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0/24 07:34:01
Name   the
Subject   '빚투의 늪' 반대매매 역대 최대…사흘간 1조3500억원 달해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28521?sid=101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1000억원 후반부터 2000억원대를 보이던 미수금 잔고는 4월말부터 급등하더니 5000억원을 넘어섰고, 지난 18일 7622억7800만원을 기록하고 19일에는 1조13억7800만원으로 1조원을 넘겼다.

반대매매 규모도 연초부터 100억~200억원 사이를 오가다가 4월말부터 300억원을 넘어선 뒤 5월 5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18일에는 2767억5500만원, 19일에는 5257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 18~20일 3거래일간 반대매매 규모는 1조3522억1200만원에 달한다.

미수거래는 왜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714 경제골든블루, 칼스버그 제품 재고 전량 폐기 4 효모 루덴스 23/11/30 4909 0
36290 정치양평고속도로 종점 결국 바뀌나… 국토부 "대안노선 편익 더 높다" 9 야얌 23/10/06 4909 0
35910 정치대통령실 조사받다 쓰러져…통일부 전방위 압박에 “쑥대밭” 4 오호라 23/08/23 4909 0
32418 사회피해자에게 교부하는 긴급응급조치 결정서를 가해자 측에 교부 35 집에 가는 제로스 22/11/30 4909 4
31074 사회학생감소에 서울 일반고도 문 닫는다…신입생 ‘45명’ 도봉고 결국 통폐합 4 데이비드권 22/08/25 4909 0
29681 게임김정수 감독 측 "DRX 입장문, 실제 판정서와 달라" 11 메타휴먼 22/05/31 4909 0
29534 정치"예상은 했지만, 너무 심하다"..檢 특수통 '끼리끼리 인사' 논란 51 과학상자 22/05/19 4909 0
27756 경제(일본 발뮤다 회사 기사로 알아보는)기사 컨트롤이 안되는 조선일보 15 요일3장18절 22/01/23 4909 0
27057 정치與 "김건희, NYU 경력 허위" 주장에.. 野, 수료증·언론기사 공개 48 Picard 21/12/20 4909 0
26853 의료/건강백신 맞고 1346명 죽었다, 억울해서 촛불 든다..가족들 눈물 24 the hive 21/12/08 4909 1
26130 정치국민 51.7% "국힘이 정권 교체", 40.5% "한번 더 민주당이" 19 주식하는 제로스 21/10/12 4909 2
24375 스포츠IOC 위원, "日 스가 총리가 취소 요청해도 올림픽 개최한다" 3 empier 21/05/26 4909 0
23605 기타[만물상] 남녀갈등 5 empier 21/03/15 4909 0
23146 사회택시에 두고 내린 가방…알고 보니 '마약 가방' 4 the 21/01/31 4909 0
19280 경제"라임 검사 어떻게 되나?".. 靑 행정관의 수상한 전화 5 맥주만땅 20/03/16 4909 4
18135 사회70대 치매 노인, 아들 사망 모른채 시신옆서 나홀로 생활 6 swear 20/01/10 4909 1
15729 정치"집에 가자, 집에 가자".. 세월호 아이들 끌어안은 잠수사의 죽음 3 tannenbaum 19/06/17 4909 4
15246 경제박영선 장관 “최저임금 차등화 어렵다”…中企 요청에 ‘찬물’ 9 맥주만땅 19/04/26 4909 2
15214 게임29세 우승자 김도우 "스타2, 나이 상관없이 열심히 하면 되는 게임" 2 Ren`Py 19/04/22 4909 0
15086 정치황교안 "산불 진화 완료 때까지 정쟁 멈추자"(종합) 16 The xian 19/04/05 4909 5
13690 스포츠'경남 돌풍' 김종부 "중국 오퍼? 경남, ACL 맞는 투자해주길" 1 맥주만땅 18/12/04 4909 0
13053 사회햄버거 속 항생제 위험수준…美 보고서 공개 16 풀잎 18/10/20 4909 0
37326 사회“디올백”···의대정원 확충 논란, 잠잠해지던 ‘디올백’ 이슈 불붙이나 13 Overthemind 24/03/05 4908 0
36812 정치이준석, '앙숙' 안철수 겨냥 "밥이 넘어가냐고, 이 XX가" 욕설 12 danielbard 23/12/20 4908 0
36419 정치"푸틴, 심정지 상태로 발견"…크렘린 내부자 11 유아 23/10/24 490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