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5/01 15:39:08
Name   말랑카우
Subject   20대男도 "여가부 사업 필요"…주요사업 12개 중 11개 '동의'
https://www.news1.kr/articles/?4666643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여성가족부의 주요 사업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사 내용이 흥미로워서 가져와봤습니다!! ㅎㅎ
저는 가족, 청소년, 사회취약계층 등에 대한 정책을 하는 부서는 당연히 필요한거 같아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259 경제울산지검 "'부산 금련산 80조원대 구리 매장 추정' 확인된 바 없어" 7 우주최강귀욤섹시 19/04/27 4946 0
14499 사회'댓글 조작' 드루킹 징역 3년 6개월 실형.."온라인 여론 훼손" 1 Credit 19/01/30 4946 0
14429 문화/예술송희경 의원, 국내 순수음악 방송편성 의무화 법안 대표발의 24 맥주만땅 19/01/23 4946 0
3081 댓글잠금 정치5월 16일 A대위 재판 방청기: 동성애는 죄가 아니다 A대위를 즉각 석방하라 65 녹풍 17/05/17 4946 3
37984 정치국회의장 후보 선출 이변 이후, 정기 지지율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42 명동의밤 24/05/20 4945 0
37190 스포츠“이강인 등 후배들, 4강전 전날 손흥민에 하극상”… 폭로에 시끌 11 tannenbaum 24/02/14 4945 0
34306 댓글잠금 정치문재인 전 대통령 “5년간 이룬 성취 순식간에 무너져 허망” 32 오레오 23/04/19 4945 0
29847 사회횡단보도 앞 사람 서있으면 차량 무조건 일시정지해야 11 CheesyCheese 22/06/14 4945 1
28614 사회확진자 급증에…코로나19 생활지원비 가구당 10만원 정액제 전환 5 다군 22/03/14 4945 0
26288 의료/건강내달 1일부터 위드코로나…3단계 방역완화로 1월엔 일상 누린다 13 흑마법사 21/10/25 4945 0
25860 방송/연예"10년 쓴 내 번호 '오징어게임'에…밤낮 전화와" 고통 호소 10 swear 21/09/23 4945 0
25814 사회지역구 치매 돌봄 시설 백지화에 “기쁘다” 말한 국회의원 배현진 39 늘쩡 21/09/17 4945 4
24879 사회소개팅 여성 집에 들어갔다 쫒겨나자 택시비 요구한 20대 7 Regenbogen 21/07/11 4945 0
24156 국제중국, 호주와 전략경제대화 중단…양국 관계 끝없는 내리막(종합) 6 다군 21/05/06 4945 0
24095 방송/연예에이핑크 떠난 손나은, YG엔터테인먼트行 swear 21/04/29 4945 0
24058 국제독일 녹색당의 집권 가능성 2 구밀복검 21/04/24 4945 2
23085 정치6개월 만에 고개 숙인 남인순 “변명 여지 없는 제 불찰” 8 empier 21/01/26 4945 4
23071 IT/컴퓨터'택진이 형', 주52시간 넘기면 회사 문 막는다 10 empier 21/01/25 4945 0
22813 외신Why Markets Boomed in a Year of Human Misery 12 케이크 21/01/02 4945 1
22301 스포츠스파링 파트너도 없고 날씨까지 춥고…NC의 험난한 KS 준비 6 맥주만땅 20/11/14 4945 0
22148 외신에이미 코니 배럿 미 연방대법원 대법관에 올라. 10 코리몬테아스 20/10/28 4945 0
21736 경제투기 주범이라던 갭투자, 서울 3~4억 실수요 아파트였다 21 존보글 20/09/14 4945 3
20772 IT/컴퓨터"8K TV 대체 누가 사?" 4년 뒤에도 점유율 1%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24 4945 1
20751 정치문대통령 지지도 4주 연속 하락 53.4%…3월말 이후 최저 17 구밀복검 20/06/22 4945 0
20440 국제미 경찰에 목눌려 흑인 숨지자 유혈폭동 파문…주방위군 소집(종합) 6 다군 20/05/29 494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