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4/19 10:16:19
Name   empier
Subject   [시선집중] 이재갑 "靑 방역기획관은 옥상옥? 전문가들이 먼저 건의.. 文에게 직언할 사람 필요"


  https://news.v.daum.net/v/20210419093022911

- 靑 방역기획관 신설, 방역 정책 조율할 자리 필요.. 예전부터 논의
- 중요한 건 靑 의도.. 전문가 의견 수렴 및 보건당국 조율 기대
- 기모란 임명 논란? 방역 정책 어떻게 조율하느냐에 따라 평가 갈릴 것
- 주사기 내 이물, 혈액에 바로 들어가지 않지만.. 여러 가능성 점검해야
- 40대 女, AZ 접종 후 사지 마비 증상.. 빈도 낮으나, 백신 이상 반응 가능성도
- 백신 교차 접종, 어떤 조합이 최적 효과 낼지 지속적인 연구 필요
- 4차 대유행 시작.. 상생방역? 방향성은 동의하나, 왜 지금 논의되는지 의문


... 일단 청와대가 기모란 교수를 논공행상 차원에서

    방역담당관으로 임명한건 아니라는 거군요

    전문가들이 청와대에 직보할 사람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7504 국제미국내 유학생 증가 둔화…韓유학생은 4.2% 감소 8 다군 19/11/19 5045 0
17459 방송/연예JK김동욱, '미스터트롯'에 도전장…참가자로 전격 출연 swear 19/11/13 5045 0
17193 사회윤김지영 교수 "설리가 악플 때문에? 본질은 여혐이다" 26 원영사랑 19/10/21 5045 0
15749 사회"미성년자 커플이 모텔에…" 숙박앱이 청소년 혼숙 조장? 10 메존일각 19/06/20 5045 0
14579 경제여당, 주식 단타에 징벌적 과세 검토 17 듣보잡3 19/02/12 5045 0
12692 방송/연예키디비 "블랙넛에 성적 모욕감..사과 늦었다, 강력 처벌 원해" [종합] 23 tannenbaum 18/09/13 5045 0
11975 방송/연예‘그알’ 측 “이재명 지사, 제작진에 보낸 문자 공개 동의해달라” 3 April_fool 18/08/01 5045 1
37140 경제머스크, 이사진과 마약파티...왕처럼 행세” 내부 폭로 나왔다 9 활활태워라 24/02/04 5044 0
37025 사회"떡 돌리지 말고 점심 회식"…젊은 공무원 퇴직 막을까 6 tannenbaum 24/01/18 5044 0
36271 경제고용전망 빗나간 국책기관 … KDI 전망치 5만명, 실제 37만명 늘어 2 카르스 23/10/04 5044 0
36105 경제"한국, 이젠 일 많이 하는 나라 아냐"…주당 일하는 시간 보니 6 swear 23/09/12 5044 0
35402 사회"사이렌 시끄럽다" 갈등에…'컵라면 응원 편지' 뭉클 2 tannenbaum 23/07/12 5044 1
35048 댓글잠금 국제해외에도 ‘노키즈존’ 논란, 그 안에 도사리는 ‘성인주의’ 43 카르스 23/06/14 5044 1
29146 게임감독은 ‘화살 받이’, 케스파는 뒤로 숨었다 2 swear 22/04/21 5044 0
28795 기타직장에 못된 놈 많은데…그들이 잘나간다고요? 4 다군 22/03/28 5044 2
28679 정치국방부 "청사 이전, 20일 동안 24시간 풀가동해야" 인수위에 우려 21 과학상자 22/03/18 5044 7
27401 정치'만렙' 자처 안철수, 尹에 "잘되길 바라…정권교체는 내가" 17 22/01/05 5044 0
25224 정치홍준표 "최저임금·주 52시간제, 경제회복 될 때까지 중단해야" 36 알겠슘돠 21/08/06 5044 0
25196 국제'성추행'에 벼랑끝 내몰린 쿠오모..바이든까지 사퇴 촉구 가세 먹이 21/08/04 5044 0
24109 외신구글, 재택 근무로 1조 이상 절약 16 구밀복검 21/05/01 5044 0
24068 정치추미애 “외눈이 장애인 비하 발언? 언론 편향성 지적” 2 moqq 21/04/26 5044 0
23648 정치오세훈·안철수 '후보등록 전 단일화' 불발 16 empier 21/03/18 5044 0
23160 과학/기술“수소 제거량, 예상의 30~60%”…재실험서도 미달 14 토끼모자를쓴펭귄 21/02/01 5044 0
23086 정치류호정 "정의당이 안전한 울타리라 착각.. 필요하다면 전수조사도" 15 맥주만땅 21/01/26 5044 7
21793 정치동생 유죄에 "저인망식 檢수사로 발견된 비리, 국민께 송구" 16 열린음악회 20/09/18 504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