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1/19 21:50:14
Name   알탈
Subject   尹 대통령 "반도체-원전기술 공유···중국 배제 안해"
https://v.daum.net/v/20230119211102845

[윤 대통령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가 어떤 블록화라든지 배제·차단으로 이어지는 것은 곤란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본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우리와 거의 보편적 가치(자유·법치·인권)를 함께하는 유사한 정치·사회·경제 체제를 갖고 있다”며 “중국은 우리와 다른 점이 조금 있지만 그러나 우리는 체제가 다르거나 또 보편적 가치에 있어서의 많은 차이가 있는 국가들과의 관계를 배제하고 차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더 융합적인 방식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오늘도 친중드라이브 씨게 밟으시는 중...
친중 반미 숭일 외교의 끝이 어디일지, 4년 뒤가 너무 궁금해지는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823 방송/연예'아내의 맛' 측, 일베용어 '전라디언' 자막사고 사과 "신중하게 방송 살필 것"(전문)[공식입장] 19 tannenbaum 19/06/26 4686 0
36317 사회스님, 그건 ‘괜찮은 사람’ 아니라 ‘호구’ 아닌가요 14 뉴스테드 23/10/10 4686 0
13797 경제문재인 정부의 경제 공약은 왜 늪에 빠졌나? 1 보내라 18/12/10 4686 0
17394 사회홍대 거리서 성폭행 시도…알몸 상태 군인 검거 8 swear 19/11/06 4686 0
20744 정치볼턴 "북·미 정상회담, 김정은 아닌 정의용이 먼저 제안" 2 메리메리 20/06/22 4687 0
18466 사회[2보] 정총리 "중국 후베이성 2주내 방문한 외국인, 4일부터 입국금지" 27 다군 20/02/02 4687 3
21286 사회'방수포 투혼'..온몸으로 저수지 둑 붕괴 막은 전북 완주 주민들 1 swear 20/08/09 4687 0
6700 의료/건강편의점 상비약이 뭐길래..약사 자해소동까지 15 알겠슘돠 17/12/04 4687 0
21077 사회청와대·국회 세종시 이전 "찬성" 53.9% - "반대" 34.3% 20 과학상자 20/07/22 4687 3
33124 정치'尹 발언' 감싸는 국민의힘…"이란은 깡패국가 지목된 곳" 14 오호라 23/01/19 4687 0
25712 사회원룸 빼 직원 월급주고 떠났다…23년 맥줏집 주인의 죽음 10 swear 21/09/12 4687 1
25722 외신영어 퇴출 나선 중국, 원서 못보게 하고 시험도 줄인다 20 맥주만땅 21/09/13 4687 0
29819 스포츠키움 안우진을 향한 엇갈린 시선..'팬심'과 '펜심'은 달랐다[이헌재의 B급 야구] 9 tannenbaum 22/06/10 4687 3
23676 의료/건강독일연구진 "AZ백신 접종후 뇌혈전증 발생원인 발견…치료 가능" 2 다군 21/03/20 4687 3
13487 정치'이영자' 男 가장 화났다…"여성만 챙긴다"며 文에 등돌려 36 astrov 18/11/22 4687 0
17109 국제“태풍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물질 담은 자루 수천개 쓸려 내려가” 8 CONTAXND 19/10/14 4687 0
16601 국제"얼마나 나가고 싶었으면"..돌 갈아 동물원 유리벽 깬 원숭이 4 grey 19/08/29 4687 0
21980 경제1년만에 화천 사육돼지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재입식 중단(종합2보) 2 다군 20/10/09 4687 0
16099 정치"1987년 대선 전 여당이 '부정선거' 모의" 6 월화수목김사왈아 19/07/21 4687 0
18178 의료/건강"때려쳐, 이 XX야"..욕설 세례 이국종 '한국 떠날까' 31 Schweigen 20/01/13 4688 0
19518 경제말레이시아 정부 '코로나 봉쇄'에 전 세계 콘돔 수급 차질 7 다군 20/03/28 4688 0
12865 국제트럼프 “김정은과 사랑에 빠졌다”…왜? 7 grey 18/10/01 4688 0
31297 경제노무라, 연준 다음 주 100bp 금리 인상 예상 9 Beer Inside 22/09/14 4688 0
5454 스포츠[엠스플 탐사보도] 백회가루 먹이고, 소화기로 때린 감독, “폭력? 훈계였다” 2 피아니시모 17/09/22 4688 0
22606 사회남편의 조카 성폭행 알고 이웃 주민에 뒤집어씌운 50대 주부 징역7년 선고 13 사악군 20/12/14 4688 6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