 이유이니 '사회'로 가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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