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2/14 12:54:23
Name   tannenbaum
Subject   “이강인 등 후배들, 4강전 전날 손흥민에 하극상”… 폭로에 시끌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0019161918

저가 기자직군 개무시 하는 이유.

카더라 했더라 그랬더라…. 말고 기사 쓰는 기자들 다 어디로 갔나 모르겠어요.

이름 걸고 안쪽팔리나 몰라요. 그래야 기자 하나?  ㅡㅡ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904 정치尹 '잘할 것' 48.8% '못할 것' 47.6%..尹, 대선 득표율 회복[리얼미터] 59 Regenbogen 22/04/05 4942 0
28647 의료/건강정부, 코로나19 '1급 감염병'서 제외 추진 6 Beer Inside 22/03/16 4942 4
28591 과학/기술고고학자도 직장 잃나..AI, 바둑 게임 넘어 고대문서 해독도 11 귀여운무민 22/03/12 4942 2
28540 정치오전 11시 대선투표율 16%..사전투표 분산에 19대보다 3.4%p↓ 2 Regenbogen 22/03/09 4942 0
26713 경제20대가 내는 종부세가 2억 원?.."제가 2% 부자인가요?" 20 Regenbogen 21/11/28 4942 0
25341 국제블링컨, 광복절 축하 메시지 "양국 우호와 동맹은 철통 같아" 4 닭장군 21/08/14 4942 0
24905 정치은마아파트 보유한 조응천 의원도 '실거주 의무' 한숨 돌려 11 맥주만땅 21/07/13 4942 0
24409 사회美제공 얀센 100만명분 예비군-민방위에 접종…현역장병은 화이자 12 다군 21/05/30 4942 1
24095 방송/연예에이핑크 떠난 손나은, YG엔터테인먼트行 swear 21/04/29 4942 0
23549 정치황교안 "개와 늑대의 시간 지났다" 11개월만에 정계복귀 선언 26 혀니 21/03/10 4942 1
23469 정치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에 오세훈·박형준 20 empier 21/03/04 4942 0
20579 국제북한, 김정은·김여정 '투트랙' 행보..엄중 국면에 김정은 '내치'만 언급 3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08 4942 0
16555 스포츠2020년 신인 드래프트 완료, 전체 1순위는 덕수고 정구범 2 손금불산입 19/08/26 4942 0
16083 경제삼성·하이닉스의 中법인도 日 에칭가스 수입 못한다 1 알겠슘돠 19/07/20 4942 0
14937 게임개발사가 고백한 '앵그리버드2'에서의 세 가지 실수들 1 The xian 19/03/21 4942 0
14276 사회'일자리 정책' 역풍.. 고졸은 갈 곳이 없다  2 벤쟈민 19/01/14 4942 0
3843 사회돈 한푼 없이 200억 건물 사는 법 7 유리소년 17/07/04 4942 0
37258 사회서울의대 교수 비대위 "정부가 협상안 마련하지 않으면 전공의와 함께 행동할 것/임상강사·전임의들도 사직 조짐 17 cummings 24/02/23 4941 2
36154 정치'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발급' 최강욱 유죄 확정... 의원직 상실 8 매뉴물있뉴 23/09/18 4941 0
35167 국제머스크, 저커버그와 격투기 대결? "라스베이거스로 와라" 5 뉴스테드 23/06/22 4941 0
34902 정치"전현희 책임 불문" 그날…文임명 위원들에 유병호 분노 5 과학상자 23/06/02 4941 0
32509 기타스타벅스, 아이스음료 비중 76%…겨울에도 '얼죽아' 24 다군 22/12/08 4941 0
31405 경제법원, 90억대 라임 사기 혐의 김봉현 구속영장 기각 22/09/20 4941 0
30142 정치검찰, 조국 딸 집 초인종 누른 방송사 기자·PD 약식기소 7 empier 22/07/01 4941 0
28094 정치‘적폐청산’ 文국정과제 1호였는데... 靑 “오롯이 尹이 수사 주도” 16 주식하는 제로스 22/02/10 4941 8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