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2/16 15:59:27
Name   과학상자
Subject   尹 "공식 사과가 따로 있나…국민이 미흡하다면 겸허히 받아들여야"
https://www.news1.kr/articles/?4525302

///윤 후보는 또 "공식(사과)이 따로 있고 이런 게 아니라, 저 자신과 제 처(아내)가 국민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다만 선거를 앞두고 상대 당에서 하는 공세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확한 진상을 국민도 아셔야 한다는 차원에서 필요한 팩트체크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사과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할 의향이 있느냐' '어제 사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다'는 등 추가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사무실로 올라갔다.///


지금은 겸허한 태도로 될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
정치인들에게 사과는 참 어려운 모양입니다.
모든 공세에 다 사과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사과를 아끼기만 해서도 안되겠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7080 사회野 "수상한 1조원대 태양광 사업 수주...여권 인사 개입 의혹" 6 Fate 19/10/11 3739 4
26558 사회주식대박 입사동기에 축하 대신 흉기 살해… 검찰, 사형 구형 4 swear 21/11/16 3739 0
32993 정치與제주도당 위원장 "나경원, 기후대사도 내려놔야…공직을 지지율에 이용" 7 오호라 23/01/11 3739 0
241 기타감독 이동을 둘러싼 흉흉한 소문들 NF140416 16/09/30 3739 0
29199 경제55조 원에 트위터 품은 머스크.. 트럼프 SNS는 폭락 5 Beer Inside 22/04/26 3740 0
33825 국제日 "저출산 반전 마지막 기회, 2030년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 85%로" 17 덕후나이트 23/03/19 3740 0
35109 기타올해 '가장 더운 해' 되나…지구온난화 '최후 방어선' 경고등 12 swear 23/06/19 3740 0
2868 IT/컴퓨터美 FCC 위원장 "망 중립성 손보겠다"..사실상 폐지 천명 4 알겠슘돠 17/04/27 3740 0
28215 문화/예술홍상수 ‘소설가의 영화’,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3년 연속 수상 Darwin4078 22/02/17 3740 0
2380 사회"미국서 굴 저승사자 왔다" 떨고 있는 통영 2만2000명 4 은머리 17/03/17 3740 0
26730 정치고려대 조민 고교학생부 확인 못해…교육청 제출 불가 9 moqq 21/11/29 3740 0
9610 사회계산원이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 '마트 계산대' 먹이 18/04/22 3740 0
34251 정치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벌써부터 시끌 8 야얌 23/04/15 3740 0
20192 사회국세청 "시민단체 1만곳, 기부금 사용처 밝혀라" 28 다키스트서클 20/05/12 3740 7
35064 IT/컴퓨터디지털 먼지,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스마트폰 사진촬영 후 정리하지 않는다. 3 Beer Inside 23/06/15 3740 0
302 기타"고카페인 에너지음료, 청소년 자살생각 부추긴다" 15 NF140416 16/10/11 3741 0
12612 스포츠고향 산청 찾은 박항서 “○○ 내겠다” 한마디에 후배들 환호 1 수박이 18/09/08 3741 0
27004 정치尹 "공식 사과가 따로 있나…국민이 미흡하다면 겸허히 받아들여야" 16 과학상자 21/12/16 3741 0
15242 방송/연예방탄소년단 팬들, 美 CBS 항의 '일본해' 오기 지웠다 1 그저그런 19/04/25 3741 0
35734 경제 “‘철근누락 사태’ 계기, 향후 분양가 더 빠른 속도로 오를 것” 5 swear 23/08/09 3741 1
23218 사회"이 카드 있으면 절대 코로나 안 걸려"... 순복음교회 '황당' 22 Darwin4078 21/02/05 3741 0
26609 정치검찰, 윤석열 장모의 '사문서 위조 혐의' 수사 안했다 8 구글 고랭이 21/11/19 3741 0
21251 국제세계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 유명 족보 사이트 인수 12 다군 20/08/06 3742 0
31751 정치대통령실 옮기며 집기만 10억원 구매···휴지통까지 재활용 약속 ‘헛구호’ 9 고기먹고싶다 22/10/11 3742 0
29215 사회조국 "강의 않고 교수직 유지하며 월급 받는다는 비난..이제야 밝힙니다" 6 empier 22/04/27 374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