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7/28 19:06:52
Name   tannenbaum
Subject   "관리관이 병사 상습 폭행"...'16첩 반상' 백마회관 실태 파악 나서

https://v.daum.net/v/20230728001022144

시설 사적으로 이용하는것도 모자라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 등 지속적인 괴롭힘에다 지 새끼 생일케익도 만들게 시키고…

백마회관서 메뉴에 없는 '16첩 반상 한정식' 특혜 누린 9사단 지휘부
https://v.daum.net/v/20230726144010890

저 관리관 직급은 모르겠으나 저 사람에 이전에 저런 전현직 똥별들이 부리는 갑질을 보고 배웠겠죠. 저 회관 안에선 본인이 왕이니까.

여튼, 군 복지시설 및 복지기금 관리 운용 훈령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정의 합니다.


1. "기본복지시설"이란 [장병들의 기본병영생활 영위를 위해 필요한] 복지 시설로서 수익금을 시설자체의 운영을 위한 비용지출 이외에 다른 복지사업에 지출할 수 없는 독립채산방식으로 운영되는 시설을 말한다.

2. "편익시설"이란 [장병과] 가족들의 편리와 유익함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로서 직영 또는 사용허가, 관리위탁, 특약매입거래 및 위·수탁거래 등을 통해 유료로 운영하는 수익시설을 말한다.

톡까놓고 해방 이후 수십년동안 군에서는 골프장 수영장 테니스장 각종체육시설부터 호텔 콘도 식당 등을 장병들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저 시설은 병들 데려다 노예처럼 부리면서 간부들과 그 가족 지인들만을 위한 시설로 운영하고 있죠. 병들이 찾아가 호텔이나 식당을 이용하겠다 하면 폭행이나 안당하면 다행.

이제라도 저 멋들어진 훈령에서 병사들을 빼든가 저 시설들 다 없애야죠. 제발 병사들 피 그만 좀 빨아먹고.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015 정치이준석 “65세 이상 지하철 무상 이용 혜택 폐지할 것” 46 은하스물셋 24/01/18 4988 0
36819 경제[뉴스 '꾹'] "그는 우리와 눈맞추지 않았어요"..'NYT' 인터뷰한 LG '세 모녀'(2023.12.19/MBC뉴스) 8 치즈케이크 23/12/21 4988 0
36715 정치'김건희 명품백 영상' 보도한 JTBC에 방심위, '긴급 심의' 착수한다 6 과학상자 23/11/30 4988 1
36707 외신헨리 키신저 죽다 5 코리몬테아스 23/11/30 4988 0
36558 경제화천군, 내국인 농업 인력 모집…농촌인력 부족 대안 12 활활태워라 23/11/09 4988 0
36450 방송/연예시장서 줄 서 칼국수 먹은 샘 스미스... '꼬마김밥' 빠진 '캡틴 마블' 7 tannenbaum 23/10/26 4988 2
36079 정치“싸우라” 지시하는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은요? 6 뉴스테드 23/09/08 4988 1
36041 사회직장 어린이집 백지화 알고보니..."벌금이 더 싸다?" 발언 논란 26 swear 23/09/05 4988 0
35490 사회尹, 예천·공주·논산·청주·익산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1 매뉴물있뉴 23/07/19 4988 0
31617 외신트럼프의 ‘스케줄’에 공무원들 떨고 있네 5 뉴스테드 22/10/02 4988 0
29677 정치박지현 "AI윤석열 만들어 선거홍보…尹 묵인했다면 탄핵 가능" 12 사십대독신귀족 22/05/31 4988 0
29618 정치윤재순, 딸도 대통령실 ‘출근’ 의혹…‘아빠 찬스’ 논란 19 arch 22/05/26 4988 1
29374 기타[생중계]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37 풀잎 22/05/09 4988 0
27904 정치정의당이 깨겠다는 '진보의 금기'란? 10 empier 22/02/01 4988 1
27844 경제LG엔솔 상장일 기억된 故구본무 회장…"그분의 뚝심·끈기 결과" 3 22/01/27 4988 1
25191 스포츠[제보는Y] 금메달 꿈 앗아간 軍 훈련소...국가대표 선수의 '눈물' 8 리모기 21/08/03 4988 1
24981 국제사라진 한인 알고보니…베트남, 코로나로 죽자 통보없이 화장 25 the hive 21/07/18 4988 0
24680 경제게임이용자, 미이용자보다 통신비 더 쓰고 배달음식 애용(종합) 2 다군 21/06/22 4988 0
24268 방송/연예'굿바이' 여자친구, 6년 만에 해체 (종합) 12 Rokine 21/05/18 4988 0
24051 국제영국, 인도발 이중변이 감염 확산하여 총 132명 확진 1 Curic 21/04/23 4988 0
23898 국제21년 전 뉴욕 지하철의 갓난 아기, 번듯한 청년 길러낸 동성 부부 swear 21/04/10 4988 5
23724 국제바이든 "1분도 더 못 기다려.. 총기규제법 당장 통과시켜라" 11 맥주만땅 21/03/24 4988 0
23361 기타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우린 불법사찰 DNA 없다? 靑의 해괴한 나르시시즘" 21 empier 21/02/18 4988 3
23324 과학/기술"여당 대표까지 부추긴 월성 원전 방사능 공포..무식이 빚어낸 참사"[이진구 기자의 대화] 13 empier 21/02/15 4988 3
22995 정치'김봉현 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4명 전원 휴대폰 폐기 정황 19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18 4988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