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0/01 17:21:02
Name   tannenbaum
Subject   "아내와 상간남 모텔 불륜 현장 덮쳤다가 양육권 상실할 판"
https://v.daum.net/v/20220930185304195

김 변호사는 “양육권 다툼의 포인트는 ‘아이를 누가 더 잘 기르겠느냐’, ‘어떤 친권자, 양육권자 밑에서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더 나을 것이냐’이지, ‘혼인 관계에 있어서 누가 유책 배우자냐’는 부분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연의 경우 아내가 비록 남편과의 관계에서 성적 성실의무를 위반한 것은 맞지만, 프리랜서로서 주로 아이들을 돌봐왔고, 아이들 양육 자체를 방치했다고 볼만한 사정이 특별히 없다면 친권 및 양육권에 대해서는 (법원이) 아내의 손을 들어 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법이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불륜으로 이혼 당해도 재산분할 챙기고, 양육권도 챙기고, 매달 양육비 받아 생활하면 땡이고… 끽해야 위자료 몇푼 찔끔 주면 땡이니 꽃놀이패도 이런 꽃놀이패가 어디있나 싶어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580 사회내일부터 '입국 후 PCR' 해제…내달 4일부터 요양병원 접촉면회 2 다군 22/09/30 3063 0
31581 경제 10월 1일부터 가스요금 16% 인상…月 5400원 추가 부담 syzygii 22/09/30 3908 0
31582 과학/기술과기정통부 소관 기관, 연구장비 팔아 비용 절감 계획 8 revofpla 22/09/30 4571 3
31583 사회부모마저 앗아간 코로나, 남겨진 아동 680명 6 swear 22/09/30 3147 0
31584 경제'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1심 징역 13년·323억 추징 3 swear 22/09/30 3037 0
31585 경제신협·농협·수협, 5년간 횡령사고 286억…형사고발율은 60%대 6 swear 22/09/30 3845 0
31586 방송/연예'마약 투약 혐의' 배우 이상보, 경찰 조사 결과 투약 확인 안 돼 불송치 5 swear 22/09/30 3955 0
31587 정치8·8 폭우 참사 당일 낮에 ‘VIP 출퇴근길’도 침수···복구한 도로로 사저 돌아간 윤 대통령 6 오호라 22/09/30 3556 0
31588 사회‘라임 김봉현 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1심 무죄 19 Picard 22/09/30 5135 0
31589 정치윤 대통령 지지율, 24%로 취임 후 최저···외교·비속어 논란 직격탄. 8 매뉴물있뉴 22/09/30 4008 0
31590 정치감사원, 권익위 감사 마무리…전현희 조사 없었다 4 오호라 22/09/30 3765 0
31591 정치윤석열 대통령 '아프간 지원 강화' 약속해놓고…관련 예산 '싹둑' 12 오호라 22/09/30 3869 0
31592 정치저출생 대책 마련한다더니…정부, 미숙아 지원 예산 삭감 21 퓨질리어 22/09/30 4062 0
31593 정치'인플레법' 통과 뒤 열린 장관급 회의…논의조차 안 해 7 야얌 22/10/01 2907 0
31594 정치‘음성인식 전문가’ 성원용 교수 “尹대통령 ‘막말 파문’, 문제의 핵심은 ‘데이터 변조’” 7 매뉴물있뉴 22/10/01 4645 2
31595 정치신평 “尹 기억 없다면 사과할 필요 없다, 광우병 파동? 쉽지 않을 것” 6 오호라 22/10/01 3786 0
31596 정치대통령실 “尹, 비속어는 기억 어렵고 ‘바이든’은 없어…가짜뉴스 퇴치해야” 11 오호라 22/10/01 3116 0
31597 정치김두관, 박진 그리고 헌법 유린 4 당근매니아 22/10/01 4730 5
31598 국제"모든 수단 동원해 영토 지킬 것" 푸틴, 또 핵 사용 가능성 암시 8 swear 22/10/01 3791 0
31599 사회"아내와 상간남 모텔 불륜 현장 덮쳤다가 양육권 상실할 판" 20 tannenbaum 22/10/01 4280 0
31600 정치‘대잠훈련 먼저 공개’ 안규백 “엠바고 알았으나, 국민 알권리 차원” 2 오호라 22/10/01 3635 0
31601 정치국군의 날 기념식 영상에 '중국군' 전차가?…오늘(1일) 불거진 의혹 6 왼쪽의지배자 22/10/01 3635 1
31602 사회전국 뒤흔들었던 '버닝썬' 사건 계기로…마약 콕 집어내는 진단키트 개발 중이죠 카르스 22/10/01 3483 0
31603 사회밤 10시면 편의점 '습격'하는 10대들.. 5명 중 1명은 고혈압이라는데 7 tannenbaum 22/10/01 3233 0
31604 사회“얘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지독한 사랑이 시작됐다 2 늘쩡 22/10/01 5100 6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