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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7/25 11:38:19
Name   퓨질리어
Subject   "교권 추락, 금쪽이 탓" 전쟁터로 변한 오은영 SN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90828?sid=102
(아시아경제) "교권 추락, 금쪽이 탓" 전쟁터로 변한 오은영 SN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37655?sid=102
(세계일보) “오은영, TV 그만 나와라” vs “애꿎은 사람 놔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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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 해결을 위한 구조 개혁에는 관심 없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특정 개인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기회가 났다 싶어 풀고 있는 꼴을 보면
왜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공무원들이 악성 민원으로 스스로의 생명을 갉아먹고 있는지 알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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