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5/04 11:52:28
Name   swear
Subject   “입대 석달 만에 못 걷게 된 아들, 꾀병이라며 감금”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36159



군대에선 몸 건강하게 안 다치는게 최고란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874 정치장하성 “우한에서 한·중 교류행사 열자” 깜짝 제안 17 SCV 20/04/20 4223 1
28072 사회‘제명 위기’ 윤미향, 구명 요청 “제 삶 짓밟는 것” 20 empier 22/02/10 4223 0
34998 국제댐 붕괴, 우크라에 기회 됐나... “3곳 이상 전선서 동시다발 대반격” 3 오호라 23/06/10 4223 0
5063 과학/기술왜 가난한 사람이 보수정당에 투표하는가 1 광기패닉붕괴 17/09/04 4223 0
14535 경제지금 폴더블폰보다 중요한 것은 '갤럭시S10' 3 아이폰6S 19/02/05 4223 0
27141 정치조해진 "사소한 숫자, 표현 차이, 실수를 민주당이 거짓 허위 프레임 씌운 것" 26 구글 고랭이 21/12/23 4224 1
36385 방송/연예"안성일이 탈출 키트를 보냈다"…키나, 가처분 소송의 전말 6 swear 23/10/20 4224 0
26147 국제"전자담배 잘 팔리겠네"…미국 FDA 첫 승인 다군 21/10/13 4224 0
1600 사회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세상 사회 법 위에 영적 제사법 있다." 12 Bergy10 17/01/16 4224 0
30056 경제美·中, 부동산 버블 붕괴 조짐…세계경제 ‘새 뇌관’ 12 기아트윈스 22/06/25 4224 0
22127 의료/건강구급대원 10명중 4명, 코로나 우울증 호소 5 토비 20/10/26 4224 1
23156 스포츠'인센티브 선수가 선택' 신연봉제 채택한 삼성, 계약 완료 2 아재 21/02/01 4224 1
24442 게임[LCK 미디어데이] T1 양대인 감독 "서머 주전은 결정됐다" 8 swear 21/06/02 4224 0
25728 스포츠“박지성 산책 세리머니 건방졌어” 日 11년 전 아픔 회상 8 Darwin4078 21/09/13 4224 1
17087 정치국감장 뒤덮은 ‘꽹과리’ 소리, 의원님들은 불편하셨나요? 2 Algomás 19/10/11 4224 1
24511 방송/연예최민식,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 '파묘'로 스크린 열일 3 swear 21/06/08 4224 0
25282 사회변덕정책에 집값급등, 서민 울고 정부 웃었다 22 그저그런 21/08/11 4224 1
24280 기타한국서도 복무한 美강철부대 장교, 러시아 스파이였다 2 방사능홍차 21/05/19 4224 0
28890 정치인수위 "LTV는 공약대로 풀되, DSR은 손 안 대기로" 6 알탈 22/04/03 4224 0
21477 방송/연예"정지영 감독이 임금 횡령" 스태프들 검찰에 고발 3 맥주만땅 20/08/24 4224 0
26859 의료/건강눈 포기, 아기 포기해야 입원 가능...코로나전담병원에서 벌어지는 기막힌 일들 8 cummings 21/12/08 4224 4
17931 국제깨어나는 시베리아, 웃고 있는 중 · 러 5 파이어 아벤트 19/12/23 4225 0
24135 사회“입대 석달 만에 못 걷게 된 아들, 꾀병이라며 감금” 9 swear 21/05/04 4225 0
21072 정치옵티머스 사태, 靑 행정관 부부는 어느 정도 연루됐나 5 이그나티우스 20/07/21 4225 4
29777 정치軍 '장병 정신전력' 강화 추진.. 與 "지난 5년간 해이해졌다" 지적 24 야얌 22/06/08 4225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