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3/03 16:52:12
Name   인생은아름다워요
File #1   20220303_164756.png (175.0 KB), Download : 66
Subject   '막판 단일화' 효과는…"安 지지층은 중립적, 부동층 반응에 달렸다"


https://www.news1.kr/articles/?4603505

극적으로 단일화가 되면서 안철수 후보 사퇴 하고 윤석열 후보와 손을 잡았죠...
지금 이제 단일화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요.
다양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
공지를 보니 요 주소도 같이 첨부해야 할 거 같아서 같은 기사 네이버 주소 첨부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5943824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601 국제"우주 성관계 보장하라"…과학자들 요구에 나사 응답했다 12 swear 22/03/13 4792 0
17444 정치조국, 정경심 기소에 "나도 기억 못하는 일로 곧 곤욕 치를수도" 34 코페르니쿠스 19/11/11 4791 6
28995 정치경제부총리 추경호…국토 원희룡·여가 김현숙·문체 박보균(종합) 23 다군 22/04/10 4791 0
30291 과학/기술"사랑해"라고 했더니..죽어가던 양파 살아났어요 26 Beer Inside 22/07/11 4791 0
15721 정치여의도에서 짐싸는 3인의 국회의원 7 제로스 19/06/17 4791 0
18051 스포츠[오피셜]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치료 집중 위해 인천 지휘봉 내려 놓는다 4 Darker-circle 20/01/02 4791 5
21895 정치'휴가연장 의혹' 추미애·아들 등 무혐의.."외압 없었다"(종합) 26 다키스트서클 20/09/28 4791 0
30599 기타아파트서 '리얼돌' 떨어져 차량 파손…DNA 분석의뢰 19 다군 22/07/29 4791 0
24461 문화/예술아무 것도 없는데 '투명 조각상' 우기니…경매서 2000만원에 팔렸다 8 혀니 21/06/03 4791 1
33444 경제불닭으로 날았다...삼양식품, 매출 9090억원으로 역대 최대 7 Beer Inside 23/02/15 4791 0
21194 의료/건강인간 정자의 '직진 운동' 비밀, 300년 만에 풀렸다 9 다군 20/08/01 4791 0
4059 방송/연예'십센치' 출신 윤철종, 대마 흡연 혐의로 검찰 송치 4 벤젠 C6H6 17/07/18 4791 0
8444 사회자살 예고 여성 BJ, 생방 중 투신 4 이울 18/03/07 4791 0
19208 의료/건강메르켈 "치료제 없는 코로나19, 세계 인구 70% 감염 전망" 12 맥주만땅 20/03/11 4790 0
28701 IT/컴퓨터"우린 못 고쳐요".. 전기차 느는데, 정비 인력 태부족 17 먹이 22/03/20 4790 1
18230 국제美민주, '여성대통령 불가론' 발언 놓고 진실공방 1 하트필드 20/01/16 4790 0
17478 의료/건강마라톤 선수의 대변 장(腸)이식하면 운동능력 향상? 6 다군 19/11/14 4790 1
26697 의료/건강김어준 "日 코로나 급감, 한국 진단키트 없어 델타 진단 못하는 것" 25 매뉴물있뉴 21/11/26 4790 0
25678 정치홍준표 "주52시간·최저임금 잠정 중단"대선 공약 39 Picard 21/09/09 4790 1
25179 사회인니 '입국 교민' 우선접종…정부 비공개 논란 7 다군 21/08/02 4790 0
19822 의료/건강美매체 “코로나19, 中연구실서 시작 확률 높아”…트럼프 “조사 중” 2 bullfrog 20/04/16 4790 0
32640 정치'대통령 수입 농산물 선물' 논란에 행안부 "향후 원산지 확인" 8 매뉴물있뉴 22/12/18 4790 2
28091 국제한국 외교관 맨해튼에서 묻지마 폭행 당해 구밀복검 22/02/10 4790 0
30405 정치장제원 "권성동 거친 표현 삼가야…인사압력 받은 적 없다" 11 22/07/18 4790 0
35529 기타“리콴유가 남긴 다인종주의·반부패 정책이 싱가포르의 힘” 18 풀잎 23/07/23 479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