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8/30 15:57:51
Name   Regenbogen
File #1   E3CE6AE7_B78B_49C8_8F35_D0D9F4B4CE59.jpeg (53.8 KB), Download : 65
Subject   [영상] 누가 우산 든 법무부 직원 무릎 꿇렸나?


https://news.v.daum.net/v/20210828180614979

최초 브리핑 장소는 야외가 아니라 실내였다. 이후 기자들의 요구로 야외로 변경됐다. 또한, 브리핑을 시작할 무렵 법무부 직원은 강 차관 옆에서 우산을 들고 있었다. 그러자 취재진 사이에서 강 차관 뒤쪽으로 이동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다. 요구를 받은 법무부 직원은 강 차관 뒤쪽에 섰고 강 차관 뒤로 직원의 모습이 보이자 취재진은 몸을 구부릴 것을 요구했다. 해당 직원이 몸을 구부리자 취재진 중 한 사람이 "더 앉으세요"라고 말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자들이 만든 작품.

이번 이슈의 원흉은 기자들인데도 지들이 강차관을 황제의전이라 난사한거지요. 더 잘못한 놈들이 지들이 한 짓은 전부 입 꾹 닫고 되려 정의로운척. 그림 나온다 신나서는…  역겨워요.

(강차관이 잘못 없다가 아닙니다. 강차관은 강차관대로 욕먹어야 하는거고요)



1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670 국제"80만원 드려요"…'백신불신' 속 접종자에 돈 푸는 美지방당국 2 다군 20/12/19 4913 0
24206 사회밀어주고 당겨주고…軍 특정병과 女장교 '사조직' 정황 14 작두 21/05/12 4913 1
9104 스포츠[단독 입수] 야구협회, '대포통장'으로 3억 받았다..KBO 입금 사실도 드러나 맥주만땅 18/04/05 4913 0
12441 경제강신욱 방식’ 적용땐 하위계층 소득감소 폭 12.8→2.3%로 줄어 10 뒷장 18/08/29 4913 0
23962 경제한국씨티은행, 17년 만에 소비자금융 철수키로(종합2보) 16 다군 21/04/16 4913 0
20898 국제"감염되면 상금"..미 대학생들 정신 나간 '코로나 파티' 8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4 4913 0
24493 외신일본 올림픽 위원회 임원이 지하철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 9 다군 21/06/07 4913 0
22705 사회당신의 재활용 수고, 60%는 그대로 버려진다 8 메오라시 20/12/22 4913 1
25265 사회4년 묻어둔 '뇌물공여' 지각 기소한 檢… "진술 대가 불입건" 논란 8 과학상자 21/08/10 4913 0
23735 사회김어준, 오세훈 향해 "TBS는 서울시 산하기관 아닌 독립재단" 6 empier 21/03/25 4913 1
27845 경제매운맛 전쟁서 살아남은 ‘순한맛’…오뚜기 ‘진순’, 매출 25.9%↑ 20 swear 22/01/27 4913 3
9170 정치청와대 vs 한미연구소 대립설 11 이울 18/04/07 4913 0
26852 의료/건강밤 9시까지 확진 5704명 사상 최다… 7000명대 진입하나 12 安穩 21/12/07 4913 0
37099 스포츠KIA 김종국 감독 직무정지 조치 "수사당국 조사중" 11 비오는압구정 24/01/28 4913 0
29679 정치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보좌할 부속실 직원들 필요하다 판단" 25 당근매니아 22/05/31 4913 4
29694 정치국힘 10, 민주 4, 경합 3…김동연 48.8% 김은혜 49.4% 26 사십대독신귀족 22/06/01 4913 1
34827 정치반도체 빼고 ‘디리스킹’으로 가는 G7···한국만 ‘호구’인 국제질서? 2 오호라 23/05/28 4912 0
23569 사회코로나 확진자 극단적 선택 3 행복한고독 21/03/11 4912 0
27924 정치김혜경 측, 경기도 법인카드 '바꿔치기 결제'..사적 유용 의혹 17 syzygii 22/02/02 4912 0
28703 경제한전, 2분기 전기료 인상 발표 전격 연기 6 copin 22/03/20 4912 0
38431 국제최악의 글로벌 IT대란…항공·통신·금융 '동시다발 마비'(종합2보) 19 다군 24/07/19 4912 0
35876 정치 국방부 조사본부 “사단장 범죄 혐의 특정 어렵다”···해병대 수사단 결과 뒤집기 4 swear 23/08/21 4912 0
20272 의료/건강정부 "이태원 클럽 감염, 추적속도가 확산속도 따라잡아" 15 T.Robin 20/05/18 4912 0
36155 정치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 확정 10 정중아 23/09/18 4912 0
22076 방송/연예혜리, '놀토-도레미마켓' 3년만에 하차..'파워 연예인'의 아쉬운 퇴장 11 swear 20/10/20 491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