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9/30 15:48:20수정됨
Name   Wolf
Subject   은행권 “시한 폭탄 커진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8/29/XUJTCVDAWBHE3C2W3U4J7F6DHA/

저기서 이야기하는 정도로 222조까지는 아니겠지만, 지금 부실은 보이지 않을뿐 문제가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현업에 계시는 분들은 부실채권 물량이 코로나때문에 증가해야 하는데, 오히려 감소하고 있는 기현상이 이런 지원책 때문인 걸 잘 알고,

곧 대폭발이 밀려올 것을 다들 알고 있죠.

정치논리때문에 뻔히 2년째 연장해주고 있는 걸 알지만, 이건 폭탄돌리기일 뿐,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대선이 끝날 내년 3월, 기나긴 2년간의 지원책이 종료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렇게 좀비처럼 원금상환유예로 겨우 버티는 자영업자들이 많은 이 시점에 금리를 추가로 올려도 되는 것일까요.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9/926289/

자영업자들 터지는 것에 비하면 집값이야 [꼴랑 집값?] 이라는 말을 붙여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 잘 모르겠군요. 뭘 하고 싶은것이며, 뭘 원하는 것인지.
그리고 이렇게 터지면 또 정부자금으로 지원해주겠다고 하면서 눈먼돈이 필요한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지원되겠죠.
전국민재난지원금처럼요.



* 토비님에 의해서 삭게으로부터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21-09-30 17:15)
* 관리사유 : 화이트리스트 착오로 삭제된 것을 다시 뉴게로 이동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441 경제강신욱 방식’ 적용땐 하위계층 소득감소 폭 12.8→2.3%로 줄어 10 뒷장 18/08/29 4910 0
36506 사회“전교 1등이 0점”… 오답? 채점 갑질? 온라인 달군 이 문제 18 매뉴물있뉴 23/11/02 4910 1
31131 스포츠최고 골잡이끼린 통한다.. 전설 시어러 "SON 분노 표출, 완전 공감" 6 CheesyCheese 22/08/30 4910 0
20898 국제"감염되면 상금"..미 대학생들 정신 나간 '코로나 파티' 8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4 4910 0
22946 외신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트럼프 탄핵에 찬성 10 Bergy10 21/01/14 4910 2
20650 문화/예술BBC "한국의 '생존 찌개'는 세계적인 레시피로 진화했다".. 부대찌개 집중 조명 5 고기먹고싶다 20/06/13 4910 0
26795 국제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 "오미크론, 재감염 위험 3배 높여" 1 다군 21/12/03 4910 0
28589 경제대출총량규제 풀리나…尹측, 금융위·금감원에 "근거법령 뭐냐" 23 Folcwine 22/03/12 4910 0
2749 의료/건강월요병을 견딜 만하게~ 5가지 방법 8 베누진A 17/04/17 4910 0
27845 경제매운맛 전쟁서 살아남은 ‘순한맛’…오뚜기 ‘진순’, 매출 25.9%↑ 20 swear 22/01/27 4910 3
34758 의료/건강출산 임박 임산부 도움 요청에…경찰 "관할 아니다" 외면 28 Beer Inside 23/05/23 4910 0
24007 경제유통업 치킨게임 개전 6 기아트윈스 21/04/20 4910 0
25551 정치[영상] 누가 우산 든 법무부 직원 무릎 꿇렸나? 28 Regenbogen 21/08/30 4910 10
25059 정치박수현 "文 '짧고 굵은 4단계'는 2주 안에 끝낸다는 뜻 아냐 18 바닷가소금짠내 21/07/23 4910 0
26852 의료/건강밤 9시까지 확진 5704명 사상 최다… 7000명대 진입하나 12 安穩 21/12/07 4910 0
2278 의료/건강'골반도 성형수술 시대'..한·미 의료진 공동연구 발표 8 April_fool 17/03/09 4910 0
37099 스포츠KIA 김종국 감독 직무정지 조치 "수사당국 조사중" 11 비오는압구정 24/01/28 4910 0
26619 사회'야옹이 작가, 유흥업소 종사자'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의 최후 21 swear 21/11/20 4910 0
23569 사회코로나 확진자 극단적 선택 3 행복한고독 21/03/11 4909 0
29457 스포츠교체 아웃 직후 섭섭해하는 손흥민을 본 콘테 감독 반응 2 tannenbaum 22/05/13 4909 0
38431 국제최악의 글로벌 IT대란…항공·통신·금융 '동시다발 마비'(종합2보) 19 다군 24/07/19 4909 0
23584 사회키오스크서 20분…"딸, 난 끝났나봐" 엄마가 울었다 16 혀니 21/03/12 4909 0
30778 경제한국투자증권 서버실 침수로 접속안됨 3 syzygii 22/08/08 4909 0
22076 방송/연예혜리, '놀토-도레미마켓' 3년만에 하차..'파워 연예인'의 아쉬운 퇴장 11 swear 20/10/20 4909 0
19293 의료/건강"은혜의강 교회, 소독한다며 예배참석자 입에 분무기로 소금물" 13 퓨질리어 20/03/16 490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