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9/01 16:32:30
Name   Regenbogen
Subject   선릉역 사고 비판에..배달원 "교통법규 위반은 암묵적 동의"
https://news.v.daum.net/v/20210831175346616

배달원들의 불법·난폭운전은 배달앱 소비자와 사업자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두가 빨리 받기를 원한다”며 “만약에 늦으면 욕설에 환불요구까지 한다. 어떤 식당은 음식이 안 나왔는데도 고객에게 ‘택배가 출발했다’고 말하며 우리에게 책임을 돌리더라”고 주장했다.



혹자는 콜 많이 따서 지들 돈 많이 벌려고 하는거라 하기도 해요. 당연히 그 이유도 있겠지만 배달원들의 주장도 타당하죠. 식당에서 예상시간을 넉넉히 잡아도 도로 사정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거고 시간안에 맞춰야 하구요. 1분만 늦어봐요. 무슨일이 벌어질지… 저도 원동기 난폭운전 정말 시러라 합니다만 그들이 그라고 하게 되는데 오로지 배달원들만의 탓은 아닐거에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804 경제'이수만 결국' 12월31일 물러난다..SM 주가 '폭등' 8 은하넘김셋 22/10/14 4916 0
30785 사회“오세이돈이 돌아왔다” 부글… 수방 치수 예산 900억원 가량 삭감한 서울시 31 Picard 22/08/09 4916 0
29541 스포츠'스위스 5부→K5' 셀프 이적생, "구단 SNS로 영입 역제안 했어요" 1 JUFAFA 22/05/20 4916 0
29375 사회서울대 교수 "한동훈 딸 논문 의혹, 조국보다 열배 이상 심각" 48 말랑카우 22/05/09 4916 0
28907 정치20대 남자 비호감 1위 심상정, 20대 여자 비호감 1위 이준석 28 과학상자 22/04/05 4916 0
28417 정치文대통령 '오징어게임' 수상에 "민주주의로 억압 없앤 결과" 22 레게노 22/03/01 4916 0
26837 사회분양받은 반려견 19마리 고문살해 11 대법관 21/12/06 4916 0
26470 댓글잠금 정치정부, 호주서 요소수 2만 리터 긴급 by 국내기업 47 cummings 21/11/08 4916 0
26407 사회아파트 테니스장이 동호회 땅? 문잠그고 회식하던 그들, 재판서 결국.. 17 맥주만땅 21/11/02 4916 0
25974 게임엔씨 "리니지 본연의 재미로 돌아가겠다"…'과금모델 대폭 축소' 약속 18 swear 21/09/30 4916 0
24790 경제서울아파트 10대·20대 매수 비중 최고…강남3구서 급등 12 Leeka 21/07/01 4916 0
21039 사회서철모 화성시장, “가족이 있는데 왜 국가가 장애인 돌보나” 망언 22 자공진 20/07/18 4916 13
20596 방송/연예‘골목식당’ 홍제동 팥칼국수집 사장 “제발 용서해달라” 눈물.. 방송 후 협박·폭언 시달려 8 swear 20/06/09 4916 1
20543 사회[외신] K팝 팬들의 약탈 10 구밀복검 20/06/05 4916 1
20436 의료/건강아시아가 유럽보다 코로나19에 강한 이유는..습관·변이 등 복합 1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9 4916 0
20416 의료/건강한국인만 된다는 '쪼그려 앉기' 편해도 무릎 건강엔 '치명적' 8 다군 20/05/27 4916 2
18169 정치추미애 검찰인사 여론조사 결과 46 코페르니쿠스 20/01/13 4916 0
16782 정치연세대, 16일 조국 사퇴 요구 집회 추진 25 CONTAXND 19/09/11 4916 1
13564 문화/예술'마지막 황제'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 별세 2 일자무식 18/11/27 4916 0
37490 정치윤, 한동훈 요청에 "의사 면허정지 유연히 처리" 26 여우아빠 24/03/24 4915 0
36891 방송/연예피프티 피프티 출신 3人, 새 소속사 찾는다 "선한 영향력 아티스트 될 것" 14 메존일각 24/01/01 4915 0
35924 방송/연예'그알' 측 "피프티피프티편 깊은 사과…추가 취재 후 후속 방송" 6 퓨질리어 23/08/24 4915 1
35494 스포츠'충격의 후배 폭행 퇴출‘ 이원준, 72G 출장 정지 중징계…재기 길도 막히나 5 tannenbaum 23/07/19 4915 0
34508 정치대통령실 “尹, 후보 시절 간호법 공식 약속한 적 없어” 8 퓨질리어 23/05/04 4915 0
32598 경제"82년생부터"…규모, 업종 가리지 않고 희망퇴직 칼바람 18 구밀복검 22/12/15 491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