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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7/23 17:11:32수정됨
Name   BibGourmand
Subject   文, 누구도 생각못한 수송기 급파? 이미 합참계획에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28973?sid=100

사과를 해야 할 시간에 문비어천가나 불러제끼더니 그나마도 사기를 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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