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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5/08 20:01:00
Name   최우엉
Subject   대통령까지 나섰던 '염전 노예사건'의 허무한 결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21523


친구랑 씨스피라시를 보고서, 거기 나온 태국의 새우노예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갇혀서 새우 까는 노예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 공권력과 유착된 구조라 무섭다고 했더니 한국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나서 염전노예를 찾아봤는데 이런 기사가 있더군요. 해결도 안 됐고 법 개정도 제대로 안 됐다고.



https://news.joins.com/article/22599459

판사는 재판 중에 “나라에서 가족이 지원 못 하는 장애가 있는 사람을 그래도 이 염주들이 데리고 있으면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보살펴줬던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했다고도 해요.



심각하게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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